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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탈을 쓴 개그만화 같기도 하고 개그 만화의 탈을 쓴 로맨스 만호ㅏ같기도 한.. 설정 자체가 좀 ㅋㅋ 어처구니 없고 황당 그 자체 웃기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묘한 내레이션도 웃기고 상황 전개 자체가 어이없어서 헛웃음이 나오는 재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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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간결하고 깔끔합니다. 내용도 잔잔하게 흘러가서 무난 하게 볼 수 있어요. 남주말고 친구인 서브남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두 사람이 잘 되어도 무리없어 보이네요.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있으나 이런 류의 만화 좋아하신다면 재밌게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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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N과 S> 03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키노시타가 선생님한테 모델이 나 아니냐고 계속 물어보는 장면 너무 사랑스럽다. 자의식 과잉이라는 말로 반박당하면 보통은 민망해서 그만두지 않냐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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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출판사에서 출간된 킨다이치 렌주로 작가의 N과 S 3권을 읽고 작성하는리뷰입니다. 리뷰내에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문장이나 주관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으므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제관계라는 나름 파격적인소재인데도 그림체도 몽글몽글하고 둘이 만나려하지 않지만 서로 끌리는 그런 관계를 납득가능하게 잘그려냈어요. 니이나가 선생님을 안심시키기 위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거짓말을 해 오해가 쌓이는 부분 최고,,, 너무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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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과 S 03권 리뷰입니다. 속표지도 그렇고 그림이 늘 몽실몽실 귀여운 느낌이라 보기 편합니다. 캐릭터들도 개성있구요. 히라이가 니이나에게 좋은 말을 해주는 게 보기 좋네요. 굳이 바꾸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말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다 씨가 없었다면 둘이 잘됐을지도 모르겠어요. 나름 어울리는 한 쌍이라는 생각은 드는데... N과 S의 마음이 워낙 확고해서 결말은 정해져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오다의 과거도 어느 정도 나오고... 운명은 여전히 두 사람의 편인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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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가 펴낸 Renjuro Kindaichi 작가의 <N과 S> 2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길었던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었다. 니이나는 삼촌의 카페에서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히라이와 같은 수학여행 조가 되는데, 아무리 봐도 조연급 캐릭터라 긴장감은 전혀 생기지 않는다... 만화의 방향성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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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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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좀 평잼으로 봤는데 3권에서 서로 질투하는 거 나오니까 겁나 재밌어짐 ㅋㅋㅋ 이럴 수가.. 니이나의 "고등학생다운" 교제를 바라는 어른 중 하나였는데 어떻게든 선생님을 편하게 해 주려고 아둥바둥하는 니이나와 그런 니이나를 보면서 마음을 다잡아야지 하면서도 못 다잡는 오다를 보며 재밌어 하고 있는 나라니;; 근데 신의 마음이 자각이 있는데도 잘 모르는 채로 서서히 진행돼 가는 게 재밌다. 와 셋 다 넘 재밌어서 다 응원하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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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어요 3권에서야 알았어요 제목의 은유를. 단순히 자석 n과 s를 의미하는줄 알았는데 니이나의 n과 사쿠와 신 의 s 도 있었네요. 와... 제목 은유 대박입니다. 두 남자와 어떻게든 자꾸 얽히게 되는걸 너무 잘 표현한것 같아요 물론 어남사지만ㅋㅋㅋ 이번권은 수학여행편이고요 삼권도 재밌게 읽었지만.... 사쿠 선생의 과거가 걸리네요 하필 그런 과거를...후.. 좀 불호포인트였습니다. 금단의 사랑 수집가인가 싶을정도로 약간 깨버렸어요..ㅜ 암튼 담권 정발 너무 늦어서 답답한데 곧 완결 느낌이라 인내하고있습니다다 얼른 종이책 속도 따라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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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수학여행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동아리 이야기도 있고요. 니이나는 히라이랑 조금씩 친해지고, 오다와도 적당한 거리를 잡으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일상에서 마주칠 수밖에 없는 관계라 쉽지만은 않지만요. 서로가 서로의 감정 상황을 오해하고, 자신의 혼란한 감정에 당황하는 모습들이 재밌었어요.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상황 자체가 재밌던 것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적당하게 완급 조절하면서 감정을 풀어나가서 마음 편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