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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부터 역사 교과가 수업에 추가되어 방학기간 미리 읽어보려고 세계사 도서를 여럿 구매하였습니다. 지도로 읽는 땅따먹기 세계사는 내용이 자세하진않지만 대략적으로 큰 윤곽을 잡아주기에 세계사를 전반적으로 학습하기에 괜찮은 책 인것 같습니다. 그림과 함께 학습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도 부담없이 읽어볼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드내요. 잘 구입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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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한국사보다 세계사에 관심이 많아서 사게된 책이었다. 고대, 중세, 근세, 근대, 현대 순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세계 최초의 제국인 오리엔트 제국부터 시자개 세계사를 풀어내는 구성이다. 한 나라에 대한 구체적인 역사가 아닌 지도로 여러나라에 대한 짤막짤막한 역사를 서술하는 구성의 책이다. 65개의 큰 틀을 기준으로 다양한 나라의 역사를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