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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시마 유리님의 소년마법사 5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악마의 습격으로 끔찍한 사건현장이 되어버린 곳에서 이부키의 신령안과 카르노의 데몬이터 능력을 합쳐 악마를 몰아내는데 성공합니다. 카르노의 독백장면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장면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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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시마 유리 작가님의 소년마법사 4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카르노와 이부키가 한 판 대결을 벌이고, 여기에서 나기의 첫 등장이 있네요. 이부키는 공격적이고 괴팍한 카르노에게 외로움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끔찍한 악마의 습격이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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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시마 유리 작가님의 소년마법사 3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로젤리트를 잃은 카르노가 처음으로 이부키와 만나는 게 3권이었네요. 이 첫만남으로부터 두 사람이 각자 무엇을 잃고 어디까지 가게되는지를 생각하니 마음이 좀 아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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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시마 유리 작가님의 소년마법사 19권을 보고 쓰는 리뷰 입니다. 아주 오랫동안 좋아했던 만화가 완결이 났을 때의 이상한 기분이 바로 어제 일처럼 생각나네요. 엄청나게 밝지도 희망차지도 않았지만 고생했던 카르노와 이부키, 그리고 보든 캐릭터들이 편해졌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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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결말을 봤다는게 기쁘면서도 뭔가 이럴것 같았다는 생각이 들고........... 결국엔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아이들의 마음이 목숨을 건 결전에서 드러나서 왜이리 찡하죠 지금까지 쌓아왔던 모든 일들이 아무짝에 쓸모가 없는게 아니라서 다행이에요 이와 별개로 애들 너무 커서 그렇게 셀프 희생 그런거 하지마라 아무짝에 쓸모가 없다 싶어서 마음이 허해요 계속해서 그들은 그들의 할일을 하겠지만.. 원래 대신 해줄 어른들도 다 그렇게 되어버려서 스스로 어른이 될 수밖에 없던 거겠지만 심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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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노가 많이 유한데요 이게 안유하면 미치는 상황이라 유해진것 같기도 하고 기분이 너무 이상해요 표지를 보면 이제 억장 와르르맨션이 뭔지 그림으로 그려둔건가 싶고 이제 거의 자신의 자아보다는 능력으로 움직인다에 가까운 상태가 온몸에 퍼져서......... 최후의 파워로 내목숨이랑 영왕이랑 바꿔간다!! 이런 전개가 되지 않아야할텐데 그럴것 같아서 막권을 보기가 너무나 두려운 상황입니다 이게 뭐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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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마법사=카르노 아닌가 카르노 비중과 고난 이게 무슨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정말 레비의 생물학적 부모란 뭘까 마법사란 뭘까 싶은 이 에피소드 어쩌면 좋나요 능력을 위해서 혹은 어떤 기적을 유지하기 위해서 타인을 희생하고 이용하는걸 멈추지 않는 여캐 이시대에도 있었다! 싶어서 놀랍긴 한데 아니 이렇게까지요??? 진실을 안다면 레비의 복제는 어떻게 반응하려나 싶고 사실 어떤 점에서는 이 또한 레비도 겪었지만 다른 레비와는 다른 선택을 한건가 싶어서 기분이 묘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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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도 다 계획이 있는것 같긴 한데 너무 다들 멀리 와버려서... 하지만 이부키가 아직 너무 달라지진 않았어서 내면의 단단함을 가지고 큰것 같아서 그건 기특합니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진짜 다들 너무 구르는게 아닌가... 이것이 세기말의 감성? 맵다! 하는게 확실히 있습니다 아니 진짜 최후의 결전 전에 누구 하나 또 죽는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이런 상황 다른 만화에선 본적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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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또한 원치 않았는데 있어버린 전개라서 보면서 충격과 공포다 그지깽꺵이들아! 이짤이 너무나 쓰고 싶었다 아니 하지만요? 지금 상황이요? 이러면? 어??? 이게 최선이라고 믿은걸까 카르노는..하지만 이용당하게 두는것보다는 자신의 내면에서 양분(??? 으로 삼아서 지키고 싶은걸까 어떤 선택이든지간에 멘탈이 붕괴되는 것은 틀림이 없어서 카르노가 너무나 걱정됨.. 역시 청년 오래 못살것 같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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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작품에서 제일 내면이 궁금한건 인왕 아크도 아니고 카르노도 이부키도 아닌 나기이다. 나기의 출생은 이미 나와있고 그녀의 선택도 어느정도 이해가는 것처럼 보이다가도 가끔 이 캐릭터의 내면을 잘 모른다고 해야하나 어느쪽도 진심이지만 순간 그 어느것도 진심이 아닌것처럼 보일때가 있어서 파악하기가 참 어렵다 그리고 전재가 점점 어두워지는데 이보다 더 어두워질게 있다는게 놀라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