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을 쉽고 간단명료하게 잘 쓰인 책으로 술술 잘 읽혀진 책이다. 특히 부모가 자녀에게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교육이라는 것과 학교와 학원에만 맡기지 마라는 말에 다시 한번 아이들의 얼굴을 보게 되었다. 또 하나 좋은 기억은 과거의 역사에서 미래를 예측하다에서 흠~ 흑사병과 코로나, 인쇄기와 인공지능을 잘 대비시켜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는 인간의 노력과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부분 부정적이고 위험하다고 전문가들이 예측하는데 오히려 저자는 지난 3차의 산업혁명 얘기를 하면서 잘 극복하고 오늘을 만들었다는데 묘한 희망을 가지는 등. 어렵고 복잡한 얘기를 간명하게 잘 풀어 놓았다. |
|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사도 학부모도 힘듭니다. 저는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이자 교사입니다. 또다시 시작된 전면 원격수업에 지쳐갈 저희반 아이들의 어머님들께 집집마다 1권씩 선물했습니다. 모두가 힘든 요즘, 이 책이 자녀교육의 방향키가 되어주리라 기대합니다. 이 땅의 모든 엄마들, 그리고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또한 아이들의 빛나는 미래를 향해 열심히 가르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