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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노틸러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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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노틸러스호>는 제목부터 윤의 관심을 끈 동화예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과학 박물관이라는 것도 보이고요. 무조건 과학이 들어간 책은 다 읽어보고 싶어하는 윤이라 이번에도 읽어보게 되었어요.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고전 명작 소설을 원작으로 새로운 상상의 씨앗을 불어 넣는 모험 동화예요. 고전 명작 소설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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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노틸러스호>는 제목부터 윤의 관심을 끈 동화예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과학 박물관이라는 것도 보이고요.

무조건 과학이 들어간 책은 다 읽어보고 싶어하는 윤이라

이번에도 읽어보게 되었어요.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고전 명작 소설을

원작으로 새로운 상상의 씨앗을 불어 넣는 모험 동화예요.

고전 명작 소설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꼭 읽어야 할 책 중 하나인데

모험 동화로 재탄생되어서 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어요.


 

옐로우 큐와 체험 친구들

인물 소개가 먼저 나와요.

하지만 윤맘의 눈길을 끈 건 바로 일러스트예요.

아날로그 느낌 가득~^^

그 시절 그 때의 그 느낌이더라고요.

덕분에 엄마는 동심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윤이 무엇보다 좋아했던 부분이 바로 "옐로우의 수업노트"예요.

새로운 지식을 얻는 것을 좋아하는 윤이기 때문에

앎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었어요.

다양하고 알찬 과학 지식 정보가 담겨 있는데,

이야기 속에 풀어 놓은 과학 지식을 초등, 중등 과학 교과에 맞춰

한 번 더 정리하여 설명하여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해저 2만 리』는 많이 들어보셨죠?!

19세기 치밀한 과학 상상력이 만들어 낸 최고의 해양 소설이에요.

『탈출! 노틸러스호』의 주인공들이 과학 박물관에 갔다가

『해저 2만 리』의 잠수함, 노틸러스호를 타게 돼요.

이야기 속에서 해양 생태계, 해양 지질 등 바다의 경이로움을 체험하기도 합니다.

신비로운 바닷속 탐험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0 202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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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배우는 과학박물관 탈출 노틸러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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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큐 시리즈는 항상 고전 명작 속 주인공들과 함께 가상 박물관의 판타지를 엮은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어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과학박물관 탈출! 노틸러스호는 쥘 베른의 해저 2만리 해양소설을 토대로 엮여진 과학박물관 이야기예요. 과학 박물관에 견학을 간 아이들이 과학 박물관 해설자 옐로우 큐와 함께 VR 체험 잠수함을 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갑자기 지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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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큐 시리즈는 항상 고전 명작 속 주인공들과 함께 가상 박물관의 판타지를 엮은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어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과학박물관 탈출! 노틸러스호는 쥘 베른의 해저 2만리 해양소설을 토대로 엮여진 과학박물관 이야기예요.

과학 박물관에 견학을 간 아이들이 과학 박물관 해설자 옐로우 큐와 함께 VR 체험 잠수함을 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갑자기 지진이 발생하면서 정신을 잃은 뒤 깨어난 곳이 전설의 노틸러스 호 위였다는 사실.

그리하여 네모선장을 만나 소설 해저 2만리의 탐험을 함께 경험하며 바다속 생물 뿐 아니라 다양한 생물들을 접하고, 기후와 미래자원 등 과학관련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알아가게 되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옐로우 큐가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은, 과학적인 정보과 지식만이 아니예요.

생물의 다양성과 더불어 우리가 이제는 우리가 사는 이 지구에 대한 관심을 갖고 기후와 환경변화, 제로웨이스트 등 Save the Earth를 위해 우리가 노력을 해야한다는 메세지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더욱 집중하고 또 진지하게 책을 읽고 나아가 나의 생각과 마음을 정리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정말 재미있는 흥미진진한 모험 과학 판타지 이야기 책

 

초등교과서의 가치와 지식을 재미있게 터득하며 알아갈 수 있는 책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과학박물관 탈출! 노틸러스호

 

초등아이가 있다면 정말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k*********0 202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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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노틸러스호! 옐로우큐의 살아있는 과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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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세기 해양 SF소설인 "해저2만리"속에서 21세기 지구를 생각하게 만든다. 생물의 다양성, 기후위기, 미래자원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옐로우 큐! 노랑색 옷을 입는 과학적 지식이 많은 과학박물관 해설사 그리고 과학영재반을 준비하는 민서연, 바닷가마을 에서 전학온 천동해, 꿈이 요리사인 먹방소년 오백근이 주인공이다!   같은 반인 서연과 동해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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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세기 해양 SF소설인 "해저2만리"속에서 21세기 지구를 생각하게 만든다.
생물의 다양성, 기후위기, 미래자원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옐로우 큐! 노랑색 옷을 입는 과학적 지식이 많은 과학박물관 해설사
그리고 과학영재반을 준비하는 민서연, 바닷가마을 에서 전학온 천동해,
꿈이 요리사인 먹방소년 오백근이 주인공이다!

 

같은 반인 서연과 동해 그리고 백근이는 과학 창의력발표대회를 준비하는 모둠이 되었고
이를 위해 토요일 과학박물관에 VR체험을 하며 옐로우큐를 만났다.
체험도중 갑자기 지진과 함께 1860년대 네모선장의 노틸러스호 위에 순간이동을 했다

노틸러스호는 프랑스 작가 쥘베른이 1969년에 발표한 해저2만리에 나오는 잠수함이다!
장수함의 네모선장은 탈출금지령을 내렸고
소설 속 이야기의 잠수함에서 집에 가고싶은 아이들과 옐로우큐~ 

그곳에서 네모선장의 말에 순종해야했지만
그래도 맛있는 음식들과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해줬다.
천동해는 현실속에서는 외톨이 전학생이었지만
이곳에서는 해양지식이 많은 멋진 친구였다.
회장 민서연이는 열정이 많지만 우정을 모르는 나홀로 잘난아이였고,
먹보 오백근이는 그저 먹는 것만 생각하던 아이였다.
이런 아이들이 세로운 곳에서 우정을 쌓고
해양생태계와 해양 지질 등 다양한 바다의 경이로움을 체험하게 된다


흥미진지한 이야기와 함께 예쁜 일러스트덕분에 책에 몰입감이 더욱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림작가 일러스터 해마의 따뜻하고 밀도있는 분위기의 그림과 색채
덕분에 바다속의 그림들도 환상적으로 보였다~

노틸러스호를 타고~ 바다 밑 가장 깊은 곳도 가보고 해저지진을 경험하기도 한다.
심해물고기도 만나고 필리핀해안에서 빵나무의 열매도 구워먹고~ 혹한의 땅 남극도 간다.
또한 거대한 소용돌이 메일스트롬을 만나 태풍의 눈을 직접 경험하기도 한다

어린이 들이 읽으면 좋을 고전 명작소설속으로 빨려들어간 같은 반 아이들이
낯선 환경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는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 참 보기 좋았다~
뿐만아니라 냉혈인간 같던 네모선장은 알고보면 미래의 세계에서 온 옐로우큐와 아이들을
다시 돌려보내기 위해 고뇌하고 걱정하고 노력하고 있음에 마음이 따듯해졌다.
그는 듀공이나 해양생물을 포획하는 나쁜 사람인 줄 알았지만
꼭 필요한 생존을 위한 부분만을 소비하고 바다를 사랑하는 멋진 선장이었다

탈출 노틸러스호는 단순히 SF 추리 소설이 아니였다. 
초등 & 중등 과학 교과연계 도서로 많은 정보를 풀어내고 있다. 
지층과 화석, 물체의 무게, 화산과 지진, 다양한 생물, 지구와 달의 운동,
빛과 렌즈, 지권의 변화, 태양계, 수권과 해수의 순환, 기권과 날씨 등
많은 과학적 지식들을 이야기 속에 풀어내고 있을 뿐만아니라..
옐로우의 수업노트 이름으로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서 설명해주었다

 

노틸러스호라는 소설속 잠수함을 통해 전세계 바닷속을 여행하고~
이야기 속의 궁금한 과학 내용등을 예로우큐의 수업노트를 통해 배울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
놀라운 바다생물들과 신비한 해저탐험을 현실에서는 할 수 없지만 덕분에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아직 해저2만리 책을 읽어보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재미와 과학지식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b*****d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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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노틸러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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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요즘 한참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9세 큰별이와 함께 읽은 과학소설책 소개해드릴게요. 탈출!노틸러스호 안녕로빈 표지를 살펴볼게요. 아이는 표지의 그림을 보고 말했어요. 수족관에 가서고래, 해파리를 관찰한 내용이 나오는 책인거 같아. 아이의 말을 듣고 보니 그런것도 같았어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는 표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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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요즘 한참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9세 큰별이와 함께 읽은 과학소설책 소개해드릴게요.

탈출!노틸러스호

안녕로빈

표지를 살펴볼게요. 아이는 표지의 그림을 보고 말했어요. 수족관에 가서고래, 해파리를 관찰한 내용이 나오는 책인거 같아. 아이의 말을 듣고 보니 그런것도 같았어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는 표지에요.

 

 

대략적인 줄거리를 알려드릴게요.

서연이는 과학 영재반을 준비하는 학교 회장이에요. 과학 창의력 발표 대회에서 모두가 꺼려하는 두친구 천동해와 오백근과 모듬이 되요. 세친구는 함께 과학 박물관에 가고 거기서 VR 가상체험을 하던중 지진이나요. 위기의 순간 해설사인 엘로우큐의 전설의 Q배지의 힘으로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해요. 망망대해에서 다행히 어떤 잠수함에 들어가요. 그런데 이잠수함이 네모선장의 잠수함이었어요. 네 사람앞에 어떤 일이펼쳐질까요? 책에서 확인하세요.

아이가 말을 한 탈출 노틸러스호의 줄거리

서연이가 동해와 백근이를 싫어했어요. 어느날 숙제를 하기위해 박물관에 갔어요. 갑자기 지진이 일어났어요. 바다와 한몸이 되자 이런말이 들리고 바다 한가운데로 빠져버렸어요. 수영을 잘하는 두아이가 백근이를 끌고 네모선장의 잠수함으로 갔어요. 거기서 지내면서 엘로우큐는 잠수함이 너무 좋았어요. 위기에 처한 동물들도 볼 수 있어서요. 백만근은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천동해는 노틸러스호에 있는것을 좋아했어요. 서연이는 집에 돌아가고 싶어했어요.

어떤 장면이 제일 인상이 깊었어?

동해가 남극 사이에 있는 크레바스 빙하에 빠져서 위험했을때 네모선장이 도와줬어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줬어요. 그장면을 보고 저는 울컥했어요. 왜냐하면 네모선장님을 아이들이 도와주고 거기에 감동을 받은 네모선장님이 동해를 구해준거 같아요. 처음에는 네모선장님이 무서워보였어요.

중간중간 우리 설명을 하기 좋아하는 엘로우의 수업노트가 나와요. 지구의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까? 밀물과 썰물 그 힘의 정체 처럼 소설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줘요.

아이는 줄거리 위주로 이야기를 했지만 저는 이부분이 참 좋더라구요. 소설과 함께 다양한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요.

 

네모 선장을 만나서 항해를 하는 소설적인 재미는 물론이고 생물다양상 기후위기 미래자원 에 대해

들려주는 과학소설 아이와 함께 읽기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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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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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노틸러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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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윤자영 그림 - 해마 안녕로빈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과학 박물관시리즈! 초등교과서의 가치와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상박물관 판타지 모험! 다양한 고전명작 이야기를 통해 판타지모험의 재미와 초등, 중등 교과연계의 지식을 알려준다. 지도박물관, 신문방송 박물관, 경제박물관에 이어 과학박물관에 얽힌 [해저 2만 리]의 노틸러스 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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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윤자영

그림 - 해마

안녕로빈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과학 박물관시리즈!

초등교과서의 가치와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상박물관 판타지 모험!

다양한 고전명작 이야기를 통해 판타지모험의 재미와

초등, 중등 교과연계의 지식을 알려준다.

지도박물관, 신문방송 박물관, 경제박물관에 이어

과학박물관에 얽힌 [해저 2만 리]의 노틸러스 호 이야기가 나왔다.

잠수함 노틸러스 호를 타고 생물의 다양성, 기후 위기, 미래자원에 대한

바다의 신비와 고마움과 보호의 필요성을 느껴 볼 수 있다.

 

 

 

 

과학 영재반을 준비하던 중 민서연은

바닷가에서 전학 온 천동해, 요리를 좋아하는 오백근과 한팀이 되어

과학 창의력 발표대회를 준비한다.

과학 박물관에 가서 노란 모자, 노란 옷, 노란테 안경을 쓴

해설사 옐로우 큐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

VR가상체험도준 지진이 나고

옐로우 큐 선생님이 가지고 있던 Q배지에서 눈부신 빛이 나면서

네 사람은 책 속의 노틸러스 호에 탑승을 하게 되고

네모선장님과 함께 바다를 탐험하게 된다.

 

현실인지 가상인지 헷갈리는 가운데

네 사람은 점차 잠수함에서의 생활에 적응해 가고

바닷속의 아름다움과 풍부한 자원들을 보게 된다.

해저 지진이 일어나고, 필리핀 원주민들에게 잡히게 되고

남극에서 땅이 무너지면서 깊은 크레바스가 생기기도 하고

거대한 소용돌이 메일스트롬을 만나게 된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바다이지만

시시 때때로 곳곳에선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다.

19세기엔 자원과 생물들이 풍부하고 자연이 깨끗했지만

21세기엔 멸종위기 동물도 생기고 환경오염으로 자연이 파괴되고 있다.

아이들은 아름다운 바다의 신비로움을 느끼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된다.

 

한달이 넘는 시간을 잠수함 안에서 보내며

바다생활에 적응한 친구도 있고

집에 가고 싶은 친구도 있었다.

과연 이야기 속에 갇힌 신비로운 이 상황에서 탈출하여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몇 년 전 제주도에서 잠수함을 탄 적이 있는데

'혹 이 깊은 바다에서 잠수함이 잘못되면 어쩌지?'하는 걱정에

관람이 끝나는 시간까지 집중하지 못했다.

흠, 나는 이 아이들처럼 노틸러스호 타고

바다의 신비로움을 경험해 보진 못할 것 같다.

 

 

 

 

 바다에서 만난 생물들을 만날 때 마다 옐로우 큐 선생님은 신이 나서 말한다.

"와우! 선생님, 대왕오징어예요."

"연체동물문 두족류 십완목 오징어." (본문102)

 

이렇게 자세히 설명을 하다니....

그래도 덕분에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물리학, 생물학, 지질학, 화학, 천문학에 관심이 많은 선생님 덕에

 아이들은 자연과 관련된 많은 과학적 설명을 듣고 이해하며 배울 수 있었다.

물론 책을 읽는 독자들도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사실!

교과연계라 과학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복습할 수 있었고

앞으로 배울 내용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

 

고전문학을 이용한 덕분에 고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과학은 어렵다는 생각을 조금은 떨쳐내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다.

처음엔 데면데면 했던 세 아이들이 위기에서 힘을 합쳐 해결하고

서로 화합하는 과정에서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사진과 그림을 첨부한 옐로우의 수업노트

과학적 지식을 자세히 알려주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탈출! 노틸러스호를 읽고 나니

다른 시리즈책도 궁금해졌다.

꼭, 모두모두 읽어봐야겠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r*********y 202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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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노틸러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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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노틸러스호는 우연한 기회에 19세기 잠수함 노틸러스호에 타게된 아이들이 잠수함을 타고 모험을 하면서 옐로우 큐 선생님으로부터 과학지식을 배우는 소설인데요. 과거로 간다는 설정, 잠수함을 타고 해저를 돌아 다니는 모험과 학교 과학과 연계되는 과학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초등 5학년 서연이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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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노틸러스호는 우연한 기회에 19세기 잠수함 노틸러스호에 타게된 아이들이 잠수함을 타고 모험을 하면서 옐로우 큐 선생님으로부터 과학지식을 배우는 소설인데요.

과거로 간다는 설정, 잠수함을 타고 해저를 돌아 다니는 모험과 학교 과학과 연계되는 과학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초등 5학년 서연이는 과학 영재반에 들어가기 위해 "과학 창의력발표 대회"를 준비해요.

대회는 3명씩 팀을 구성해서 준비를 하는데요.

마음에 맞는 친구와 하면 좋을텐데 서연이게 학급 회장이라 선생님은 이제 막 전학 와서 친구가 없는 동해와 다른 팀에 끼지 못한 백근이랑 한 팀이 되라고 하세요.

원해서 구성한 팀은 아니지만 과학 창의력 발표를 위해서 서연이와 친구들은 과학 박물관에 견학을 가게 되요.

그곳에서 가슴에 Q모양의 배지를 달고 있는 옐로우 큐 선생님이 박물관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신답니다.

박물관을 구경하고 VR체험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고 서연이와 친구들은 바다에 빠지게 되요.

알고보니 옐로우 큐 선생님이 달고 있는 Q배지가 위기의 순간에 친구들을 과거로 보낸 거에요.

그곳에서 서연이와 일행은 노틸러스호라는 잠수함에 타게 된답니다.

잠수함을 타고 해저를 돌아 다니며 신기한 것들을 보게 되는데요.

그 때마다 옐로우 큐 선생님이 설명을 해주시는데요.

이야기 중간에<옐로우의 수업노트>를 통해서 이야기에 등장하는 내용에 해당하는 과학적 설명을 보충해 주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일행이 잠수함에 타게 된 후 옐로우의 수업노트에서는 철로 된 잠수함이 어떻게 물에 뜨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는데요.

중력과 부력에 대해서 아라려주고 배가 뜨는 원리와 잠수함이 뜨고 가라앉는 원리에 대해서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노틸러스호를 타고 다니면서 다양한 해양 생물들도 보게 되는데요.

초5-1다양한 생물과 우리생활, 중1 생물의 다양성과 연계되는 부분으로 바다의 다양한 생물자원과 미래의 바다 광물자원인 망간 단괴, 메탄 하이드레이트에 대해서 사진과 함께 설명해 주고 있어요.

 


 

우연한 기회에 과거의 잠수함에 탑승하게 된 아이들은 오랜 시간 잠수함에 머물면서 해저를 탐사하게 되는데요.

옐로우 선생님의 수업노트를 통해서 학교 과학과 연계되는 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구성으로 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라도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와 함께 과학지식을 접함으로써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받아 들일 수 있을 거 같아요.

재미와 지식,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해 주는 책으로 엄마 입장에서는 아이가 꼭 읽었으면 하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m*****d 202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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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노틸러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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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과학 박물관 [탈출! 노틸러스 호] 윤자영 글,해마 그림 노란 잠수함을 타고 깊은 바닷속을 탐험 해보는 상상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어렷을적 잠수함 창문으로 고래,상어,해파리,오징어들이 지나가는 환상적인 구경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하지만 이런 귀한 경험은 흔하지는 않지요. 그것도 150년전에 있었던 잠수함을 타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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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과학 박물관

[탈출! 노틸러스 호]

윤자영 글,해마 그림

노란 잠수함을 타고

깊은 바닷속을 탐험 해보는 상상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어렷을적 잠수함 창문으로 고래,상어,해파리,오징어들이 지나가는

환상적인 구경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하지만 이런 귀한 경험은 흔하지는 않지요.

그것도 150년전에 있었던 잠수함을 타고 말이지요.

 

이런 환상적인 일이 "탈출, 노틸러스호"에서 일어납니다.

사실 이런일이 일어난다면 신기함이 반이고

집에 어떻게 돌아갈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반이 될것 같아요.

과학 영재반을 준비하는 서연이는 천동해와 오백근과 함께

과학박물관에 견학을 하러 가요.

박물관 선생님인 엘로우 큐와 함께 "해저 2만리"속 잠수함으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해저 2만리]라는 소설은

프랑스 작가인 쥘 베른이

1869년에 발표한 SF 소설이예요.

19세기를 배경으로 잠수함을 타고 바다를 탐험하는

해양 소설이랍니다.

그 당시에는 사람이 직접 남극에 갈수는 없었지만

소설속에서는 작가의 상상력으로 남극을 탐험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것이 이후에 실제 남극 남험과 아주 유사했다고 해요.

이렇게 소설속 노틸러스에 탑승하게 된

서연, 동해,백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처음엔 미스터리한 네모 선장과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걱정해주는 관계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바닷속 환상적인 모험도 맘껏 펼칠 수 있었고요.

 

서연이가 마주친 모험 이야기도 스릴있고 재미있었지만

저는 중간에 나오는 해양 상식 페이지도 참 인상깊었어요.

철로 된 잠수함이 어떻게 물이 뜨는지

다양한 생물을 분류하는 방법

지구의 내부는 어떻게 생겼는지

빛과 렌즈에 관한 설명 등등

과학적 상식이 아주 풍부하게 담겨져 있답니다.

스토리가 흥미 진진했지만

저는 아이들이 과연 집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조마조마하면서

책을 읽었답니다.

 

스릴넘치는 스토리

풍부한 과학 상식이 가득가득 들어있는 책이었어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y*****6 202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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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속을 여행하는 탈출!노틸러스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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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세계로 이끄는 이야기의 힘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고전 명작 소설을 원작으로, 새로운 상상의 씨앗을 불어 넣는 모험 동화입니다.       『탈출! 노틸러스호』에서 주인공들은 과학 박물관에 갔다가 『해저 2만 리』의 잠수함, 노틸러스호를 타게 됩니다. 독자들은 이야기의 주인공들을 따라 해양 생태계, 해양 지질 등 바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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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세계로 이끄는 이야기의 힘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고전 명작 소설을 원작으로, 새로운 상상의 씨앗을 불어 넣는 모험 동화입니다.

 

 

 

『탈출! 노틸러스호』에서 주인공들은 과학 박물관에 갔다가 『해저 2만 리』의 잠수함, 노틸러스호를 타게 됩니다. 독자들은 이야기의 주인공들을 따라 해양 생태계, 해양 지질 등 바다의 신비와 경이로움을 체험합니다. 원작의 탄탄한 구조 속에서 또래의 주인공들이 모험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이야기의 힘은 독자들을 더 친근하게 과학의 세계로 이끌며, 생물 다양성, 기후 위기, 미래 자원 등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동기가 됩니다. 한 장이 끝날 때마다 구성된 옐로우의 수업노트에는 현재 고등학교 과학 선생님인 작가 는 이야기 속에 풀어 놓은 과학 지식을 초등, 중등 과학 교과에 맞춰 정리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해저 2만 리』는 19세기 치밀한 과학 상상력이 만들어 낸 최고의 해양 소설입니다.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대로 아이가 그 흐름을 따라가며 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을 손에 들자마자 한시간정도 내리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이야기속 인물로 들어가서 함께 돌아보는게 신기했나봐요.

아이는 다 읽고나서 엄마는 어떤 이야기속으로 들어가고싶냐고 물어봅니다.

 

 

해저2만리 네모선장과 잠수함을 사서 바다 곳곳을 다녀서 신기했고,

미역이 식물이 아니라 원생생물이라는 사실도 처음 알았습니다.

요리를 하는데 바다의 자원을 가지고 우유, 치즈도 만드는게 신기했답니다.

고래로 두공젖 해초를 가지고...해초에서 추출물로 설탕, 소금도 만들었다고 하고요.

아이들이 설사 원래 고전을 모르더라도 빠질수 밖에 없는 이야기인거 같습니다. 오히려 이 책으로 인해 원래 고전 소설을 궁금해할 수 있습니다.

r******n 202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저 2만리, 노틸러스호를 타고 심해를 탐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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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과학 선생님, 윤자영 교사의 과학탐험 소설이다. 원작 <해저 2만리>를 토대로 해저 2만리의 잠수함 노틸러스호를 타고 지구 한 바퀴를 탐험하는 이야기다. 윤자영 교사는 학생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생물학과 지구과학, 물리학에 접근하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따분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과학 용어와 지식들을 소설 읽듯이 읽어내려가면서 저절로 친숙해지도록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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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과학 선생님, 윤자영 교사의 과학탐험 소설이다. 원작 <해저 2만리>를 토대로 해저 2만리의 잠수함 노틸러스호를 타고 지구 한 바퀴를 탐험하는 이야기다. 윤자영 교사는 학생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생물학과 지구과학, 물리학에 접근하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따분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과학 용어와 지식들을 소설 읽듯이 읽어내려가면서 저절로 친숙해지도록 한 것은 저자의 세심한 배려인 듯 싶다. 초중학교 학생들이 과학 교과에 참고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관련 단원을 안내해 놓기도 하였다. 예를 들면, 초등 과학 연계 단원으로 지층과 화석, 물체의 무게, 화산과 지진,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생물과 환경, 날씨와 우리 생활, 지구와 달의 운동, 빛과 렌즈가 있으며 중등 과학 연계 단원으로 지권의 변화, 여러 가지 힘, 생물의 다양성, 빛과 파동, 태양계, 수권과 해수의 순환, 기권과 날씨가 있다. 

 

사실,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지 않는 지식들은 학생들의 흥미를 끌지 못한다. 사장된 지식이 되며 과학 교과를 더 멀리하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현직 과학 교사인 저자는 아마도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학생의 흥미를 끌기 위한 장치로 이야기만큼 효과가 좋은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유용한 지식이라도 학생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대할 때 쓸모가 있을 것이다. 그런면에서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끌어내는 소설 <해저 2만리>를 원작을 소재로 삼은 것은 탁월한 선택인 것 같다. 오늘을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현실을 반영한 이야기를 제공하여 바닷 속 생물에 호기심을 갖게 하고 있다. 생물의 다양성의 중요성과 환경을 잘 보호해야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음을 스스로 깨닫게 하고 있다.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1860년대 당시의 바닷 속 환경과 2020년대를 살아갈 바닷 속 환경은 그야 말로 천양지차다. 말로만 환경 보호를 강조할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호감을 가질 수 있는 이야기로 설득하는 것이 어른들의 몫이 아닐까 생각한다. 

 

듣도보도 못한 심해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쏠쏠한 재미이기도 하다. 개복치, 해파리, 대왕오징어, 듀공, 흰긴수염고래, 향유고래 등 심해 깊은 곳에 사는 바닷 속 동물들을 알게 된다. 더 재미난 사실은 노틸러스호 안에 있는 선원들이 싱싱한 해산물로 진귀한 먹거리를 만들어 먹는 장면도 흥미진진하다. 선원들 모두가 바다에서 나는 것으로 생활을 유지한다. 조개에서 실을 뽑아 옷을 만들고 고래 기름으로 잠수함을 움직이는 원료로 사용한다. 해양은 자원의 보고라는 말이 실감이 난다. 현재 우리가 해양으로부터 얻고 생활하는 것이 1%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생물계의 학명도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귀상어야. 연골어류 흉상어목 귀상어과 동물로 열대 해양에서 살고 있고, 몸은 최대 3.5m까지 자라지"

 

잠수함의 원리도 알게 된다. 지구에서 가장 깊은 곳으로 알려진 마리아나 해구의 '비티아즈 해연'으로 노틸러스호가 여행을 떠나면서 어떻게 뜨고 가라앉는지, 중력과 부력의 원리 등 주인공들이 나누는 대화만 잘 들어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책 한 권 읽었을 뿐인데 어른인 나도 과학의 다양한 지식들을 다시 상기하게 된다. 학창 시절에 배웠던 과학 지식을 말이다. 학생들이 읽는다면 자연스럽게 필수 지식들을 습득하지 않을까 싶다. 

c*******9 202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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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노틸러스호 리뷰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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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노틸러스호 리뷰 후기입니다.   과학은 매우 광범위하고 복잡하기도 하지만 그 처음은 매우 단순했고 인간의 호기심에서 시작되어 무수한 발견과 함께 서서히 많은 양의 지식과 이를 토대로 한 자료가 쌓이면서 자연의 이치와 규칙을 토대로 이를 응용한 발명품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잠수함이다.   그 잠수함을 타고 심해의 바닷속을 탐험하며 과학에 대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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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노틸러스호 리뷰 후기입니다.

 

과학은 매우 광범위하고 복잡하기도 하지만 그 처음은 매우 단순했고 인간의 호기심에서 시작되어 무수한 발견과 함께 서서히 많은 양의 지식과 이를 토대로 한 자료가 쌓이면서 자연의 이치와 규칙을 토대로 이를 응용한 발명품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잠수함이다.

 

그 잠수함을 타고 심해의 바닷속을 탐험하며 과학에 대해 알아간다는 설정과 그 배경이 19세기에 저술된 해양 소설 『해저 2만 리』의 잠수함, 노틸러스호라는 사실은 매우 신비하다.

 

과학은 정해진 규칙과 수학적 이론과 맞물려 거듭 발전해나가기 시작하였는데 19세기에 정의했던 이론은 21세기 들어서 다시 세분화되어 구체화되거나 기존의 발견을 뒤엎는 새로운 발견으로 인하여 기존의 이론이 착오임을 깨닫고 다시 새롭게 정의되기도 한다.

알고보면 역사와도 동질적이거나 비슷한 면이 있기도 하다.

 

해양 소설 『해저 2만 리』를 각색한 탈출! 노틸러스호를 통해 리뷰에 기재된 내용이 어떠한 느낌에서 쓰여졌는지 자세히 알 수 있다. 또한 살아있는 과학 박물관의 진면목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야로 새롭게 정의를 내린 책이라고 자부하고 싶다.

 

탈출! 노틸러스호는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으로서 적극 추천하고 싶은 바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g***s 202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