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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블랙라군을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았는데, 무척 잘 만든 작품이라 원작 만화에도 이렇게 관심이 생겨 이어서 구매해 보고 있습니다. 역시 원작 만화도 기대한 이상으로 무척 재미있네요. 블랙라군은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어서 다음 권도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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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카마라사. 쿠바 해군 특수부대 훈련 교관이자, FARC 정예 여단인 스마사스 여단의 고문. 소속의 특성상 원래는 FARC 외부에서 활동하고 있었으나, 사령관의 요청을 받아 로베르타를 잡기 위해 로아나프라로 투입되었다. 협력 관계인 마니사렐라 카르텔이 미군이 개입했다는 핵심 정보를 숨기고 있고, 라군 상회까지 얽히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지휘를 보여주었으며, 로베르타의 전투 기술을 잘 알고 있었기에 아직 완전히 각성하지 않은 상태의 로베르타를 제압해내는 등 꽤 유능한 모습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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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블랙라군 BLACK LAGOON 11권입니다. 일단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느리지만 꾸준히 발매해주고있어서 다행입니다. 이번도 여러 액션신들이 마음에들었습니다. 보너스 만화 블랙 라군 안경은 얼굴의 일부인가요?도 소소한 재미가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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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에피소드 등장인물들로 인한 주인공의 내적 갈등을 새 에피소드의 주인공으로 잘 해결해주네요. 연재가 느려서 그렇지 나올때마다 꼬박꼬박 구매하고 있을 정도로 응원하는 시리즈입니다. 작가가 블랙라군이라는 시리즈를 잘 마무리지어줬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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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표지에 레비가 등장해서 반갑기 그지없다. 이전까지 에피소드들이 유혈낭자한 총싸움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면, 이번 에피소드는 정보전에 집중되어 있다. 그렇다고 재미가 반감된 것은 전혀 아니지만, 그래도 블랙라군하면 총싸움. |
| 블랙라군 11권은 판타지 세계에서의 모험과 우정을 다룹니다. 주인공들은 더욱 강력한 적과의 전투를 펼치면서, 자신들의 능력과 용기를 시험받습니다.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그들의 비밀이 밝혀지는 과정은 이야기에 깊은 재미를 더합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요 캐릭터들의 내면 갈등과 성장이 더욱 돋보이며, 그들의 우정과 연대의 힘을 강조합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권은 팬들에게 기대감을 높이고, 다음 이야기로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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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에 레이의 블랙라군 11권입니다. 10권이 15년도에 나왔는데 무려 5년만에 나오는 블랙라군의 신간입니다. 여전히 중국군에게 쫓기는 펑이페이와 그를 돕기 위해 싸우는 록과 레비의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상황파악을 위해 시내에 인터넷 카페를 이용하던 중 추격자와 레비간의 총격전이 벌어지고 결국 경찰이 개입하여 레비가 체포됩니다. 레비를 구하기 위해 록은 적극적으로 뛰어다니고 결국 펑이페이의 안전과 레비의 석방을 동시에 이뤄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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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The Wired Red Wild C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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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11권이 나왔습니다. 여전히 볼만한액션과 캐릭터만의 개성이 볼만합니다. 또한 선악이 없는 회색인물들이 나오는점이 볼만합니다. 또한 인물들이 점점썩어간다는 점이 볼만합니다. 다음 이야기와 액션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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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로의 새로운 일은 아시아 근해에서 운반 일을 생업으로 하는 다치,레비,베니와 함께 개조어뢰정 블랙라군호를 타고 돈이 되는 것이라면 위험물이라도 운반하는 것이다. 법률 따윈 거의 무시하고 다소의 난폭함으로 인해 주변에 적도 많지만 오늘도 적중돌파하며 배는 달리는 내용이다 시원한 전투씬이 가장 매력적인 블랙라군 드디어 11권을 마지막으로 완결을 맞이 하였다 재미있게 본 만화책인만큼 아쉬움이 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