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삼일절에 친한 동생네 가서 네살, 일곱살짜리 아이들과 펭수를 만들며 코로나로 외출이 힘들어진 생활에 활기를 주며 인기를 얻어볼 심산이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배송일정을 일방적으로 늦췄고, 함께 주문한 것들도 자동으로 배송이 늦어졌다. 게다가 그것들은 열흘쯤 후에 쌩뚱맞게 먼저 배송되기도 했다. EBS의 갑질로 슈퍼을인 나는 원래 배송예정일보다 18일을 더 기다려서 겨우 받았다. 이제 내일이라도 당장 아이들을 만나고 싶지만 참아야 한다. 전염병 상황이 안좋아서...아이들을 만나려면 다음달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다ㅠㅠ 펭수가 가득 들어있어서 책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마지막 페이지에 펭수 스티커가 특히 너무 좋다♥
|
|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저녁에 여유시간이 있어서 하나하나 정성들여 만들었습니다. 다 만들어서 회사 제 공간에 진열해두었습니다! 일하다가 잘 안 풀릴때 뒤돌아보면 13마리(?)의 펭수가 저를 응원해줘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한권 더 사서 지인에게 풀세트로 만들어주려고 합니다! 사실 제가 만든거 보고 몇개 달라고 하는데 주기 싫어서 차라리 한세트 더 만들기로 한거예요 ^^
|
|
펭아트 페이퍼토이북과 함께 목공풀이 같이 와서 만들기 하는데 더없이 좋았어요.
조립 설명서도 그림으로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조립이 가능해요. 조립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유치원 생들도 할 수 있겠더라고요. ![]() ![]()
도면 절취할 때 가위나 칼이 필요 없이 뜯어서 쓰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조립도 가능하고요.
각 페이퍼 토이마다 스탠드 위에 얹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스탠드가 따로 있어서 조립해서 전시하기도 좋게 구성되어 있어요.
일반적인 펭수의 모습과 발레 펭수, 프레디 펭큐리, 동창회 룩 펭수, 허수아비 펭수 등 다양한 형태의 페이퍼 토이가 가득가득~
뒷장에는 스티커도 들어 있어서 아이가 더 열광하더라고요 한 장 한 장 뜯기도 편하게 되어 있고 한 장을 뜯어 본격적으로 펭수 도면을 떼어내서 만들기 시작 일반 딱 풀보다는 확실히 목공풀이 더 잘 붙는다고 해요. 처음에 그냥 딱풀로 썼다가 함께 받은 목공풀로 다시 쓰더라고요.
차란~ 아이고 귀여운 펭수 페이퍼 토이북! 너무 귀여워 저도 아이가 몇 개 더 만들면 제 방에 둘까 봐요.
하나 만드는데 30분도 안 걸리고 뚝딱 만들 수 있는데요, 아이가 집에서 이렇게 페이퍼토이북을 만들면서 집에서 미술수업을 하는 것도 지금 기나긴 방학을 준비하는데 좋을 것 같아요. |
| 아이들이 펭수를 워낙 좋아해서 선물로 구매해보았습니다 손으로 직접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좋아하는 펭수를 직접 만들 수 있다며 얼마나 즐거워할까 하는 생각으로 선물하였는데 역시나 책을 받자마자 서로 좋아하는 컨셉의 펭수를 고르면 너무 행복해했습니다 다양한 컨셉의 펭수가 들어있어 생각보다 더 알찬 구성인 것 같습니다 종이라 만들면서 찢어지기도 하고 약간 어설프게 만들었지만 아이들에게는 충분히 멋진 선물이 되었습니다 |
|
한참 펭수에 빠져 있는 두 아들을 위해 구입했어요 인형은 너무 비싸고 검색해보던차에 페이퍼토이북을 발견! 여러가지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요 두아이가 넉넉히 나누어 가질수 있어요 애들꺼 만들어주다보면 어려워서 스트레스 받는데 이건 만들기도쉽고 물풀을 조금만 묻혀서 잡고 있으면 금방 붙고 종이 재질도 찢어지지 않고 좋아요 만들면서 제가 힐링하게 되네요 만들면서 시간도 잘가고 아이들 책상에 전시해놓고 가격대비 백프로 만족스럽습니다
|
|
펭수 굿즈들 많이나왓지만 너무잘만들어진거같아여 ㅠㅠ 이걸 생각없이 하나만 삿었네요.. 지금온거는 만들고 새거하나사서 보관해야겠어요 아직안만들었지만 대충봐도 귀여움폭발 사인 뒷장의 문장에 감동먹었뚭니다 차니떤배님 감사합니다 집순이 외롭지 않게떠여~~ 맨뒷장에스티커는뭡니까???이리귀야워도 됩니까~~??아까워서 어디붙이지도 못하겠네여~ㅠㅠㅠㅠㅠ 펴낸이 김명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갑니다
|
|
페이퍼 토이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페이퍼 토이 활동을 시키는 건 망설여집니다. 도안을 구하는 것도 어렵고 실제 만드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펭수를 접는 페이퍼 토이북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도안을 자를 필요 없으니 다칠 우려도 없고 오직 뜯고 풀칠만 하면 되니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뭐 상관 없습니다. 책 하나로 몇 개의 귀여운 펭수를 얻었으니까요. |
|
구입하고 한참 지나 이제야 만들어보고 입력하는 리뷰입니다~. ^^ 먼저 나온 펭아트 페이퍼토이북이 너무 귀엽고 마음에 들어서 디럭스도 구입했어요. 원래 만들기를 잘 못하는데 뜯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 거라 생각보다 쉽게 만들 수 있었어요. 일러스트 버전의 토이북도 좋았지만 페이퍼토이북 디럭스는 펭수의 실사(?) 버전이라 느낌이 또 달라요. 특히 복숭아펭과 공항패션펭이 매우 귀여우니 이 두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구매해서 만들어보시길 추천해요~. |
|
만들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딱이네요. 요즘 같은 날 아빠 엄마랑 같이 만들기 좋겠어요. 아이가 자이언트 펭을 좋아해서 펭수 페이퍼토이북을 사줬는데 펭수 도면 크기가 조금 더 크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아요. 접착면이 좁아서 풀 붙이면 잘 떨어지는데 요령을 부려서 잘 붙여봐야겠네요. 여러 펭수 스타일이 있어서 귀여워요. 다 만들어서 진열해 두어도 예쁘겠어요.
|
|
재미있는 패션으로 동생들과 모여앉아 만들고 역할 놀이까지 척척하내요. 당연히 소근육 발달에 좋고요 만드는 재미와 역할놀이까지 겅험할 수 있고 전시까지 할 수있어 너무 좋아요 경찰과. 하와이를 연상시키는 팽수 등 집콕놀이로 재미있습니다. 긍정의 아이콘 팽수와 함께 놀고 즣기고 아이와 한발자국 더 친해진 기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