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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나츠메 작가의 ACCA 13구 감찰과는 각 지역이 자신들만의 독특한 문화와 개성을 잘 유지해 나가는 한편으로, 중앙 정권이 그들이 자신만의 아집에 빠지지 않도록 강력한 권한을 지닌 감찰과를 운영하고 있다는 설정에 기반하여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ACCA 13구 감찰과의 주인공인 진 오터스가 각 지역을 순시하는 과정에서 그 지역 사람들과 끊임없이 대립하는 부분을 보는 재미가 상당했던 ACCA 13구 감찰과 5권이 아니었던가 하는데요. 다만 ACCA 13구 감찰과 시리즈의 백미는 그간 쌓아왔던 모든 이야기들의 진상이 확연히 드러날 것으로 예상이 되는 6권 속 내용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만큼 ACCA 13구 감찰과 6권이자 완결 편 또한 곧바로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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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A 13구 감찰과 2권 리뷰입니다. 전체적인 스토리 진행이 돋보이는 권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지역구인 쥬모스구부터 진의 친구인 니노의 감시, 그리고 도와왕국에서 수면 위로 올라온 쿠데타 일 등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진의 수많은 출장들을 통해 진이 쿠데타의 중개자로 소문이 나고 있지만 소문의 당사자인 진은 크게 받아들이지 않는 모습이 진 특유의 성격을 잘 보여준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버든에서 진과 모브 본부장의 저녁식사 에피소드가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모브 본부장을 몰래 짝사랑하고 있다고 알려주는 장면이나 술에 취해 니노한테 자신의 일들을 털어놓는다는 장면들이 평소 진과 달리 보여서 더 재미있게 감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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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런식으로 결말이라니 조금 허무하다면 허무하지만 1권에서부터 보인 주인공의 캐릭터성을 보면 이게 맞는 것 같긴 해요 수미상관이 꽤나 괜찮고...친구에 대한 비밀도 가족에 대한 진실도 알았지만 기존하고 동일한 삶을 살아갈것 같아서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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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드래곤볼 마냥 모으는게 그런 뜻이라니 근데 사실 우리 부모님이 ~ 이러면 놀랄 것 같은데 생각보다 남매 둘다 그런게 없어서 비범하다고 느끼고 왕실에서 없애려고 하긴 했지만 그래도 살려두는게 좀 의외라고 생각을 하긴 함.... 보통 이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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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상관 없이 자신의 위치에서 야망을 가지고 할일을 하는게 캐디가 넘 매력적임 근데 각 자치구가 이렇게나 다르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솔직히 기술이라던가 소득이나 이런게 너무 차이가 나서 혁명통이 자꾸 느껴지긴 했다 주인공 남매 혈통이 왕실인데 의외인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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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자치구로 이뤄진 이 나라가 사실 왕실이 있다는게 오히려 흥미로운게 보통 이러면 왕실은 유명무실하게 있어야해서 그런가 나라에서 이거 없앤다!! 하려는 쪽도 이해는 가는데 보통 그러면 쿠데타..있을 법함... 다들 속내가 궁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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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능력자여도 아무래도 그 감시자가 오래전부터 감시를 해서 시선을 눈치 못챌정도면 어쩔수 없지...라는 상태라 설정이 흥미롭고 아무래도 주인공에게 뭔가 있는데 정작 장본인은 실제로 휘말린지 아닌지 모른게 흥미롭네요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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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ㅏ니 이런 나라와 공무원...나도 되고 싶다 하면서 보게 되는데 감찰과라는 게 주기적으로 감찰업무를 하느라 출장 가는게 장점이자 단점인데 주인공은 담배가 사치품인데 이걸 하나씩 구걸한단 말이죠 근데 이거에 뭔가 숨겨둔게 재미있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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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든이란 국가는 13개의 지자체로 이루어져 있다. 100여년 전 연방국가가 합쳐저 버튼이란 나라의 국가가 되었지만 모종의 쿠테타가 일어날 뻔했다. 그러나 ACCA란 조직을 구성함으로써 연방의 불만을 잠재울 수 있었고, 현재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어 아카의 역할이 불분명해지고 말았다. 그 결과 아카의 페지까지 거론되는 상황에서 이 만화의 주인공 진 오터스가 등장하며 만화가 시작된다. 그는 수수께끼의 인물로 부자로 오해받고 있는 인물로 항상 손에는 비싼 담배를 들고 있다. 특유의 예리한 통찰력으로 감찰을 이어나가며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있으나 실은 아카를 떠나고 싶어하는 남자다. 그런 그는 사실 왕가의 핏줄이며 쿠테다를 일으키려 하는 무리들은 그를 구심점으로 삼고싶어 한다. 진 오터스는 도와 왕국을 사랑하고 폐하를 존경한다. 그리고 아카는 그에게 있어 모든 것. 그는 과연 마지막에 어떤 선택을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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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든이란 국가는 13개의 지자체로 이루어져 있다. 100여년 전 연방국가가 합쳐저 버튼이란 나라의 국가가 되었지만 모종의 쿠테타가 일어날 뻔했다. 그러나 ACCA란 조직을 구성함으로써 연방의 불만을 잠재울 수 있었고, 현재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어 아카의 역할이 불분명해지고 말았다. 그 결과 아카의 페지까지 거론되는 상황에서 이 만화의 주인공 진 오터스가 등장하며 만화가 시작된다. 그는 수수께끼의 인물로 부자로 오해받고 있는 인물로 항상 손에는 비싼 담배를 들고 있다. 특유의 예리한 통찰력으로 감찰을 이어나가며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있으나 실은 아카를 떠나고 싶어하는 남자다. 그런 그는 사실 왕가의 핏줄이며 쿠테다를 일으키려 하는 무리들은 그를 구심점으로 삼고싶어 한다. 그로슐라와 리리움은 쿠테타의 주동자. 특히 리리움은 쿠테타의 끝에 또 다른 야망을 가지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