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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서 오다와라 정벌에 이은 칸토 해방의 역사재현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에도만 상공에서 그 모습을 들어낸 하시바의 철갑선 함대와 모토요시가 이끄는 모리 함대가 맞붙고 벌어지는 격전속에서 지상에서 또한 다른 격돌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각자의 목적과 변동하는 정세 속에서 동료들의 결의 앞에서 과연 우리의 무사시 일행들의 행방은 어떻게 될 것인가? 빨리 다음 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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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좀 읽어 봤단 사람들사이에선 이미 유명한 소설이죠. 카와카미 미노루님의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제7중권입니다. 요즘들어 정발이 뜸해진지라 앞내용이 생각이 안날때가 많은데 이걸 다시 읽자니 솔직히 엄두가 암나 그냔 생각안나는 대로 독서를 감행했습니다. 중권이라 그런지 이야기로 치면 승에 해당하는지라 분위기가 한참고조될때쯤 끝나버립니다. 다음권을 읽을 때 쯤에는 또 내용이 가물가물 할텐데 잘 팔리지도 않는책 빨리 내돌라기도 미안하지만 그럼에도 빠른 출판부탁드립니다. 이런류에 도서는 상중하 한번에 읽어야 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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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드디어 오다와라 정벌에 이어 칸토 해방의 역사 재현이 시작 되었다. 에도만 상공에는 하시바의 철갑선 함대와 무카라미 모토요시가 이끄는 모리 함대가 맞붙고 지상에서는 나베시마 나오기세의 기룡과 무신대가 격돌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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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상의 호라이즌 7(중)권입니다. 오랜만에 나온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이네요. 여전히 백과사전급의 두께를 자랑하는데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 용어도 복잡해서 한 번 번역하는데 오래 걸리는 듯 한데 언제 완결까지 나올지... 이번 권은 칸토 해방 역사 재현입니다. 여전히 역사적 사건과 연관지어 섞이다 보니 복잡하게 전개되네요... 다음 권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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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두꺼운 권수를 자랑하고 있는 경꼐선상의 호라이즌입니다! 처음에는 그 유명한 소설이 출간됬네? 하면서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거기다가 이 작품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른 작품들은 두꺼워도 400페이지가량인데 이 작품들은 대부분 600페이지입니다! 거의 사전이라고 할까요? 거기다가 용어들도 많아서 그런지 앞에 주석을 보면서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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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상의 호라이즌 7 (중)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앞권을 사서 지금도 그냥 나오자 말자 구매를 하고 있는데, 여기까지 진도가 안왔습니다. 독자가 읽는 속도보다 작가가 쓰는 속도가 더 빠른게 아닌가 하는 작품 중 하나죠. 앞권도 기억도 안나고 우선 빨리 읽어야 하는데, 시간이 안나네요. 너무 매니악해서 추천을 해야 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사신분들 즐겁게 읽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