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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살짝 주식시장에 발을 담궜다가 좀 손실을 보고는 주식은 훠이~ 내가 할게 아니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작년 코로나이후로 주위에 주식안하는 사람이 없다. 친구도 직장동료도 다들 주식을 한다. 모이기만 하면 반도체니 2차전지니 공모주는 어떻고...메타버스에 투자해야돼.....등등 이건 가만히 있다가는 벼락거지가 될판이다. 난 사실 그동안 살짝 데인적이 있어서 좀 망설이다가 이대로는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름대로 공부를 하고 해야겠다! 하는 결심을 하고 유튜브를 듣고 책을 읽고 공모주에도 참석해보고....그러다 공부하는김에 미국주식도 공부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애플,테슬라,SPY,QQQ.... 미국주식 카페에 가입하고 또 유튜브도 좀 보고 블로그 방문도 하고... 책도 사서 읽고, 해외주식계좌도 개설하고~ 이 책이 미국주식책으로는 5권째 인데 그동안 미국주식책을 4권 읽어서 나름 내공이 쌓여서 그런지 아님 이책이 제일 괜찮은 책이여서 그런지 ,,,, 제일 이해하기 쉽고 무척 유익했다.
요즘은 종이책보다 이북이 편해서 이책은 이북으로 구매했는데 지금 고민중이다. 종이책으로 다시 구매를 할까? 하고.아무래도 조만간 종이책으로 구매해서 더 공부를 해야겠다.
'미국주식 처음공부' 처음 미국주식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강추다. 벌써 몇사람한테 추천했다. 샀는지 안샀는지는 잘모르겠지만~ㅜㅜ 《미국주식 처음공부》는 미국주식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도 투자를 척척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용한 가이드이며, 이미 미국시장에 참여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놓치기 쉬운 디테일과 노하우를 한 번에 섭렵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한번만 쓱 훑어봐도 유용한 정보가 쏟아진다. 매수와 매도 기준을 세워줄 배경지식,ETF투자,배당주, 세금정보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잘 설명되어있다. 아~나도 얼른 세금 고민했음 좋겠다. 배당금으로 월백만원씩 받아도 보고싶다. 일단 이책으로 인해서 희망회로를 돌릴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 좀더 공부하고 투자는 신중히 해야겠지만 처음 미국주식을 할려는 사람은 한번 읽어보면 좋을듯하다.
책의 장마다 초보자의 이해를 도울 도표와 이미지가 잘 정리되어 있고, 저자들이 미국주식에 투자할 때 꼭 확인하는 필수 사이트들도 모조리 알려준다. 본문에서 풀어내기 어려운 추가적인 정보는 각종 Tip 박스를 통해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장점도 특징이다. 『미국주식 처음공부』는 미국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한눈에 볼 수 있는 로드맵을, 이미 투자 경험이 있는 사람에겐 스스로를 점검하고 새로운 투자 포인트를 제공하는 가이드북이자 필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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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빼놓고는 자본주의 얘기가 안 되죠. 그러다 보니 주식에 대한 관심이 커갈수록 자연스럽게 미국주식에 관심이 가죠. 서학개미도 확 늘었고요. 피터 린치, 워런 버핏, 벤저민 그레이엄도 다 미국 사람이고요, 당연히도 그들이 말하는 가치투자 역시 미국주식이 기반이고요. 우량 기업의 꾸준한 우상향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 시간에 투자하는 장기 가치투자가 성립할 수 있었을 테죠.
장기 가치투자 방식으로 안정적인 투자를 지향하는, 눈여겨보던 블로거 수미숨 님이 애나정 님과 함께 미국주식 책을 쓰셨다 하여 사서 읽어보았습니다. 해외주식은 뭔가 막연하고 어려울 것 같아 미뤄두고만 있었는데, 되레 국내주식보다도 더 가깝고 쉽게 느껴져 바로 맥도날드, 코카콜라, 스타벅스의 주주가 되었네요. 사실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도 더 일상과 밀접한 기업들이기도 하고요.
양도세 이슈도 미적거리게 하던 걸림돌 중 하나였는데, 그건 뭐 그만큼 수익이나 내고 생각하는 걸로. 마침 이용하던 증권사에서 환율 우대, 수수료 우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고, 인플레 우려로 미 장이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터라 더 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었습니다. 일전에 리뷰한 <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에 이어 본격적으로 미국주식 매수 버튼을 누르게 한 수미숨, 애나정 공저 <미국주식 처음공부>입니다.
- 섹터별 ETF 투자 (Chapter 2. 나무보다 숲! 섹터, Chapter 3. ETF)
저자는 애플, 테슬라 등 개별 종목 매매에 앞서 먼저 '섹터'를 강조합니다. MSCI와 S&P가 1999년 개발한 글로벌 산업분류기준(Global Industry Classification Standard; GICS) 방식의 분류에 따라 전 세계 상장사는 섹터(11개) - 산업군(24개) - 산업(69개) - 하부산업(158개), 4단계로 구분됩니다.
섹터는 비슷한 산업별로 종목을 모아 구성한 단위로써 에너지, 소재, 산업재, 임의소비재,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금융, 정보기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유틸리티, 리츠(부동산) 총 11개로 나뉩니다. AAPL, MSFT 등 기술주 시총이 크다 보니 아래 원 차트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정보기술' 섹터의 전체 시장 내 비중이 매우 큽니다. 각 섹터별 대장주 목록(2020.8.28. 종가 기준)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섹터에 투자하는 방법은 섹터별 대장주만 사 모으는 방법도 있겠지만,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각 섹터 내 종목들을 한 바구니에 담은 ETF에 투자하는 겁니다. 책에서는 모든 섹터에 골고루 투자금을 분산하는 방법, 전체 시장 대비 섹터별 비중을 추종하여 분산 투자하는 방법 등을 초보 투자 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장 내 IT와 헬스케어 섹터 비중이 25%, 11% 라면 1,000만 원짜리 포트폴리오도 유사한 비중으로 IT 섹터 추종 ETF인 XLK에 250만 원, 헬스케어 섹터 추종 ETF인 XLV에 110만 원을 투자하는 식입니다. 별로 재미는 없겠지만 욕심부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시장 수익률 수준을 추구하는 투자 방법입니다.
섹터별 ETF를 시장 비중에 따라 분산 투자하는 방법도 번거롭다면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SPY, NASDAQ 지수를 추종하는 QQQ 등의 인덱스 ETF를 꾸준히 사 모으는 게 제일 쉬운 방법입니다. 워런 버핏도 가족들에게 본인 사후 전 재산을 인덱스 ETF에 넣으라 했다는 일화는 유명하죠. 이처럼 ETF가 세밀하고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는 게 미국주식이 오히려 더 쉬울 수 있는 핵심요소인 것 같습니다.
- 배당주 투자 (Chapter 4. 배당)
ETF와 함께 계좌의 '수비수' 역할을 수행하는 배당주 투자는 미국주식 책에서 빠지기 어려운 얘기입니다. 주주 친화적인 문화가 지배적인 미국의 기업들은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면 잉여현금흐름을 재원으로 대부분 배당을 시행하는데, 무려 50년이 넘도록 매년 배당을 늘려온 기업에는 '배당 왕(Dividend King)'이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배당 왕 기업이 30개나 되네요. 부럽습니다 미국.
대표적인 종목으로 Mega Caps(시가총액 $200B 이상)에 속하는 존슨앤드존슨(JNJ), 프록터앤드갬블(PG), 코카콜라(KO) 등 익숙한 기업의 이름들이 보입니다. 이렇게나 많은 기업들이 50년이 넘도록 끊임없이 배당을 한 것도 놀라운데 계속 늘려오기까지 한 배당 왕들이라니, 자본주의 종주국의 위엄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배당주에 성장성이 가미된 '배당 성장주'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단순히 배당금을 늘려주는 것 외에 기업 자체도 성장을 이어나가는 기업의 주식을 말하는데요. 배당금이 늘어나는 만큼 주가도 같이 올라가므로 배당수익률(배당금/주가)은 몇 년째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시세차익과 배당수익 일거양득이 가능한 배당 성장주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비자(v)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 기업 분석 (Chapter 5. 개별 기업 공부하기)
배당주까지 먼저 살핀 뒤에야 개별기업에 대한 분석을 말합니다. 미국 기업들은 보통 자사 웹사이트에 IR(Investor Relations) 자료를 게시하여 투자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전자공시 시스템 DART에 올라오는 자료들인데, 일반적으로 '10-K'라는 연간보고서에 해당 기업의 사업구조 및 조직도, 자회사, 고객 등 기업에 대한 매우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보고서를 바탕으로 기본적으로 기업의 사업 구조와 매출 규모, 영업이익, 순이익 등의 실적과 현금 흐름 등이 안정적인지를 살핍니다. 쉽게 말하면 해당 기업의 재무제표가 전반적으로 괜찮은지를 보는 것이죠. 국내 주식이든 해외 기업이든 장기적으로 주가가 기업의 가치에 수렴한다는 전제가 가치투자의 기본이므로, '실적'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기업 분석의 기본입니다.
각 기업의 IR 페이지까지 들어가지 않더라도 야후 파이낸스나 구글 파이낸스 등의 금융 포탈에서도 해당 실적 데이터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추가로 저자는 최근 9년간 매출, 재무 상태, 현금흐름 등 주요 지표들을 그래프를 통해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Stockrow라는 사이트 추천에도 지면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 매매 타이밍 (Chapter 6. 타이밍)
'최적의 마켓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는 환상부터 버리라는 일침으로 시작되는 챕터입니다. 주식이 쌀 때 최저점에 사서 비쌀 때 최고점에서 파는 건 아무리 투자를 오래 한 고수에게도 어려운 일이라면서 말입니다. 그리곤 당연하게도 매수 매도의 '원칙'을 강조합니다. 대표적으로 ①가격과 상관없이 기계적으로 매수하는 방법(Dollar Cost Averaging; DCA), ②'싸다'고 생각하는 시점에 매수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매수 기준을 잡을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52주 최고가/최저가와 현재가를 비교하여 '52주 최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 시 그 이하부터 매수'라든지 '52주 최저점 대비 +20% 이상 상승 시 고평가 구간이니 매수 후 보류' 등의 본인만의 매수 가능 구간과 조건부터 미리 정해두라는 팁을 전합니다.
'PER 범위'를 활용하여 매수 기준으로 삼는 방법, 배당주라면 '배당률 밴드'를 기준으로 매수 원칙을 세우는 방법 등도 추가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배당금에 큰 변화가 없음에도 현재 배당률이 평균 배당률 범위보다 낮다면 주가가 고평가라 유추하는 방식입니다, 요는 역시 '원칙'입니다. 여느 주식책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원칙과 기준에 입각한 매매를 강조합니다.
이어서 미국주식에 대한 장기 가치투자를 말하는 책답게 웬만하면 매도하지 말고 오래 보유하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위 사진처럼 역사적으로 상승장은 길고 하락장은 짧았다는 주식시장의 역사를 그 근거로 들고 있습니다. '거장'들 역시 단기에 사고파는 일 없이 장기적으로 꾸준히 시간에 투자할 수 있는 게 개인투자자의 가장 큰 무기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고 있죠.
본서에서는 장기보유 시 수익률이 극대화될 수 있었던 사례로 스타벅스(SBUX)를 꼽습니다. 가정이지만 1992년 상장 시 주당 $17에 100주를 투자했을 경우, 단 한 번의 추가 매수 없이도 6차례의 주식분할 및 꾸준한 주가 상승으로 2020년 8월 기준에는 6,400주, 초기 투자금은 약 50만 달러로 불어나게 됩니다. 배당까지 더해지면 수익률은 더 배가됩니다.
오래 보유하더라도 언젠가는 수익을 실현해야겠죠. 매도 역시 '기준과 원칙'하에 우선순위에 따라 가장 가치가 낮다고 여겨지는 기업부터 분할로 매도하라 조언합니다. 매도 시점은 대표적으로 '매수 아이디어'가 훼손된 경우, 매수 시점과 마찬가지로 실적 발표 시즌과 기준 금리 관련 이벤트 등 변동성이 심해지는 시기 등입니다.
확실히 '가치'와 '투자'에 방점이 찍힌 주식 서적들은 대부분 비슷한 방식의 매매법을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우량한 주식들을 사서 모으고, 개별 기업 분석이 어려우면 우상향을 믿고 지수 추종 ETF를 적립식으로 분할 매수하며 '버텨라.' 좀 더 내공이 쌓이면 각종 '기교'들을 부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초보 투자자의 입장에서 먼저 이런 식으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게 우선인 듯합니다.
- 모든 것을 기록하라 (Chapter 7. 꼭 새겨야 할 투자 마인드)
사실 이 내용이 궁금해서 <미국주식 처음공부> 책을 사 보게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포트폴리오를 꾸려가며 투자 종목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기록은 필수죠. 수미숨 님 블로그에서 항상 눈여겨 본 부분이 이 '기록'인데요. 스프레드시트와 선차트, 원차트 등을 활용해 투자 자산에 대한 관리를 체계적이고 직관적으로 해나가는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고 배우고 싶은 부분이었습니다.
투자에서 항상 강조되는 '기준과 원칙' 역시 기록을 바탕으로 쌓인 개인의 데이터에서 나오는 거겠죠. 피터 린치가 말한 것처럼 '확신을 요하는 주식 시장'에서 확신을 가지려면 역시 데이터에서 나오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사람의 기억은 곧잘 오작동하곤 하니까요.
매매 당시의 주가는 물론이고 매수 매도 근거, 당시의 감정 상태까지 사소한 것 하나하나 모두 기록해둔다면 본인만의 '빅 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렇게 쌓인 데이터를 분석하여 투자에 활용하면 잘못된 선택이 불러올 위험을 크게 줄이면서 차별화된 투자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 겁니다. 성공한 투자자분들이 꾸준히 블로그에 기록해나가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수미숨TV]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한 주식투자 포트폴리오 관리 노하우
본서에서 소개하는 포트폴리오 관리 방법은 위 링크의 저자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한 전체 포트폴리오 투자 현황표, 각종 투자 비중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차트 활용법, 월별 배당 캘린더, 추후 양도세 계산을 위한 매도 내역 기록표 및 환전 내역 등, 미국 주식에 투자해나가며 일반적으로 겪을 수 있는 상황들에 대비할 수 있는 툴이니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투자 공부할 책들 위주로 읽고 정리하다 보니 갈수록 리뷰나 서평이라기보다는 점점 책 요약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그만큼 기록해놓고 두고두고 참고하며 계속 활용해야 할 정보들이 많다는 의미이니 보시고 같이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서학개미 입문부터 응용까지 알차게 구성된 추천 미국주식책 <미국주식 처음공부> 역시 잘 읽고 꼼꼼히 기록해둡니다. 책 곳곳에 소개된 미국주식 투자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들 정리를 끝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성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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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저자인 애나정님과 수미숨님의 블로그를 종종 보는 편이다. 한국주식투자금이 미국주식투자금보다 10배지만, 국내주식시장에도 양도소득세 이슈가 껴있기 때문에 미국주식투자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미국주식투자를 할 때 읽었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미국주식투자 경험이 있더라도 스스로 투자공부를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미국주식투자의 기본은 이 책으로 완성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주식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어느 사이트를 통해 얻어야하는지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다우지수 나스닥 지수와 같은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이외에도 요즘 유행하고 있는 ETF투자의 개념에 대해서도 비교적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증권사에서 이미 일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내용이 당연하다고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개인투자자가 기본개념부터 차곡차곡 공부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직접 몸으로 부딪혀서 배우는 경우가 많다. 미국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몸에 부딪혀서 배울만한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는 책이니 읽어보면 여러가지로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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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 광풍이라 처음 주식 접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을 잘 해주고 있네요. 구성도 알차고 매우 보기좋네요. 미국 주식 처음 시작 하려고 하시는 분들 이 책 적극 추천합니다. 도움 많이 되실거에요. 배당주 관련 책도 읽어보면서 공부해 나가면 많은 도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주식 관심 있으신분들 이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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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뿐만 아니라 네이버 블로그에서 검색해보다가 책을 구매하게 되었네요ㅎㅎ 미국 주식을 하기 위해서 또는 안전하게 주식을 하기 위해서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인거 같아요ㅎㅎ 제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했고요ㅎㅎ 저 또한 계속 시간 날때마다 계속 읽어 보려고 노력하려구요ㅎㅎ 수미숨 님의 주식하는 마인드나 방법을 익힐 수 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해요ㅎㅎ 아직도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개인적으로 꼭 추천드리고 싶네여!! 앞으로도 수미숨님이 내신 책 있으시면 계속해서 읽어마갈거에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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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에서 출판된 수미숨, 애나정 님이 집필하신 미국주식 처음공부를 구입하여 읽고 작성한 리뷰임을 밝힙니다. 제 돈으로 직접 구입한 것이므로 솔직한 감상이 적혀있습니다. 요즘 뉴스를 보다보면 주식시장이 호황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주식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인 제 주위 사람들조차 요즘은 미국주식이 그렇게 좋다더라 한국주식과는 달리 꾸준히 우상향이라더라 하는 말들을 나누고는 하더군요. 저도 처음으로 미국주식을 시작해보고는 싶은데 그래도 기본적인 지식은 익혀야 하지 않나 싶어서 여러가지 입문서를 찾아보던 중 가장 최근에 출간된 이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정말 기초적인 것부터 설명되어 있고 최근에 나온 것이라 최신 미국시장에 대한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입문서로는 이거 하나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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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면서 보는거라 아직 다 읽은건 아니고 읽고 있는 중이긴 한데요. 내용 괜찮은거 같아요. 미국 주식에 관심이 생겨서 보고 있는데 유용한 정보들이 많습니다. '미국주식 처음공부'책 제목같이 초보들이 보기 좋은거같아요. 용어 설명도 잘 되어있고요. 놓치기 쉬운 부분도 꼼꼼하게 잘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 열심히 해서 주린이 벗어나볼려고요.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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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년전쯤에 주식을 시작했음에도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 입문서를 구매하려다가 수미숨님의 책을 구매했어요! 이미 블로그를 통해 신뢰도 있는 글들을 보고 있던 터라.. 책 내용도 너무 신뢰할 수 있었는데요! 책 내용 자체를 정말 쉽게 표현했기 때문에 저도 새롭게 배우는 느낌이었어요! 또한 전체적인 내용들 하나하나 주식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놓치는 것도 없네요! 너무 잘 보고있고 앞으로도 꾸준히 볼 생각입니다! 이 책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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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을 내재화하여 적용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겠지만, 미국 주식 투자에 있어서는 초심자를 위한 최적의 참고서라 생각한다. 미국 주식 투자 시 도움이 될 다양한 사이트를 소개해 두었고, 예시도 충분하다. 동년배인 작가의 치열한 노력에 지난 날을 반성하게 되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장기투자를 지향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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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국주식 처음공부
국내주식은투자는 2015년 사회 초년생부터, 해외주식투자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 현직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떻게 하면 ‘수능 끝난 고3 아이들’에게 등교에서 하교까지 학교에서의 시간이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과목이 물리라 학생들에게 과학 기술 사례를 알려주고, 이러한 기술들이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실제적인 데이터를 보여주기 위해 기업의 주가를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그로 인해 저희 학교 이과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주식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학생들이 항상 하는 말이 수능 끝나고 주식을 알려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과 수능이 끝난 뒤, 주식에 대해 같이 공부하기 위해서 제가 읽었던 책들을 뒤적여 보았습니다. 존 보글의 주장, 피터 린치의 주장, 올웨더 포트폴리오, 배당주 투자 등등 알려주고 싶은 내용이 많았고, 트레이딩이 아닌 가치투자의 개념을 개념을 처음부터 알려주기 위해서는 많은 책들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빨리 주식을 한 주라도 사보길 원했고, 책은 많이 읽기 실어했습니다.
그러던 중, 네이버 가투소 카페에서 ‘미국주식 처음공부’라는 책이 출판되었고 서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하였습니다. 신간 안내에서 이 책을 처음 접하고 사서 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운이 좋게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관리, 백테스트, 배당우선주 투자, 세금 등등 각각의 책을 통해 알게된 모든 지식과 노하우가 한권에 담겨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우선 해외주식거래 방법에 대한 챕터부터 읽게 하고 다음으로는 투자 마인드, ETF 챕터, 기업 분석 챕터 순으로 공부하게 안내하였습니다. 그와 동시에 자신이 좋아하는 기업이나 ETF를 한 주 사보게 했습니다.
거래 방법과 주식 시장의 규칙을 정확하게 이해한 뒤, 주식을 사게 하니 자신의 주식에 애정을 가지고 자신의 투자 방향이 올바르게 나가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서 이 책의 나머지 챕터들도 자발적으로 읽고 학생들끼리 토론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학생들이 처음 주식에 입문하게 되어서 뿌듯한 순간이었습니다.
이 책의 슬로건인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통해 건전한 투자 마인드를 정립하고, 입문 단계에서 필요한 모든 분야의 지식을 커버할 수 있으니 정말 잘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해외주식에 처음 입문하는 모든 투자자들에게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