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롤은 함정인줄 모르고 결혼식 초대를 받아들여 바빌론으로 향한다 캐롤은 마냥 즐겁기만 한데 그만 이즈밀에게 다시 납치되고 만다 캐롤을 향한 이즈밀의 집착도 정말 대단하다 그때 갑자기 시공간이 문제가 생겼는지 현대에 있는 캐롤의 오바의 모습이 보이고 캐롤이 납치당하는 상황을 본 오빠는 이즈밀을 향해 총을 쏜다 덕분에 캐롤은 이즈밀에게 가까스로 벗어날수 있었지만 캐롤은 오빠와 만나지 못한다 이즈밀은 총을 맞고 목숨이 위태로워지는데 캐롤은 이즈밀의 납치 사건 후에는 좀 조심할줄 알았는데 바빌론의 유적에 빠져 그만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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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 문장 14권 리뷰 스포있음 바빌론으로 가던 도중 이 놈 지지배 캐롤은 또 철딱서니 없이 돌아다니다 이즈밀에게 납치됩니다ㅠㅠ 납치가 일상ㅠㅠ 근데 또 한번 시공간이 어그러져서 현대에 있는 오빠와 마주치고 오빠는 캐롤을 구하려고 이즈밀의 어깨에 총을 쏘고 가까스로 캐롤은 빠져나갈수 있게 되지만 오빠와는 또 헤어지게됩니다. 이즈밀도 진짜 여자 하나에 미쳐서 생사를 오가게되고ㅠㅠㅋ 캐롤은 또 바빌론에서 고대유적에 빠져서 사돌아 다니다 왕에게 갇히고 말게되죠... 이쯤되면 캐롤 운명 진짜 기구하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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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접할 수 있게 되다니, 감격스럽기까지 하네요! 중고딩 시절에 매주 매달 신간 출간을 목 빼고 기다리며 읽었던, 그리고 이집트 고고사 연구에 대한 로망을 갖게 해줬던 작품입니다. 아직도 출간 중이라니, 유리가면과 함께 만화계의 쌍벽이네요 ㅎㅎㅎ 이집트의 로망을 되세김하며 다시하면 정주행 들어갑니다 예전에는 서브남 이즈밀이 최애였는데...지금은 역시 남주 맨피스가 좋아지네요 캐롤이 행복하길 바라서 그런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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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만화책은 어렸을 적 저의 최애 만화책이였어요 저도 고고학자가 한때 꿈이 였던 적이 있어서 이 만화책에 더 푹 빠졌던 것 같아요 ㅎㅎ 신의 아들 람세스, 태양의 아들 람세스라는 제목으로 저는 읽었었죠 아직도 연재를 하고 있는 대단한 작가님! 너무 좋아하는 만화책인데 한국어판은 더 이상 출판하지 않더라구요ㅠㅠ 다시 출판 시작 해 주시면 안될까요 정말 ㅠㅠ 판타지 순정 만화하면 왕가의 문장이라고나 할까요? 여주의 진짜 바보같은?? 행동이랄까요, 그렇게 당하고도 또 당하는 모습이 세상 답답하지만 그게 이 만화가 장수하는 비결?인 것 같아요 ㅎㅎㅎ 고고학도 좋아하고 판타지 순정만화도 좋아하시면 진짜 적극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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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만화를 넘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왕가의 문장이 젤 먼저 나왔더라구요ㅎㅎㅎ 아무래도 예전 만화다보니 첨엔 그림체에 적응이 안됬는데 보다보니 엄청 재밌네요~ 사실 소장으로 사고싶었는데...워낙 절판, 품절된게 많은 책이라 플미 주고 살 엄두가 안나 이렇게 이북으로 질렀어요ㅠ 아직 완결되려면 멀었다던데ㄷㄷㄷ 무튼 이북으로 쭉 정발 잘 되었음 좋겠습니다ㅎ |
| 호소카와 후민 작가의 왕가의 문장 14권입니다.. 작가님이 다른 일로 바빠서 연재를 거의 안한다고 하는 것 같았는데.. 완결은 안났고 언제날지 모르겠지만 추억의 만화여서 갑자기 끌려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어릴 때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그림체가 추억의 그림체여서 좋았습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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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린 학생때 봤던 작품인데 어느날 다시 보고 싶어서 찾아보니 책을 구매할 수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그놈의 중고라도 구매하려고 하면 나같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들어오는 족족 품절 ㅠㅠ 그러다가 이북이 나왔길래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종이책이 안되면 이거라도!!!! 그림체나 스토리는 정말 예전거라서 복고의 냄새를 물씬 풍기지만 그래도 다시 봐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