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몽 화성전기는 갈리와 에리카의 과거 이야기와 현재 이야기를 번갈아 가며 보여주고 있다 그림체가 약간 바뀌기도 했지만 작화의 퀄리티 또한 낮아져서 아쉽다는 팬들이 많다 작가가 작가이다보니 도입부 초반 몇화부터 어린아이들이 마구 죽어나가는 장면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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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로 유키토 작가님의 <총몽 화성전기 2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보통은 e북으로 구매하는 편인데 이 작품은 소장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서 종이책으로도 구매했어요~ SF물은 유치하면 보기가 싫어지는데 끝까지 호흡을 잘 유지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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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타 개봉했을때만해도 이미 완결이 되어있을 거라 생각하고 다시 재판되면 사서읽어야지했는데... 모든 게 완결되진 않았었네요.. 1부보다 2부가 훨씬 재미있고 스케일도 크면서 전투장면도 좋고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매력적이었는데 3부는 갈리의 요코시절 을 찾아가는 이야기라서 1-2부보다는 좀 더 감성적인 분위기 같네요. 약간 긴장감은 떨어지지만 잼나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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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는 이백 년 후의 세계… 갈리와 에리카, 두 소녀의 이야기는 기나긴 이별의 시간을 거치며 다시 하나의 매듭으로 교차한다. 성장한 전사들은 시작의 땅에서 무엇을 생각하는가? 모든 매듭을 풀기 위해 갈리, 이백 년 만에 화성으로 귀환하다!!무대는 이백 년 후의 세계… 갈리와 에리카, 두 소녀의 이야기는 기나긴 이별의 시간을 거치며 다시 하나의 매듭으로 교차한다. 성장한 전사들은 시작의 땅에서 무엇을 생각하는가? 모든 매듭을 풀기 위해 갈리, 이백 년 만에 화성으로 귀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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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로 유키토의 총몽을 90년대 말에 처음 읽었을 때 느낀 충격은 컸습니다. 내가 믿고 있는 진실이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화성전기 까지 책을 읽는 다면 이미 총몽, 라스트 오더를 완독했다는 의미니까 다들 아실 겁니다. 자렘사람들의 성년식이죠. 이 설정은 영화 매트릭스에도 영향을 주었죠. 어렵게 출간된 총몽 화성전기의 스토리가 20년 전 감흥을 따라올 수는 없지만 마지막 시리즈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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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솔직히 화성전기까지 사모을 생각은 없었는데 지난 1권을 라스트오더 후기 박스세트의 인질로 붙여서 판매하는 바람에 울며 겨자먹기로 사모으게 된 화성전기 2권! 가격책정도 좀 아쉽네요. 한권 한권 사모을때마다 허리가 휘는 기분 입니다. 딱히 초회나 예약특전 같은것도 없어서 소장하는데 있어 별 감흥이 없는것도 사실이구요. 아직 한창 연재중인 작품이라서 정발만 끊기지않게 계속 잘해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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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등장했던 정말 특이한 sf 판타지 만화 총몽. 이 만화가 완전판으로 새롭게 만들어지더니, 이제는 화성전기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그 이야기는 오히려 예전으로 돌아가는 의미가 더 큰데.. 그래서 과거에 총몽을 즐겼던 이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다만 가격에 비해 분량이 아쉽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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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습니다. 『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 [알리타: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한 SF만화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세미콜론 출간),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대원 출간)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다. 화려하고 섬세한 화풍에 과학적인 설정과 철학적인 주제가 어우러져 발표된 지 수십 년에 지난 현재에도 여전히 매력을 발산하는 보석과도 같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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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전기 초회나 예약 특전이 없어서 그런지 알림이 없어서 출간했는 지도 몰랐네요;;; 영화 알리타를 재미있게 보고 나서 만화책도 꾸준히 구매하고 있었는데... YES24 이벤트 도서 상품권이 좀 생겨서 구매할 만한 거 없나 하고 검색하다가 출간된걸 알아서 구매 ~~ 랩핑 처리된 거 말고는 포장 아니 구성품 특이 사항은 없습니다. ~ 다만 총몽 이름 붙어서 나오는 도서는 가격이 다른 거와 비교해서 좀 비싼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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