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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와 오키모토 슈의 신의 물방울 시리즈이다. 총 44권을 한 번에 샀다. 전부터 이름을 들었던 터라 한 번쯤 구매하여 읽어보고 싶었는데 잘 되었다. 신의 물방울은 포도주의 은유법이다. 포도주가 아주 퀄러티가 있고 맛이 있기에 신의 가호를 받는 액체로서 군림하게 되었던 것 같다. 오늘은 목요일, 내일은 불금. 한 번 시원하게 태워 보내기 위해서라도 포도주 한 잔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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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만화책을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할줄 몰랐다. 나야 컬렉터이자 덕후 기질이 있어서 모으는 취미가 있지만 와이프는 그런 취미는 없어 보엿다. 그러다, 와인을 마시던 와이프가 무언가를 찾았다 "신의 물방울" 이 작품으로 와인을 공부도 하고 맛도 예측?! 할 수 있다고 했다, 이 작품!! 생각보다 와인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꽤나 주목받고 유명한 작품 이였던 것이다. 우선 완결 세트를 구입했지만... 아직 1권 비닐도 뜯지 않았다... 나라도 봐야 하는건가.... 확실한 정보는 "신의 물방울" 이작품으로 와인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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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은 됐을거로 기억 되었던 추억의 만화당시 서울은 죄다 와인 와인 와인이었음만화가 뒤로 갈 수록 점점 맥이 풀리는 느낌이였지만 소재나 컨셉 여러가지로 대단한 붐이였던 만화 기승의 컨셉과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전결로 같으면 명작반열에도 올랐을텐데 아쉬움 |
| 신의 물방울... 핑계지만 시간이 나지 않아서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보게 되네요. 포인트와 상품권이 있어서 나름 저렴하게 잘 구매한 듯 하네요. 와인이 어떤것인지 제대로 알아볼 겸 겸사 겸사 구매하게 되었네요.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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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와인을 좋아해서 즐겨먹는다. 와인애호가들의 필독서... 방대한 와인관련 정보를 만화형식으로 서술하긴했지만 웬만한 와인전문서적을 능가할정도의 깊이를 가지고있다.한가지 아쉬운점은 글자의 크기가 작아서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들이 장시간 읽기에는 힘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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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싶다고 하신 책은 사실 되게 오래간만이라서... 호오? 싶었다 책 자체는 쓱 훑어본 거로는 작화도 그렇고 마감도 굉장히 좋았다. 나도 와인은 좋아하다 보니 본가 내려갈 때마다 뒤적거리고 있긴 한데... 권수가 꽤 되다 보니 본가 들락거릴 때마다 한권씩 읽어서 다 끝내려면 한참 걸릴듯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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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 와인에 관심이 갈때 소재가 색다르단 생각에 몇권읽다가 말았는데 소장하고싶단 생각이들어 구매했습니다 만화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수준높은 내용이며 어지간한 와인전문서적보다 훨씬 가르침이 있으며 와인을 접하기에 너무나도 접근하기 쉽게 만든책이라 생각합니다 만화책이라 44권을 금방 읽을 수 있을것이며 나이를 좀먹어서 그런지 뭔가 배울만한점이 있다는 점이 이책의 매력입니다 에전에 (바텐더)라는 만화책을 완결세트 구매 했는데 저에겐 1등책이었는데 소장한 작품으로서는 (신의물방울)이 공동1등이 되었습니다? 책을 좋아하게 만들만한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