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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은 늘 중요하다. 그러나 기본은 늘 처음이기에 지나가기가 너무나 쉽다. 신앙교육은 더더욱 그렇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이 책은 학생들을 생각하면서 썼다는 것이 느껴져서 그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전적으로 옳다, 이게 최고다 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대상을 배려한다는 것이 교제를 만들 때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하는 것을 고민하게는 만든다.
어떤것이 좋을까 고민하면서 시리즈를 다 구매해서 살펴보고 있는데, 차근차근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기초를 같이 고민하면서 다지기에 정말로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단 표지가 나름 센스가 있어서 이 책하자고 들이밀 때 약간 반응이 잇는것도 사실이라 표지 디자인도 구성도 마음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