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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시마는 아직도 비호감이다... 아니 이 새퀴는 여주한테 잘못한 것도 있으면서 여전히 다른 여자들을 만나고 다닌다. (언제 나쁜 버릇 고칠래^^) 애들이 너무 당연하게 술 마시고 운전하고 막 이래서 잠시 잊고 있었는데 엄밀히 말하자면 주인공 3명 중 쇼마를 제외하곤 요시노와 키리시마 모두 미성년자이다.. 일본 야쿠자들은 원래 이런 것인가...아는 게 없으니 걍 다 성인이라고 자기세뇌를 하면서 볼 수 밖에 없다. 야쿠자 조직 싸움 얘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점차 무거워지고 있다. 아마 1-2권 더 지나서 조만간 큰 사건이 하나 터질 듯하다. |
| 소미미디어라는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니시 아스카 작가가 그린「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04권」리뷰를 예스24에서 구입하게 되어 쓰는 리뷰입니다. 여주가 남주를 더 엉망진창으로 굴러서 섭남이랑 럽럽하게 잘 지냈음 좋겠네요 둘이 케미나 남주가 여주한테 목메는건 재밌지만 걸레짓을 관뒀을때의얘기죠 에휴 여튼 담권 궁금하고...결말 도대체 어떻게 날까ㅋㅋㅋ약간 작화가 바뀐것같기도하고 |
| 요시노 사투리 너무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ㅎㅎㅎㅎ걸크러쉬 지대로 이래서 쇼마도 반하고 키리시마도 반하고 걍 지렸네 근데 키리시마는 별로 요시노한테 잘해줄거면 다른여자 만나지말라고 쓰레기야 요시노랑 잘될거면 넌 걍 요시노한테 무릎꿇고 백번절하면서 사과해야해 |
| 코니시 아스카 작가님의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04권 리뷰입니다. 학교 생활과 야쿠자의 일상이 섞이며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아요. 키리시마를 노리는 인물들 때문에 요시노가 위험에 빠지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요시노 역시 야쿠자 집안다운 결단력과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
|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4권> 리뷰입니다. 소미미디어에서 정식발행된 코니시 아스카 작가님의 만화입니다. 현재 8권까지 정식발행 되어 있습니다. 내세남남은 1권부터 정말 재미있는 만화인데요!! 애니도 너무 재미있어요// 그리고 남주들이 잘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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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4권은 3권에서 쌓인 불안과 긴장이 본격적으로 폭발하는 권이다. 요시노는 키리시마의 감정과 행동을 점점 더 똑바로 마주하게 되고, 단순히 휘말리는 입장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고 선을 긋기 시작한다. 한편 키리시마의 사랑은 여전히 위험할 정도로 왜곡돼 있지만, 그 안에 있는 외로움과 불안이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두 사람의 관계는 달콤함보다 불안정함이 앞서며, 이 작품이 왜 ‘위험한 로맨스’인지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 |
| S코믹스에서 출판한 코니시 아스카 작가님의 만화 사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4권 리뷰입니다. 도쿄 야쿠자 조장의 손자 키리시마와 오사카 야쿠자 조장의 손녀 요시노가 약혼하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인데 남주는 ㅆㄹㄱ인데 여주인 요시노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오사카에 같이 내려갔다 사건에 휘말립니다. |
| 어우 여기 남자 주인공은 정말 미* 놈인 거 알고는 있었는데 보면 볼수록 더 미** 같습니다. 물론 여자 주인공이 거의 거기에 이제 휘말리지 않는 진짜 졸라 짱 센 캐릭터여가지고 둘이 케미스트리가 미쳐 날 띕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 생겨도 잘 지낼 것 같은 두 사람입니다. |
| 요시노와 키리시마가 오사카에 가요. 요시노가 지원하려고 하는 대학을 견학하는데 키리시마의 지인을 만나요. 순수한 겉모습과 달리 속으로는 사람한테 등급을 매기는 캐릭터예요. 이 녀석과 키리시마에게 이상한 사람이 붙어서 문제가 생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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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리뷰입니다. 야쿠자의 손녀인 소메이 요시노가 키리시마와 약혼을 하고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여름방학이 되서 키리시마를 데리고 오사카로 향하는데, 역시나 또 사건이 일어나네요. 그림체도 독특하고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