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군영전은 단순한 삼국지 만화가 아니다. 기존의 미화된 영웅상이 아니라 인간적인 면모를 강조하며, 캐릭터 하나하나에 깊이 있는 서사를 부여한다. 특히 조조의 야심과 정치적 수완, 유비의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의 갈등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전투 장면은 스케일이 크고 다이내믹하며, 전략적 요소를 중시하는 연출 덕분에 한층 더 긴장감이 높아진다. 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전략과 인간 드라마를 좋아하는 독자에게도 강력 추천한다. |
| 하우돈은 정면에 고순이라는 외침에 경외하던 상대라고 이야기합니다.그 숫자는 많지 않으니 궁전수 부대에게 정면 공격을 명합니다.고순 역시 정면에 궁전수 부대를 알아차리고 하후돈을 욕하며 최강 함진영의 위력을 똑똑히 보여준다며 말을 달립니다.빠른 고순의 진격에 적토마는 명불허전이라고 말하는 하후돈은 공격을 명합니다.궁전수들의 공격에 속도를 더 높이라고 부대를 독려하는 고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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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군영전 화봉요원] 28권입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삼국지는 언제 봐도 재밌군요. 오리지널이 약간 질릴 때쯤 이렇게 오리지널을 기반으로 한 창작물이 나오니 좋네요. 작가의 개성이 묻어나는 캐릭터 메이킹이 특히 마음에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