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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떠나 한번쯤 접해봤을 탈무드. 나 역시 초등학생 때 만화로 된 탈무드를 재밌게 본 경험이 있다. 성인이 되고서 탈무드를 다시금 접해보려고 몇번 시도해봤지만 쉽지 않았다. 너무 어려웠다. 이 책은 만화로 된 탈무드 이후에 바로 접해도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쉽게 풀어나간다. 탈무드가 무엇인지 궁금하지만 원전을 찾아서 읽기 부담스러운 초보자들에게 추천한다. 책의 카테고리도 찾아 읽기 편하게 되어있어 이 책만은 중고로 팔지않고 소장하면서 궁금할때마다 뒤적거리는 책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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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성, 일화 방식으로는 어려워보인다 탈무드 관련 책들 랍비들이 쓴 책들을 보며 탈무드를 내인생과 함께 해도 좋다고 생각해 꾸준히 찾아보고있다 그런데 이책은 화장실 한켠이 어울린다 일화 마지막부분 간단한 해설은 내용의 여운마저 깨버린다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일학년정도가 적당해보인다 탈무드의 매력은 어떤 사항에 대하여 랍비들의 토론과 열려있는 사고일진데 책 구성상 닫혀있고 일반적인 해석이 작가의 돈벌이로 밖에 안보이거나 대상을 고려하지않고 기획한 출판사의 무지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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