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우주 탐사가 활발해지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지구 이외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혹은 (확실한 근거에서) 과거에라도 살았더라는 행성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가장 많이 언급되는 화성에서도 흔적이 보인다라고 할 정도인데 과연 지구와 같은 물과 공기 그리고 자원이 풍부한 행성이 또 있을까하는 부분은 여전히 불확실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이렇게 지구 이외의 행성 탐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우주 탐사가 활발해지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지구 이외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혹은 (확실한 근거에서) 과거에라도 살았더라는 행성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가장 많이 언급되는 화성에서도 흔적이 보인다라고 할 정도인데 과연 지구와 같은 물과 공기 그리고 자원이 풍부한 행성이 또 있을까하는 부분은 여전히 불확실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이렇게 지구 이외의 행성 탐사에 열정적일까? 그건 아마도 지구 이외의 우주 어딘가에 있는 행성과 혹시라고 살고 있을지 모를 생명체에 대한 기대, 그리고 지금 우리 지구가 겪고 있는 다양한 지구 내의 문제로 인해 지구 멸망(진짜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환경 오염이나 핵전쟁, 인구 증가 등을 이유)에 대한 우려 등에서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방편으로 새로운 지구를 찾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미 개척할대로 개척이 진행된 지구 안을 벗어나 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사와 개척의 측면도 있을텐데 어찌됐든 현재 지구에 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우리는 지구에 대한 고마움을 평소에는 잊고 살아간다. 그러나 가끔 보게 되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상승해 북극곰이 살 얼음이 없어진다거나 역시나 해수면 상승으로 지구촌 어딘가의 나라가 점차 물속에 잠겨서 면적이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에 놀라게 된다. 여기에 이상기후현상도 한 몫 할테고 말이다.

 

그렇다면 지구는 우리의 것이 아니라 잠시 빌려쓰고 있는 것이니 잘 보존해서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들 하는데 이런 지구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아는가에 대한 부분은 별개일지도 모른다.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는 이런 지구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우주라는 공간 속에서 지구가 갖는 의미, 다른 행성에 어떤 생명체가 있을거란 생각으로 가장 가까운 행성에 보내는 신호, 여기에 태양계와의 관계, 나아가 우주 공간에 체류하고 있는 우주정거장을 지키는 우주비행사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마치 어린이가 우주복을 입고 실제로 우주공간으로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이 들도록 책을 지구와 지구 밖,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태양계와 우주 등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준다.

 

끝으로 이토록 소중한 지구를 잘 지켜야 한다는 다짐으로 마무리를 짓고 있기 때문에 단순한 정보 전달 이상으로 상당히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9.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지구는 우리의 집이지요. 우리는 지구에서 태어나고 지구에서 자랐어요. 태어나서 오늘까지 한순간도 지구를 떠난적이 없지요. 우리가 동물친구들이랑 놀고 맛있는 밥을 먹는곳도 지구에요. 푹신한 곳에서 잠을자는 곳도 지구지요~~ 책안에는 여러 동물들이 나와요. 지구는 우리 집이에요. 머리위로 날아간 제비도,제비가 공중에서 낚아챈 모기도, 땅위에서 줄지어 걷는 개미들도,느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지구는 우리의 집이지요.

우리는 지구에서 태어나고 지구에서 자랐어요.

태어나서 오늘까지 한순간도 지구를 떠난적이 없지요.

우리가 동물친구들이랑 놀고 맛있는 밥을 먹는곳도 지구에요.

푹신한 곳에서 잠을자는 곳도 지구지요~~




책안에는 여러 동물들이 나와요.

지구는 우리 집이에요.

머리위로 날아간 제비도,제비가 공중에서 낚아챈 모기도,

땅위에서 줄지어 걷는 개미들도,느릿느릿나무늘보도,

바람에 씨앗을 날리는 민들레도,천년을 사는 나무들도,

모두 지구에서 태어나고 지구에서 자라고 있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아주 커요.

너무 큰 지구는 한눈에 볼수도 없지요.

우주멀리에서 보면 지구는 아주 커다랗고 공처럼 생겼답니다.

중력이 있어서 우리는 지구어디서라도 떨어지지않지요.


우리가 사는 지구는 팽이처럼 돌아요.아주 천천히요~

지구가 생긴후로 46억년 동안 한번도 쉰적이 없어요.

우리는 지구와 같이 돌고있어서 지구가 도는것은 느끼지 못한답니다.

지구가 한 바퀴돌면 하루가 지나가요.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면 지구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돌아요.

 

 우리가 사는 지구는 태양둘레를 돌아요.

날씨는 따뜻해지기도 하고 추워지기도 해요.

한 해가 지나고 나이도 한 살 더 먹었지요.

태양과 알맞게 떨어져있어서 살기에 아주 적당하답니다.

지구에는 숨쉴수 있는 공기와,찰랑거리는 물이 있답니다.


태양계에서는 태양과 가까운 행성은 너무 뜨겁고 태양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은 너무 차갑답니다.

태양은 행성을 거느리고  우리은하 둘레를 돈답니다.

우리은하 한바퀴를 돌면 2억 3천만년이나 걸린답니다.


우주에는 우리은하와같은 은하들이 2천억개쯤 더 있답니다.

별 둘레를 도는 행성들도 셀 수 없을 만큼 많답니다.


지구는 그렇게도 넓은 우주에서 우리가 살 수있는 하나뿐인 행성이랍니다.

지구는 온 우주에서 하나뿐이랍니다.

그러니 더 소중하게 관리해야겠지요.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에요.

이 책은 그림도 이쁘고, 딱딱하지 않은 글이라 아이들이 읽기에 좋아요.

우주는 거대한 곳이고 우리은하 안에는 수천억개의 별이있고 태양은 그 가운데서 아주 평범한 별이지요.

그 태양계안에 우리가 사는 지구가 있어요.

생명체가 살고있는 귀한 곳인 지구를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랍니다.


h****6 2019.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지구는 우리들의 집입니다. 우리들은 지구에서 태어나서 지구에서 자랍니다.머리 위로 쌩 날아가던 제비도, 땅위에서 줄지어 걷는 개미도, 무얼 하든 느릿느릿 하는 나무늘보도, 바람에 씨앗을 날리는 민들레도, 천년도 넘게 하는 나무들도 모두 지구에서 태어나고 지구에서 자랍니다.우주는 너무 커서 한눈에 볼 수가 없습니다. 우주로 멀리 나가서 보면 지구는 커다랗고 둥근 공으로 되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지구는 우리들의 집입니다. 우리들은 지구에서 태어나서 지구에서 자랍니다.
머리 위로 쌩 날아가던 제비도, 땅위에서 줄지어 걷는 개미도, 무얼 하든 느릿느릿 하는 나무늘보도, 바람에 씨앗을 날리는 민들레도, 천년도 넘게 하는 나무들도 모두 지구에서 태어나고 지구에서 자랍니다.
우주는 너무 커서 한눈에 볼 수가 없습니다. 우주로 멀리 나가서 보면 지구는 커다랗고 둥근 공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구의 중력으로 지구 어디에 있더라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중력의 힘이 있어서 우리가 살수 있다고 아이에게 설명을 다시 한번 더 해주었습니다.
지구는 팽이처럼 뱅글뱅글 돕니다. 지구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도는 동안 해는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집니다. 
지구가 한 바퀴를 도는게 하루입니다.
그리고 낮이 길어졌다가 짧아지고, 반대로 밤이 짧아졌다가 다시 길어집니다. 그동안 날씨도 점점 따듯해졌다가 다시 추워집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계절이 오면 지구가 태양 주위 둘레를 한 바퀴 돌기 때문에 한해가 지나가고 한살을 먹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루와 사계절, 일년을 아이들에게 한번도 설명을 하면서 모든 기준은 지구로 한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이제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구는 아주아주 특별한 행성입니다. 태양과 알맞은 거리만큼 떨어져 있어서 너무 덥지도 않고 너무 춥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숨 쉴수 있는 공기도 있고, 찰랑거리는 물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 덕분에 우리들은 살아갑니다.
하지만 지구말고 다른 행성들은 사람들이 살아가지 못합니다.
태양과 가까이 너무 행성들은 뜨겁고, 태양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들은 너무 차가워서 무엇이든 얼려 버립니다.
게다가 가스덩어리라서 발을 딛고 설수도 없습니다.
우리와 아주 다른 생물이 태양계 어느 구석에 살지도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찾지 못했습니다. 앞으로도 찾을 가능성을 희박합니다.
지구는 넓고넓습니다. 우리가 살수 있는 집은 지구 뿐입니다.
지구를 떠나면 우리가 이사 갈 다른 집은 없습니다.그래서 우주를 소중하게 다뤄야 합니다. 지구가 아파하지 않도록 정성껏 보살펴야 합니다.
아직 어려서 어려운 행성과 지구 이야기지만 책을 통해서 쉽게 설명할수 있고 지구를 왜 소중히 다뤄야 하는지 알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m****3 201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뿐인 지구!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하나뿐인 지구!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지구를 우주에서 보면 어떤 모습일까우주에서 태양계, 다시 지구로 좁혀보기!생명체 중심, 인간 중심 서술의 지구가 아니라우주에서 거시적 관점으로 지구를 보는 책지구는 너의 집이야.요즘 한창 행성, 위성, 혜성 등에 관심 폭발하는 아드님에게 선물 같은 책을 만나봤습니다. 요즘엔 지구나 행성 그림만 봐도 관심갖고 집중하는 아드님이랍니다지구는 우리 모두의 집모든 생명체가 사
"하나뿐인 지구!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지구를 우주에서 보면 어떤 모습일까

우주에서 태양계, 다시 지구로 좁혀보기!

생명체 중심, 인간 중심 서술의 지구가 아니라

우주에서 거시적 관점으로 지구를 보는 책

지구는 너의 집이야.

요즘 한창 행성, 위성, 혜성 등에 관심 폭발하는 아드님에게 선물 같은 책을 만나봤습니다.

 

요즘엔 지구나 행성 그림만 봐도 관심갖고 집중하는 아드님이랍니다

지구는 우리 모두의 집

모든 생명체가 사는 지구

지구는 46억년 동안 팽이처럼 뱅글뱅글 도는데

사람은 왜 그걸 못느끼는지

지구는 둥근 공같이 생겼는데

우리는 왜 떨어지지 않는지

지구에 관한 과학상식을 쉽게 알려줍니다.

낮과 밤, 사계절, 시간 같은 개념도

어렵지 않게 알려주고요~

태양계에 다른 집은 없을까?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보곤 하죠

유일하게 생명체가 살고 있는 지구라니

아드님과 함께 책을 읽으며 저도 다시한번 신기하고

흥미로운 내용이에요

이 그림책은 지구, 행성, 태양계, 우주로의

사고 확장뿐만 아니라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지구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지구는 넓디넓은 우주에서 우리가 살 수 있는

하나뿐인 집이야.

소중한 지구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그안에 살고 있는 우리

새로운 관점에서 읽어보는 책이라 더더욱 집중하고 읽은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지식을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다가갈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e********3 201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우리는 지구에 살고 있지만 지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는 얼마나 지구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을까? 지구에 살고 지구인이라고 하면서 지구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지구에 대해 그냥 모른채로 살고 싶지는 않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가 가지고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이 책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를 통해 알아볼 수 있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우리는 지구에 살고 있지만 지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는 얼마나 지구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을까? 지구에 살고 지구인이라고 하면서 지구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지구에 대해 그냥 모른채로 살고 싶지는 않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가 가지고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이 책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지구는 우리 집이기도 하고  수많은 동물들의 집이기도 하다. 그리고 턴 년이 넘게 사는 나무들도 지구에서 태어나고 자란다. 그런 지구는 얼마나 큰지 우리는 지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한눈에 볼 수 없다. 지구는 둥근 공 모양이라고 하는데 지구는 어디에 있더라도 떨어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구의 '중력'이 우리를 꼭 붙들어 주기 때문이다. 지구는 또 무려 46억 년 동안 한순간도 쉬지 않고 팽이처럼 뱅글뱅글 돌고 있다고 한다.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 것이 지구가 한 바퀴 도는 거라고 한다.



지구가 돌아가는 비밀이 풀렸다면 이젠 계절의 비밀을 풀어보자.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은 지구가 태양 둘레를 한 바퀴 돌기 때문에 나타난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 집 지구는 아주 특별한 행성인데 태양과 알맞은 거리만큼 떨어져 있어 춥지도 덥지도 않고, 우리가 숨쉴 수 있는 공기과 마실 물도 있다. 우리 집 지구 밖을 나가면 우리는 은하를 볼 수 있는데 태양은 많은 행성들을 거느리고 은하 둘레를 돈다. 우리가 이 넓은 우주에서 살 수 있는 곳은 지구뿐이다.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에서 우리는 우리가 사는 지구와 지구 밖의 세계인 우주까지 알 수 있다. 지구 밖은 아직 가보지 않아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지만 과학자들이 알려주는 지구 밖 우주의 이야기도 아주 흥미롭고 그림책이다보니 그림이 더 많은 것들을 알려준다. 그림은 원색적이면서 색깔이 지구와 우주를 잘 표현한 것 같아 읽고 이야기하고 상상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좋았다. 과학적인 지식과 함께 아이들이 과학과 자연, 지구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해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과학적 소질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하는 기대도 해본다. 재밌는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이나 자연 또는 다른 분야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한다.    





s********3 2019.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지구야 사랑해
"나의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지구야 사랑해" 내용보기
아이의 유치원에서 우주에 태양계 행성들에 대해서 수업을 했었어요남자아이라서 그런지 태양이나 전기, 로봇에 대한 관심이 많더라구요 집에서도 그책들 위주로 읽었는데 유치원에서도 배우니까 더더욱 집중해서 수업을 듣게 되는것 같더라구요그래서 그런지 <나의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책을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유치원 수업할때 들었다며 우리가 밤이되면 다
"나의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지구야 사랑해" 내용보기

 

아이의 유치원에서 우주에 태양계 행성들에 대해서 수업을 했었어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태양이나 전기, 로봇에 대한 관심이 많더라구요
 집에서도 그책들 위주로 읽었는데 유치원에서도 배우니까 더더욱 집중해서 수업을 듣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나의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책을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더라구

 

 

 

유치원 수업할때 들었다며 우리가 밤이되면 다른 나라는 아침이 된다고 햇님이 우리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가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지구가 도는데 왜 우리는 도는게 안느껴지냐고 궁금해 하기도 하고 책을 읽으면서 자꾸만 늘어나는 질문들..ㅎ
과학에 약한 엄마는 이책 저책 찾아가며 알려주기 바쁘네요

 

 

 

환경에 대해서도 요즘 걱정을 많이 하는 아들은 우리 지구가 하나밖에 없고 중력이 있는곳도 우리가 마실 물이 있고 나무가 있으며  공기가 있는곳이 지구 밖에 없기때문에 더 사랑하고 환경을 아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플라스틱도 적게 쓰고  썩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봉지도 적게 쓰자는 말과 함께 봉지 대신에 장바구니를 챙겨가지고 다니자고 그러더라구요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소중히 여기기로 다짐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지구와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 잇어서 참 좋았어요
 

 
 
 

n*****4 2019.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요즘 지구와 우주에 많은 관심을 갖고있는 열매에게 읽어준 책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 그리고 달, 태양, 우주 모든것의 궁금증이 많아지는 6살이되었답니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 그안에서 사는나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지구 이야기랍니다. 제목처럼 우주에서부터 태양계, 지구로 좁혀가면서 우리가 사는 공간을 살펴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1.jpg


요즘 지구와 우주에 많은 관심을 갖고있는 열매에게 읽어준 책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 그리고 달, 태양, 우주 모든것의 궁금증이 많아지는 6살이되었답니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 그안에서 사는나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지구 이야기랍니다.



2.jpg


제목처럼 우주에서부터 태양계, 지구로 좁혀가면서 우리가 사는 공간을 살펴보는 그림책입니다.
전체적이고 종합적으로 현상을 이해하는 관점인 거시적 관점으로 지구를 바라봅니다.

인류는 점점 더 큰 공간으로 과학적 영역을 발전시켜와서 우리가 사는 지구를 살피고
태양계와 은하계 무한한 우주 공간을 탐구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3.jpg

4.jpg

 
 


우주는 거대한공간이고 무수히 많은 은하가 흩어져있고 수천억 개의 별리있고 태양은 그 가운데 있으며

지구는 우리가 살수있는 환경도 알려줍니다.

더 나아가 우주에서 생명체가 사는 행성은 지구가 유일하다는 사실입니다. 정말 이 거대하고
무한한 우주에서는 생명체가 사는 행성은 지구뿐일까요?입니다. 많은 연구와 조사를 계속하지만 우주에서
어떤 행성과 소통하는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책에서는 알려줍니다.
빛의 속도로 간다고해도 인류가 쏘아올린 가장빠른 우주선을 타고 간다고해도
무려 6375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약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에 이주할 방법은 또한 없을것이며
우리에게는 지구는 여전히 생명체가 사는 유일한 행성임을 알려줍니다.

재미있는 호기심으로 아이에게 우주의 광활함과 지구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아이의 호기심이 풀릴만큼 재미있게 다루어 흥미진진한 책이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랍니다.




5.jpg





p****i 2019.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서평]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얼마전 어떤 다른 책에서 얼핏 '빅뱅'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우주의 시초라는 빅뱅, 급속한 팽창과 수축으로 인한 우주기원설.워낙 가수가 유명하니 사람들은 그냥 빅뱅하면 G.D(G.DRAGON)을 생각할련지도 모르겠다.얼마전 아이들과 함께 TV를 보면서 '달' 뒷면에 착륙한다는 중국의 무인우주선 '창허4호'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다.왜
"[서평]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얼마전 어떤 다른 책에서 얼핏 '빅뱅'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

우주의 시초라는 빅뱅, 급속한 팽창과 수축으로 인한 우주기원설.

워낙 가수가 유명하니 사람들은 그냥 빅뱅하면 G.D(G.DRAGON)을 생각할련지도 모르겠다.


얼마전 아이들과 함께 TV를 보면서 '달' 뒷면에 착륙한다는 중국의 무인우주선 '창허4호'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다.

왜 우린 달 뒷면을 볼 수 없는지?

지구에 달이 왜 안 떨어지는 건지?

태양은 왜 보였다 안 보였다하는건지?

달과 태양은 같이 있으면 안되는건지?

아이들의 궁금증은 정말 끝이 없고, 어른들의 답은 제한되어 있다.

결론은, "글쎄, 나도 잘 모르겠어. 그건 선생님께 물어봐봐"였다.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이렇게 재미있는 제목의 큼직한 책에는 사뭇 시선이 가기 마련이다.

풀빛에서 펴냈고, 지은이는 신동경 작가이다. 그는 그 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하며 과학 그림책과 자연 생태 그림책을 여러 권 만들었다. 이미 쓴 책으로 '나는 138억 살', '물은 어디서 왔을까?', '공룡 X를 찾아라' 등이 있다.


우주에 관한 어린이 책이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집어 들었는데, 사실 그리 가볍게 볼 책이 아니다. 사실 우주에 관한 관심있는 어른들이 어디 한 두명뿐이련가?


음모론자들에게는 미국 서부의 애리조나사막에 있는 우주인거주구역 '에어리어88'에 끊임없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게다가 우주에 대한 도전은 이미 끝이 없다. 영화와 소설, 유인우주선과 무인우주선으로 태양계를 넘어 은하수를 건너 저 우주 끝까지 다다른 통신선도 있다. 덕분에 명왕성은 태양계에서 제외되기에 이르렀지만, 또 다른 행성을 찾아서 여행하는 지구별 여행자는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책에서는 무한한 우주와 함께 지구를 이야기한다. 사실 제목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138억 년 전, 빅뱅이 일어난 이후 지금까지도 어쩌면 끊임없이 숨쉬며 살아있음을 증명하고 있는 게 아닐련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포함한 우주에는 약 2천억 개에서 2조 개의 은하가 있고 태양은 그 안에서 정말 양자와도 같은 작은 별들의 집합소일련지도 모른다. 


마블이 개봉을 앞둔 캡틴 마블과 어벤젼스 시리즈에서도 나오듯,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보다는 모르는 우주속 다양한 생명체와 행성들이 훨씬 더 많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생각하게 만든다.


책에서는 지구부터 이야기 한다.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가 태어나 자라나, 생활하는 곳은 사실 태양계의 한 행성이라고. 우리는 밤과 낮, 그리고 4계절을 보내고있는 지구가 돌고 있기 때문에 달력에 있는 날짜들이 있음을 알고 있다.


지구 중력때문에 달과 지구는 서로 떨어지지 않고 살고 있으며, 달의 중력으로 인해 밀물과 썰물이 작용하며 바다생태계가 살아가고 있음을 알려준다. 물론 적도부근이나 남북극인근은 좀처럼 4계절이 불분명한 점은 맞지만, 일단 이 책은 저학년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책이니. 뭐 이정도로 설명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우리가 바라보는 태양과 달은 정말 엄청 멀리 떨어져 있고, 그 달과 태양의 먼 거리보다 더 멀고도 먼 거리에 별들이 위치한 것도 알려줭야 한다. 우리는 중국의 위성처럼 우주정거장을 만들어, 우주인이 되어 스스로 지구를 찾아보고, 주변 행성을 찾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많이 있음을 알고 있다.


게다가 지구의 한 나라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지구 곳곳을 찾기도 힘들지만, 오히려 달을 바라보는 일은 그 보다는 쉬운 일이다. 저녁 하늘 떠 있는 별과 달을 비교하며, 수 억광년, 한 마디 말을 하려면 몇 년을 기다려야 도달 수 있는 수 억km의 우주 저 편에 또 다른 생명체를 찾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책을 통해 우리 지구 그리고 우주에 관한 생각을 좀 더 넓게 가져볼 수 있다.


책에서는 이렇듯, 우주와 인간, 생명체 지구의 자전과 공전, 그리고 달과 중력, 태양계와 다른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좀 더 쉽게 그림과 글로 풀어내고 있다.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도 막상 읽는 사람이 좀 더 깊은 생각과 질문, 우주에 관한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 놓고 있는 책이다.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라는 제목처럼 어쩌면 우리는 우주 속의 작은 집에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홀자 유유자적하며 살아가는 이 공간이 실제로는 거의 먼지 티끌보다 작은 우주 속 한 점일련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저자는 책의 말미에 그림책과는 다르게 좀 더 상세한 우주 이야기를 들려준다. '무한한 우주 소중한 지구'라는 소제목을 달고 시작하는 이야기는 사뭇 진지하다.


우주와 지구-원형형과 평면설의 지구라는 문제아의 이야기부터, 그 크기와 거리, 생명의 별, 프록시마 켄타우리라는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별은 생명이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설과 그 곳에 도달하기까지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는 이야기.


저자는 이 책의 말미에 이렇게 문구 하나를 남겼다.

"하나뿐인 지구, 망가지지 않도록 정성껏 보듬어야 한다는 말"이다.


환경오염과 대기오염, 미세먼지, 플라스틱 물고기와 자연재해로 인해 죽어간다는 지구라는 별은 어쩌면 태양계의 마지막 생명이 살아가는 별일런지도 모르나. 우리는 이런 지구를 어떻게 살고 가꾸어 가야 할지를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우주에 관심 많은 아이들과, 환경에 관심있는 어른들에게 큰 기대를 가져도 좋은 책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마지막 유일한 생명의 별, 지구를 지켜야하기 때문이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i*******i 2019.01.08.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아이가 '나'에 대한 관심에서 나아가 내가 사는 지구와 우주에 대한 관심으로 범위가 확대되어 나갈 때[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책을 보면 좋을 것 같아 소개해드려요![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책에서는 지구를 '집'이라고 표현하고 있고, '우주시','태양계구','지구로'와 같이 적절한 비유를 사용해서 이해하기 쉽게 말해주고 있어요^^ 제목을 정말 잘 지은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아이가 '나'에 대한 관심에서 나아가 내가 사는 지구와 우주에 대한 관심으로 범위가 확대되어 나갈 때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책을 보면 좋을 것 같아 소개해드려요!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책에서는 지구를 '집'이라고 표현하고 있고, '우주시','태양계구',

'지구로'와 같이 적절한 비유를 사용해서 이해하기 쉽게 말해주고 있어요^^

제목을 정말 잘 지은 책인 것 같지요?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책의 표지에는 우주인 복장을 한 아이와 강아지, 그리고

신비로운 행성들과 우주를 배경으로 하여 지구와 우주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더욱 높여주고 있네요.

그렇다면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책은 어떤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우리 집 지구는 팽이처럼 뱅글뱅글 돌아.

 

지구가 처음 생겨난 뒤로 오늘까지 46억 년 동안 한순간도 쉰 적이 없어.


지구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도는 동안 해는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지.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에서는 지구의 중력과 자전, 낮과 밤, 그리고 사계절을

친절하게 대화하듯 알려주고 있어요.


테양과 알맞은 거리만큼 떨어져 있어서

너무 덥지도 않고 너무 춥지도 않아.

우리가 숨 쉴 수 있는 공기도 충분히 있지.

그리고 또 하나, 찰랑거리는 물도 있어.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에서는 우주의 여러 행성들 중 지구가 우리 집이 될 수

있었던 이유도 알려주고 있어요. 적절한 기온과 공기, 물까지!

지구는 우리집이 되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답니다.

 

우주에는 우리 집 지구를 닮은 것들도 있는데, 그 행성들에는 우리를 닮은 생명체가 살지도 모른다고 해요.

하지만 그들과 인사를 나눈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래요.


네가 전화를 걸어 "거기 누구 없어요?"하고 말하면

그 별에서는 4년 하고 세 달이 지난 뒤에야 그 말을 들을 수 있어.


지구에서 태양과 가장 가까운 별까지 세상에서 가장 빠른 빛의 속도로 날아가도

4년하고도 세 달이 더 걸린다니 정말 놀랍지요!

?우주가 얼마나 넒은지 아이들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인상적인 부분이였어요^^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책을 통해 아이가 지구를 내 집처럼 친근하게 생각하고,

수많은 행성들 중에 나의 집이 될 수 있었던 조건들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사는 지구에서 점차 나아가 우주와 행성에까지 관심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거에요.

또 호기심을 가지고 무언가 탐구하는 자세를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엄마아빠도 어렵게 느껴 아이에게 잘 알려주지 못했던 지구와 우주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과 이야기들!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내가 사는 지구에 대해서

좀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래요^^

g******k 201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그 안에 사는 나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지구 이야기이번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책은우주,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멋진 그림책이 되어 줄 듯 합니다.우리가 살고 있는 집이 우주시 태양계 지구로라니, 재미난 주소네요.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를 그림책으로 쉽게 만나볼 수 있으니 더욱 좋습니다.아이의 우주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내용보기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그 안에 사는 나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지구 이야기


이번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책은

우주,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멋진 그림책이 되어 줄 듯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이 우주시 태양계 지구로라니, 재미난 주소네요.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를 그림책으로 쉽게 만나볼 수 있으니 더욱 좋습니다.
아이의 우주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네요.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책에서는 제목에서 말해주는 것처럼

우주에서부터 태양계, 지구로 좁혀 가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을 살펴보는

그림책입니다. 전체적이고 종합적으로 현상을 이해하는 관점인 거시적 관점으로

우리 지구를 바라보는 방식이라 색다르게 다가옵니다.

대폭발 전에는 우주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은하도, 별도, 행성도, 생명도, 시간도, 공간도, 빛도, 소리도 말이죠.

그러다 138억 년 전에 갑자기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대폭발로 탄생한 신비하고 아름다운 공간이 바로 '우주'입니다.

지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었어요.
아이들 둘 다 지구나 별에 관심이 특히나 많거든요~

별은 스스로 빛을 내는 천제를 말하는데, 태양계에서는 태양만이 유일하게 스스로

빛을 낸답니다. 그러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별이 아닐까요?

우주에서 볼 때 지구가 푸르게 빛나는 이유는 태양 빛을 반사하여 그렇게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지구는 별이 아니라, 행성이라고 불러야 한답니다.
요 책,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우주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있어서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나갈 수 있을 듯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