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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정식 발매된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34권 입니다. 미궁의 홀리건 에피소드를 좋아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애니로 봤을 때도 장미 작화가 정말 아름다웠는데... 역시 연작 만화도 너무 아름답네요!!! 코난과 장미가 대화하는 장면을 정말 좋아합니다! |
| 추리만화중 최고입니다~ 대체 불가의 작품이에요~ 30권을 넘어도 그재미가 여전합니다~ 100권도 넘게 나온 만화인데 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어마어마 한것 같습니다~ 천천히 전권 소장 하려고 합니다~ 한권 한권 소장가치가 넘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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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명탐정 코난 너무 재밌어요~~~~~~~~~~ 도저히 멈출수 없어! 바로 34권 구매하게 됐어요~~~~~~~~~~~~~~ 주문 후 정해진 배송날짜에 오고 기분 좋아요~~~~~ 아 벌써 절반 읽었는데 35권을 미리 주문할까 생각중이에요. 여러분들은 한번에 주문해서 읽으세요~ 코난 상당히 재밌어요~~~~~~~~~~~~!!! 추리가 맘에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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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이 이제 101권까지 나온 시점에서 모든 인물의 정체가 거의 밝혀졌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베르무트와 조디의 정체가 헷갈렸던 거 같다.. 아니 그냥 둘이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함. 그만큼 두 사람의 분위기가 압도적이었고 무서웠는데, 지금은 대체 왜 조디 왜... 아무튼 조디선생님의 정체를 알지 못하는 코난과 하인성은 조디 선생님을 의심한다. 그리고 어린이 탐정단과 축구를 보러간 코난과 장미, 살인사건을 해결하다가 장미가 사라지는데...! 장미는 코난에게 말한다 ."네가 그랬지? 도망치지 말라고, 운명에서 도망치지 말라고. 지켜줄 거지?" .. 장미야.. 너도 찌통인데 나는신란 포기 못해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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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34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