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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 ![]() ![]() 책가방 속 그림책 망토 아담 치치오 글 임마누엘 볼라트 그림 계수나무
망토라는 그림책은 눈에 보이는 그대로 곧이 곧대로 믿어버리는 아이들의 순수함과 엄마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볼 수 있었던 따숩고 포근한 느낌 가득입니다. 아픈 엄마가 좋아하는 주황색 망토를 몸에 두르고 등교를 하는 코리는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그 행동을 하지만 그 과정은 순탄치 않아요. 놀리고 비웃고 시기하는 빌리로 인해 마음을 다치고 속상해하지만.. 또 다른 친구들로 인해 용기를 얻고 힘을 냅니다. 줄무늬 망토 땡땡이 망토 등등 저마다 자신만의 망토를 휘두르고 등교하는 친구들로 인해 코리는 힘을 낼 수 밖에 없었고, 혼자만 유일하게 혼자만 망토를 두르지 않는 빌리에게 멋지게 주황색 망토를 건네는데
아이들의 따뜻함과 아이들의 순수함이 너무나 아름답고 예쁘게 보여주고 있어서 엄마가 오히려 얼굴 부끄럽고 창피하더라구요. 있는 그대로를 보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고 의심하고 진심을 알지 못하고 있지 않았나 싶어서요. 누군가를 미워하는 동시에 용서하고 화해를 할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는 코리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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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망토를 두르고 매일 학교에 가는 코리.
코리에겐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요?
심술꾸러기 빌리는 눈에 띄는 코리와 망토가 싫어서 코리의 망토를 잡아채며 괴롭혔죠.
빌리는 매일 코리의 망토를 빼앗아 갔지만 코리는 매일 새망토를 두르고 학교에 왔어요. 빼앗길 걸 알면서도 말이죠.
어느 날 한 아이가 다가와 조심스레 코리에게 물었지요. 이상한 망토를 왜 하고 오냐고... 코리는 아픈 엄마를 응원하기 위해 주황색 망토를 하고 있다고 말했죠. 이야기를 들은 아이는 멋지다 말해줬어요.
다음날 어제 만난 호기심 많은 아이가 줄무늬 망토를 하고 나타났어요.
어찌된 일일까요? 그 다음날엔 다른 친구들이 다양한 망토를 하고 나타났어요.
모두들 망토를 하고 있어요. 빌리만 빼고요.
심술쟁이 빌리는 어떻게 됐을지..
친구들의 행동으로 코리의 예쁜 마음이 빌리에게도 전해졌을까요?
나와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거부하기 보다는 왜 다른지 그 이면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다들 나름의 이유가 있을테니 말이죠.
때로는 어른들보다 아이들의 마음가짐이나 마음씀씀이가 더 멋지고 성숙된 것 같기도 해요.
코리가 엄마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담은 행동이 호기심 많은 한 친구의 관심으로 인해 더 멀리 퍼지고 더 큰 힘을 불러오는 멋진 이야기. 요즘처럼 학폭 이슈가 많은 시기에 이 책을 읽게 되니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되는 이야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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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토 아담 치치오. 글 계수나무 』
우리는 아직 미흡합니다.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도, 친구와 사귀는 방법 또한 잘 모릅니다. 서툴지만, 가끔은 용기를 내어 보기도 합니다.
나의 이야기, 우리 아이의 이야기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망토"라는 소재로 풀어낸 이야기 『망토』입니다.
어릴 적 죽이 잘 맞았던 나와 남동생은 바닥에 이불이 한 가득 깔아놓고 엄마가 주방 수납장 한켠에 접어놓은 보자기를 목에 걸고 3단 서랍장 위에 올라가 바람과 함께 뛰어 내리는, 하늘을 날았던(?) 그 순간, 최고의 행복을 느꼈던 때가 있었습니다.
움직일 때마다 흔들리는 보자기의 하늘거림이 마치 대단한 힘을 가진 듯 우리에게 용기를 주었고, 좀 더 멋지게 날아오르기 위한 무단한 노력을 기울이게 됩니다.
망토는, 나에게 용기이며, 추억입니다.
아침마다 망토를 걸치고 학교에 가는 코리, 학교에서 가장 눈에 띄는, 눈에 띈다는 걸 알면서도 하루도 빼먹지 않고 망토를 걸치는 코리. 코리에게 망토는 어떤 의미일까요?
스쿨버스를 기다리는 코리의 모습은 매우 진지합니다. 비장한 각오를 한 듯한 모습인가 싶다가도 두 손을 꼭 쥔 모습은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비추기도 합니다.
망토를 선택한 코리의 마음을 들여다봅니다.
아이들은 망토를 두른 코리가 맘에 들지 않습니다. 빌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빌리는, 수근거리는 친구들과 다르게 코리의 망토를 잡아챕니다. 날마다 코리의 망토를 벗겨냅니다. 장난으로 시작된 망토 벗기기는, 코리의 또 다른 망토입기로 이어집니다.
빌리는 코리의 망토가 왜 맘에 안 들까요? 빌리는 날마다 새로운 망토를 걸치고 오는 코리를 왜 포기하지 못하는 걸까요? 코리를 괴롭히는 빌리, 괴롭힘을 당하는 코리, 둘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코리는 빌리에게 괴롭힘을 당하지만, 의연하게 대처합니다. 뺏기면 또다른 망토를 입고 오는 것으로요.
빌리를 지켜보던, 호기심 많은 친구는 궁금해요. 매일마다 벗겨내는데도 망토를 포기하지 않는 코리의 마음을 말이에요. 코리는, 아침마다 망토를 걸치는 이유를 말해주지요. 호기심 많은 친구는 코리의 대답으로 호기심이 해결되었을까요? 해결되었다면, 다음에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 상상이 되시나요?
코리는, 빌리에게 가장 아끼는, 가장 좋아하는 주황색 망토, 매일마다 벗겨내는 망토, 망토를 벗겨낸 빌리에게 건네는 망토를 건넵니다.
코리와 빌리를 연결해 주는 망토는, 그렇게 둘을 친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
코리에게 망토는 멋부림용이나 용기를 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코리의 진심을 보여주기 위한 표현의 방식이었나 봅니다. 빌리에게 망토는, 코리를, 그 누구를 괴롭히기 위한 핑계였을까요?
망토는 코리에게 마음을 직접 전하는 도구가 되었고, 빌리에게는 '친구'를 이어지는 빨간실이 되었습니다.
저는 코리와 빌리보다 호기심 많은 친구에게 마음이 갔어요. 괴롭힘 당하는 친구에게 선듯 나선 그 용기와 코리의 대답을 듣고 다음 날 색다른 모습으로 등교한 친구의 모습에 마음이 찡해 옵니다.
피하고 싶은, 방관자이기를 자처하는 현실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호기심 많은 친구의 모습은, 소리없는 응원가로 코리의 마음을 흔들어 줍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마음을 닿았기에 한 행동은, 이렇게 소리없이 펴져나가는 응원가 되고 용기가 됩니다.
코리와 빌리 그리고 호기심 많은 친구는, 『망토』를 통해 나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어줍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쓴, 저의 객관적인 시선이 담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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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토를 보니 우리 아인 히어로들이 생각난다고 했어요>.< 표지에 나와있는 토끼친구가 근사한 망토를 두르고 있는데~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하루도 빠짐없이 주황색 망토를 두르고 학교에 가는 아이 코리,코리는 학교에서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아이들은 망토를 두른 코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했고 그중 심술꾸러기 빌리는 코리와 망토가 싫어서 빼앗아갔어요 그런데도 코리는 매일 새망토를 두르고 학교에 왔는데
어느날 한 아이가 물었어요 넌왜 계속 이상한 망토를 입고오는거야? 우리엄마가 아프셔 망토로 엄마를 응원하는 중이야.....엄마가 주황색을 좋아하시거든...
다음날...코리는 깜짝놀랐어요... 코리의 이야기가 학교에 퍼진건지 친구들 모두가 다양한 망토를 두르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빌리만 빼구요... 학교운동장은 여러가지 망토로 가득찼는데 빌리는 망토를 두르지 않은 자신이 이상하게 느껴졌어요 빌리와 코리의 이야기는 어떻게 끝이났을까요~?
아픈 엄마를 응원하기 위해 엄마가 좋아하는 망토를 두르고 다녔던 코리.... 코리의 마음은 우리아이들이 아빠엄마를 사랑하는 마음과 너무 똑같아요^^
아프다고 하면 당장 그곳에 호호~해주던 모습들,병원놀이 장난감이라도 가져와서 아픈걸 낫게 해주고 싶어 의사선생님처럼 진료를 해주는 모습들이 갑자기 생각나버려서 아이에게 코리처럼 엄마를 사랑해서 행동했던 이야기들을 들려줬어요~
코리가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많이 느껴지는게... 감동이었어요ㅜ.ㅜ
망토를 두르고 온 코리를 빌리는 왜 싫어했을까? 혼자만 튀게 행동하는 모습이 싫었던걸까요? 그렇다고 다른 친구들한테 인기있던 모습들이 아니었는데........ 그렇게 코리의 망토를 싫어하던 빌리는...다른친구들이 코리를 응원하면서 함께 하는 모습들을 보고 자신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 순간에 바보같고,이상해보여 외로워했어요 마음씨 따듯한 코리는 빌리에게 먼저 손을 내밀지요 코리는 정말 늠름하고 배려있고,넓은마음으로 감싸줬어요.빌리도 코리의 내민손에 자신이 잘못했던 행동들에 대해 미안하다고 말하지요~
아이들은 친구들과 투닥거려 안놀고 하다가도 금세 마음을 나누고 다시 놀고~하는게 반복이긴 한데~ 무작정 친구를 미워하는 마음은 안가졌으면 합니다~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과 친구들과의 이야기가 담겨있던 망토 이야기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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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얼굴에 의젓한 자세의 토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망토를 두른 모습이 영화 속 히어로들을 떠올린다. 책 설명을 읽고 표지를 다시 보니 토리의 주황색 망토가 더 밝고 따뜻해 보인다.
아직 학교에서 친구들과 자유롭게 생활해보지 못한 예비 2학년 첫째, 근 일 년 동안 친구들과 만나 놀지 못한 둘째와 함께 읽으면 우리의 마음도 밝고 따뜻해질 것 같았다.
역시나, 어벤저스를 비롯한 히어로들에 푹 빠져 있는 둘째는 표지를 보자마자 “영웅 같아요!”한다.
토리는 매일 주황색 망토를 두르고 학교에 간다.
심술꾸러기 빌리는 코리의 망토가 싫어 매일 코리의 망토를 빼앗아 갔다.
어느 날, 한 아이가 물었어.
“넌 왜 계속 이상한 망토를 입고 오는 거야?” ……. “나는 이 망토로 엄마를 응원하는 중이야.”
코리는 아픈 엄마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엄마가 좋아하시는 주황색 망토를 입는다.
그 다음날부터 친구들이 하나 둘 가지각색 망토를 두르고 학교에 오기 시작하더니 모든 아이들이 망토를 두르고 학교에 온다. 빌리만 빼고.
이제 빌리는 망토를 두르지 않은 자신만이 이상하고, 바보 같고, 멍청하게 느껴졌어.
코리는 빌리에게 자신의 주황색 망토를 선물하고, 빌리는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책을 읽으며 학교 친구들이 하나둘 망토를 두르고 등장하는 장면을 볼 때마다 “엄마, 영웅이에요. 여기도, 여기도, 여기도......” 하며 둘째의 손가락이 바쁘다.
그러고 보니 정말 따뜻한 영웅들이 가득한 그림책이다. 자신이 엄마를 항상 응원한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 매일 엉뚱한 차림으로 등교하는 코리, 모두들 코리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가운데서도 용기 있게 그 이유를 물어준 어느 한 친구, 코리의 따뜻한 마음을 알게 된 후 각자 개성 있는 망토를 둘러 함께해 준 학교의 친구들,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며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한 빌리, 그리고 자신을 괴롭힌 빌리를 선뜻 용서해 주는 코리.
모두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작은 영웅들이다.
이 영웅들의 개성 넘치는 망토 패션을 보며 함께 마음이 따뜻해지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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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사랑하는 우리 아이, 토끼 책은 무조건 다 읽어요. ^^
주황색 망토를 두른 토끼라니, 내용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얼른 읽어보았습니다.
망토 (아담 치치오 글, 임마누엘 볼란트 그림, 서희준 옮김, 계수나무)
토끼는 매일 망토를 두르고 학교에 가요. 이름은 코리.
다른 사람들과 다른 행동은 시선을 끌고, 쉽게 이해하기 어렵죠. 아이들은 코리를 싫어했어요. 멍청하다고까지 생각했대요.
특히, 코리의 망토를 뺏어서 괴롭히는 강아지는 빌리.
그림을 보니, 빌리는 주황색 망토를 뺏어가서 스쿨버스 밖으로 버렸나 봐요. 쓰레기통에 버리기도 하고... 그네 위 높은 곳에 던져버리기도 했나 봐요. 아, 그 모습을 보고 있는 코리의 모습이 참 안타깝네요. 다른 아이들도 다 알게 될 만큼 괴롭혔다니...
우리 아이는 "빌리 나쁘다!" 이렇게 말하면서 공감하더라고요.
어느 날, 한 아이가 코리에게 질문합니다. 망토를 뺏기면서도 계속 입고 오는 이유를 물어요.
"우리 엄마가 아프셔. 나는 이 망토로 엄마를 응원하는 중이야. 엄마가 주황색을 좋아하시거든, 내가 주황색 망토를 입은 걸 보면, 엄마는 내가 엄마를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 거야." - 출처 : 책 본문 10쪽 내용 중에서 -
그 소문이 퍼져서 친구들이 모두 망토를 입어요. 코리를 응원하는 거죠. 줄무늬 망토, 빨간색 망토, 점박이 무늬 망토, 유니콘 모양 망토, ...
"저는 초록색 망토 입을래요." 우리 아이도 코리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은가 봅니다.
코리를 괴롭히던 빌리는 망토를 입지 않았죠. 코리는 어떻게 했을까요? 빌리에게 다가가서 주황색 망토 하나 선물했대요. 둘이 함께 주황색 망토를 입은 마지막 장면이 너무 멋집니다. 이렇게 둘의 마음이 서로 전해지고, 이해할 수 있게 된 거죠.
"사실은, 주황색은 코리가 가장 좋아하는 색깔이야." - 출처 : 본문 26쪽 내용 중에서 -
"엄마가 좋아하는 색을 코리도 좋아하게 되었나 봐요. 나도 엄마가 좋아하는 게 좋아요." 우리 아이는 이렇게 말합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하다보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도 좋아하게 되지요. 아이들이 저마다의 망토를 두른 것처럼, 또, 빌리가 코리의 주황색 망토를 좋아하게 된 것처럼요.
상대방의 진심을 알아가고, 이해하고, 응원하는 마음들이 잘 표현된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참 좋네요. 다른 사람의 처지를 이해해야 한다고 말로 가르쳐주지 않아도 이렇게 예쁜 동화책 한 권 덕분에 저절로 배웁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알 수 있어요.
먼저 다가가서 친구에게 말을 하고 친구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따뜻한 배려 덕분에 친구 관계도 더 가까워지고, 상황도 아름답게 변할 수 있는 거죠. 친구를 생각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잘 나타난 이 책을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망토, #아담치치오, #임마누엘볼란트, #서희준, #계수나무, #책가방속그림책, #친구를생각하는마음, #따뜻한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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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출판사의 책가방 속 그림책 망토
코리는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주황색 망토를 두르고 학교에 갑니다 그런 모습은 학교에서 가장 눈에 띄어 모든 아이들이 코리를 쳐다봤어요 아이들은 코리를 이상하고 바보같고 멍청하다고 생각했지요 심술꾸러기 빌리는 코리와 망토가 싫어서 망토를 잡아챘어 그렇게 매일 빌리는 코리의 망토를 빼앗아갔지만 코리는 새 망토를 두르고 학교에 왔어
아이들은 빌리가 코리를 괴롭히는 걸 알아차리고 왜 매일 망토를 입고 오는지 물어보았어 코리는 엄마가 아프셔서 주황색을 좋아하는 엄마를 생각하며 엄마를 응원하기 위해 주황색 망토를 입는다고 했어
다음날 어제 함께 이야기한 친구가 줄무늬 망토를 두르고 왔어 코리의 망토 이야기가 학교에 금방 퍼져 다른 친구가 두른 빨강색 망토도 보였어 점박이 무늬 망토, 유니콘 모양 망토, 분홍색 망토 등 아이들은 전부 망토를 두르고 있었어
학교에서 빌리가 있는 곳만 빼고 여러가지 망토로 가득찼어 빌리는 망토를 두르지 않은 자신만이 이상하고 바보같이 느껴졌어 코리는 빌리에게 다가가 주황색 망토를 건네주었어 빌리는 어색하게 웃으며 고맙고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어
빌리의 잘못된 행동은 잘못되었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는 빌리와 그런 빌리를 용서하는 코리의 모습에 코리가 얼마나 용기있는 아이인지 알 수 있었어요
번개맨, 슈퍼맨 등 멋진 영웅이 망토를 하는 모습 보고 아이도 천으로 망토를 두르고 날아가는 모습을 할 때가 있는데 책가방 속 그림책 망토를 보면서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과 망토를 두르며 코리를 응원하는 모습이 예쁘게 느껴지는 망토 그림책이예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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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치치오 .글 / #임마누엘보라트 . 그림 / #서희준 .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독서입니다.^^ ●표지를 보며● 망토는 무슨 의미일까? 토끼의 귀는 왜 뒤로 넘어져있을까? 토끼는 왜 주황색 망토를 두르고 있을까?
여러 질문들을 만들게 하는 #망토그림책 이다. 토끼가 두르고 있는 망토의 이야기는 어떤 의미로 나에게 전달해 줄지 두근두근 설레이기 까지 한다.
줄거리 내가 이야기 하나 해 줄게.어쩌면 나중에 너한테 도움이 될 수도 있어.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주황색 망토를 두르고 학교에 간 아이 이야기야. 용감한 아이의 이름은 코리였지. 코리는 학교에서 가장 눈에 띠었어. -여기까지 나는 주인공 코리가 다른 친구들의 관심을 사기를 바랬던 아이로 느껴졌어. 요즘 아이들은 부쩍 누군가의 관심을 받기를 좋아해서 내 생각이 그랬는지 모르겠어.
남다른 행동이나 모습을 본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생각처럼 아이들은 코리를 이상하고, 바보같고, 멍청하다고 생각했지. 그 중에 빌리는 코리와 망토가 싫어서 망토를 빼앗아 버렸어. 버스안에서 빼앗아 날려버리고 쓰레기통에 버리기고 했지...그린데 코리는 매일 새 망토를 두르고 온거야 .빌리에게 뺴깃거 알면서도 ... 코리는 왜 알면서도 자꾸 주황색 망토는 두르고 오는 걸까? 코리는 누구에게 말 못 한 이야기가 있는게 분명했다... 호기심을 말을 걸어온 용기있는 친구 -코리의 어뚱한 행동을 모르는 친구들이 없을 정도로 코리는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다 . 어느 말 한 아이가 용기를 내어 말을 걸어 주었다. 아마 호기심으로 시작한 아이는 이게 얼마나 용기있고 새로운 변화가 찾아올지 미리 생각하지는 못 했을 것이다. 주황색 망토의 진실 - 코리의 엄마는 아푸시다. 그래서 코리는 엄마가 좋아하는 주황색을 매일 갖고다 니며 응원하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코리의 진심을 이제야 알았다. 개구쟁이처럼 남들의 관심을 갖고싶은 철없는 아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엄마를 향한 사랑이 크고 진실되었는지 ...친구의 말처럼 "정말 멋지다!!!" 마음을 울리는 아이들의 모습들 - 다음 날 깜짝 놀라운 일이 생겼다...줄무늬 망토,빨강색망토,점박이 무늬망토.... 코리의 행동처럼 말없이 아이들은많이 너도나도 각자의 망토를 두르고 코리의 엄마를 응원하기 시작되었다. 이렇게 감동이 있는 이야기일 줄이야 ...저절로 가슴이 따뜻해 지며 순순한 아이들에게 배워가네요.
괴롭히던 빌리의 표정 무엇을 의미할까? - 내가 가장 잊혀지지 않는 장면이다. 빌리가 나오는 처음 페이지와 다른 표정이다. 가만히 다시 보았더니 표지에 나온 코리의 모습과 비슷하다. 빌리와 코리의 마지막 이야기는 그림책에서 확인해 보시면 알 것이다. 사실 이 글을 쓴 작가님의 그림책을 읽어 보았다.<메이시의 거울>라는 그림책. 아이의 발달 과정과 자신감에 대한 글을 동화 주제로 만드신다고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가장 순수함과 무한한 긍정을 심어줄 수 있는 시기이기에 꼭 읽어볼 책이다.
오늘도 난 #망토 를 읽고 다이어리에 흔적을 남긴다. 나만의 생각과 책의 담긴 이야기 들을....
#망토 그림책 속 이야기를 읽어보며 난 오늘도 용기와 배려를 다시 마음 속에 담아 본다.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 속의 영움심을 일깨워주는 책을 알리러 간다!!!!
#계수나무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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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순수함과 용기, 배려가
말 없이 코리를 응원해주는 친구들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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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에서 흔히 일어날수 있는 에피소드를 정말 따스한 감성으로 잘 이끌어낸 책 계수나무에서 출간된 책가방 속 그림책 망토 입니다.
망토는 주황색 망토를 항상 두르고 학교에 간 용감한 아이 코리에게 얽힌 이야기인데요. 심술꾸러기 친구 빌리는 코리의 주황색망토도 코리도 싫었었나봐요 하지만 그 주황색망토에는 다른 의미가있었죠. 그리고 친구들은 그 의미를 알게 되면서 빌리가 코리의 주황색 망토를 벗겨버린걸 알고 먼저 망토를 입고 한명씩 한명씩 등교를 합니다 참 감동적이죠 여기서 더욱 감동포인트!! 빌리는 아무래도 망토가 부러워서 심술을 부렸나봐요 나중에는 코리가 빌리의 마음을 알아채고는 본인의 주황색망토를 선물해요 참으로 따스한이야기를 읽다보니 우리아이에게도 이런감정이 전해지길 바라면서 열심히 읽어주었던 망토. 소심하고 낯가림도 심한 아이라서 학교보내고 나서 고민이 정말 많았던,,, 지금도 다녔던 어린이집 근처가면 정말 그립다며 눈물펑펑 쏟는 아이예요 함께 망토를 읽어주면서 내 아이도 이렇게 따스한 마음을 가지길 바라며 또한 본인이 잘못한 일이 있다면 반성하고 잘 뉘우치길 바라게 되더라구요
코리와빌리가 얽힌 주황색망토의 의미는 망토를 직접 읽어보시길 바래요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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