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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제목을 보고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아이들이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볼 기회가 많지 않은데요.
이 책은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 나라니, 나의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 소중함에 대해서 알게 해줄 것 같았답니다.
생명에 관한 책이라고 하면 사실 좀 딱딱한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 책은 우선 재미난 그림들이 각 페이지마다 가득하답니다.
그래서 그림을 보는 즐거움이 있어서 내용에 대한 부담이 없답니다.
그리고 생명에 관하여 과학적 이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나란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책의 저자가 하는 이야기를 쭈욱 따라가기만 하면 된답니다. 책의 이야기도 작가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냥 따라 가다보면 여러가지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동화책 형식으로 써진 책은 아니랍니다. 어떻게 보면 과학 동화 같은 느낌인데요.
내 심장 소리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심장이 뛴다는 것, 그리고 손목 한가운데 손을 가만히 올려놓아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느껴보라고 하죠. 그리고 그 다음에는 심장에 관한 이야기를 한답니다. 심장이 하루에 얼마나 뛰는지, 그리고 평생 얼마나 뛸지 말이죠.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심장처럼 숨도 그렇다는 이야기를 한답니다. 이렇게 이 책은 뭔가 어려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진행해 나간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상황들이 전개되어 간다는 것이 바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내 몸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야기를 하다가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요.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다른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한답니다. 바로 내가 살기 위해서 다른 생명을 먹어야 한다고 말이죠.
그리고 또 너무나 자연스럽게 다른 동물들은 그리고 또 식물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이야기해준답니다. 읽다보면 지구상의 모든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구나 싶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이야기는 다시 돌고 돌아 다시 나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온답니다. 나는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우리 엄마와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이렇게 올라간답니다.
생명에 관한 모든 이야기. 바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이야기인데요.
정말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렇게 쉽게 재미있게 쓸 수 있구나 감탄하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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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나야? 나는 누구야? 나는 왜 태어났어? 등등의 질문을 하는 아이에게 권하기 좋은 책이다. 위의 질문들은 부모가 답해주기에도 참으로 난해한것이, 정답이란 없고, 본인이 스스로 깨달아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아이의 자아가 어느정도 성립이 되고, 나는 무엇일까? 라는 의문이 생길 무렵 이러한 아이의 질문은 참으로 낮처하기 짝이 없다. 그러면서도 과연 난 나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하고 살아왔나 돌아보게 된다. 이 세상에, 당연한것, 원래 그런것은 없다. 모든 생명에는 그 생명이 존재하기까지의 원인과 이유가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상황 또한 마찬가지이다. 살아있는 내가 선택해 온 것들의 결과가 오늘 아닐까? 초등 저학년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책이라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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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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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 쿵쿵! 심장이 뛰고, 후후! 숨을 쉬는 것은 생명이 있다는 증거다. 생명을 가장 쉽게 느끼는 방법은 아마도 심장 뛰는 소리를 듣는 것일거다. 심장이 뛰는 이유는 호흡으로 들어온 산소를 세포에 공급해 연료를 태워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다. 에너지가 있어야 신나게 춤추고, 힘차게 달리고, 장난감을 조립할 수 있다. 몸에서 필요한 에너지를 얻으려면 살아 있는 다른 생명을 먹어야 한다. 내가 먹는 생명은 한때는 나처럼 살아있었고 그 생명들도 또 다른 생명을 먹거나 태양과 물, 공기를 이용한 광합성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다. 그러니까 한 생명은 다른 생명이 없으면 살 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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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
매일 뛰는 심장, 쉼 쉬지 않고는 단 1분도 견디기 힘든 일상!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당연하고 늘 일어나고 있는 일들입니다. 그래서 소중하기보다는 감사하기 보다는 당연한 것으로 여기게 되는데요. 내겐 당연한 일이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이보다 더 신기하고 궁금한 것이 뭐가 있을까요? 자연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호기심이 왕성한 아들과 딸을 위해 신청해 보았는데요.
풀빛에 나의 과학 그림책은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지구와 태양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우주와 지구 그리고 생명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데요. 그 중 오늘 소개 드릴 도서는 【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입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고 색감도 너무 예쁘답니다. 아름다운 색이 향연이네요~ 그림을 보면 책이 살아서 움직이는 듯합니다.
나라는 생명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한 생명이 태어나기 위한 생명의 근원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나를 기준으로 나를 낳아준 엄마, 아빠 그리고 그 엄마의 엄마, 아빠, 아빠의 엄마, 아빠 거슬러 올라가서 엄마, 아빠를 낳아준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시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낳아주신 ...... 어디가 처음인지 점점 미궁 속에 빠지게 되는데요. 생명에 대한 궁금한 이야기들을 만나보게 되네요.
【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 생명의 의미를 일깨워주는데요. 그림책으로 그려져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심장 소리를 듣는 것으로 시작해서 생명의 특징을 스케치하듯 그려내고 있는데요. 엄마 몸 속의 세포 하나! 1,000,000 둘째가 0을 세어보면서 엄마 얼마나 작은 거냐고 물어보네요. 백만분의 1이라고 했더니 깜짝 놀라하네요~ 그리곤 저울계에 올라가 자기 몸무게를 재어 봅니다. "엄마 나 엄청 컸지요~" "울 아들 더 많이 클거야~" 우리가 속한 생명의 고리! 그 열쇠를 제시해 주는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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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라는 책의 제목처럼 뭔가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새로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한아이와 함께 여러가지의 동물, 구름, 과일 등의 여러가지 모양들이 그려져있어요!~ 그속에서 아이는 방긋 웃으며 감정을 표현하고 있는데요 어떠한 내용일까요?
책의 뒷면을 보면 이 책에 대한 간략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아이들에게 혼자사는 생명은 없다는 것을 알려줄수 있고, 모든생명이 서로를 기대어서 살아간다는 것을 배울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이책에서는 내가 어떻게 숨을 쉬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내가 어떻게 생명으로 인해서 살아가는지 등을 배워보면서 소중함을 느껴볼수 있는 시간인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내가 이렇게 생명이 있는 것은 다른주변의 생명체들때문에 함께 공존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알아볼수 있고, 또한 아이들이 가장궁금해하였던, 숨쉬기와 내 몸속에 있는 심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수 있는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내가 어떻게 숨을 쉬고있고, 우리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공기들이 우리를 숨쉴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재미있게 그리고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줄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또한 그러면서 다른 생명들이 있기때문에 우리가 먹고, 에너지를 얻고 하면서 한사람의 생명이 살아갈수 있는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것을 배워볼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아이가 궁금해 했던 내용들이 이 도서에 담겨져 있고, 그림을 통해서 아이가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표현되어있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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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풀빛 #신동경#김일경#생명이야기#과학그림책
아이들과 나누는 생명이야기
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 알록 달록 예쁜 색채가 아이들 눈을 사로 잡습니다 이 책의 글을 쓰신 신동경님은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하시며 과학그림책과 생태 그림책을 여러 권 쓰셨답니다 그리고 김일경님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작업과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계시지요
책 표지를 넘기고 그림을 보더니 "엄마! 아이가 무지개빛이예요!" 하는게 아니겠어요?ㅎㅎ "와! 너무 예쁘다!" 첫장부터 아이들 시선을 확~ 사로 잡았네요 그 다음 장으로 넘기고 생명이야기를 시작해요 저는 이 부분을 책으로만 읽지 않고 아이에게 직접 심장소리를 들어보게 했는데요 신기한지 계속 소리에 귀기울이더라구요 평소에 엄마와 스킨쉽하면서 심장소리를 듣기는 했지만 책으로 읽으며 들으니 또 다른 느낌인가봐요 그리고 좀 더 깊이 들어가 심장을 몇번이나 뛰는지 알려주니 점점 커지는 엄청난 숫자에 아이들이 깜짝 놀래더라구요 영역을 확장해 우리 몸은 바쁘게 움직이는데 어떤 힘으로 움직이는지로 넘어가요
우리가 먹고 있는 것들도 또 다른 생명이고 우리 뿐 아니라 모든 생명은 다른 생명을 먹어야 살 수 있다는것을 하나 하나 짚어주시며 설명해주시네요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태어났는지까지~
처음엔 심장으로 시작한 생명이야기가 생명의 나무까지 이어져 생명의 연쇄를 종횡으로 풀어냈는데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풀어나가니 아이들도 큰 어려움없이 받아들이더라구요 그리고 크고 화려한 색감에 다양한 그림들이 나오니 아이들이 몰입하면서 보더라구요 아이들과 생명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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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출판사의 나는 과학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를 만나보았습니다.
나는 과학 시리즈의 책은 2권을 제외하고 모두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는데 과학은 정말 신비롭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책이더라구요. 그림책이지만 철학적인 면도 있구요.
이번 책에서는 생명의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요, 그전에 만나본 나는 과학 시리즈처럼 주어진 이야기를 통해 더 넓게 생각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잠깐 줄거리
아빠 가슴에 귀를 대봐도 내 가슴에 귀를 대봐도 쿵쿵쿵쿵 심장 소리가 들려요. 이건 우리가 살아있다는 증거예요. 손목에 가만히 손을 대 보면 핏줄이 뛰는 걸 느낄 수 있는데요, 이건 심장이 뛰면서 온몸으로 피를 밀어내기 때문이에요. 심장이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이듯 우리 몸도 잠시도 가만히 있질 않아요. 위장, 눈동자, 귀 등~~ 몸이 바쁘게 움직이면 우리는 여러 가지를 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럼, 우리 몸은 무슨 힘으로 바쁘게 움직일 수 있는 걸까요? 그건 바로 날마다 음식을 먹기 때문이에요. 음식의 에너지로 우리는 힘을 얻는 거예요. 우리가 먹은 음식들도 다른 생명을 먹거나 광합성을 통해 에너지를 얻어요. 이렇게 생명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우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우리는 엄마, 아빠의 세포가 만나 태어났지만 우리 엄마와 아빠는 윗 세대인 할머니와 할아버지 또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또 그 윗 세대의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세포에서 태어났어요. 이렇게 올라가다 보면 결국 맨 꼭대기 조상님 덕분에 우리 모두가 태어난 거예요. 그렇담 우리 모두는 최초의 한 생명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 세상 사람들은 모두 형제자매인 셈이지요.
이 그림책은 이렇게 심장 소리에서 시작이 되었지만 꼬리에 꼬리를 물어 내용이 점점 확장되는 재미있는 구조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하나의 호기심이 점차 넓은 의미로 나아가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나는 과학 시리즈는 단순하게 주제를 설명하기보다는 다양하게 생각해보게끔 만들어 더 재미있게 보게 되는 책 같아요. 이번 생명에 관한 책을 읽고 아이가 우리 모두는 단군할아버지 밑에서 태어난 친척이라고 해서 한바탕 웃었네요. ㅋㅋ
이번 그림책도 아이와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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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를 보았을때, 단순히 생명의 탄생에 대해 알려주는 동화책이구나 라고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시작부터가 남다르다. 심장소리를 직접 들어보게 함으로써 우리가 살아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심장이 얼마나 많이 뛰고 있는지 직접 숫자로 나타낸다. 80살까지 살명 30억번이라니, 실로 놀라운 심장에 대해 말해준다. 그 외에 우리 몸에서 나도 모르게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것들, 숨을 쉬는 것, 위장이 움직이고 있는 것 들에 대해 말하며, 우리가 이렇게 마음껏 움직일 수 있는 이유를 묻는다. 그것은 바로 에너지. 먹는 것에 의해 보충되는 에너지.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주제로 넘어간다. 바로 우리가 먹는 것에 관한 거들, 우리는 우리처럼 한때는 살아있었던 동물들과 과일들을 먹는다. 아무 생가없이 치킨을 먹고 사과를 먹던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을 해주게 되는 내용이 아닐까 한다. 또한 더 나아가 우리가 먹는 동물들도 무언가를 먹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식물들은 다르다는 것을 말한다. 바로 햇빛과 공기와 물을 양분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해줌으로써 동식물의 생태계에 대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여기서 이 책은 끝이 아니다. 이제 생명의 탄생으로 간다. 이것도 간단하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요점을 정확히 말하고 있다. 바로 아빠와 엄마의 세포가 만나 나라는 존재가 만들어 지게 되었다는 것, 그래서 나 안에는 아빠와 엄마가 담겨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리고 그 엄마와 아빠에게도 다시 엄마와 아빠가 있고 해서, 나라는 존재가 나오기 까지 수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부분에서 다시 감동이 밀려온다. 이러한 내용을 이렇게 쉽고 간단하게 말해 줄 줄이야. 그러한 내용들을 말하면서 나온 그림들도 과하지도 않으면서 적절하게 글과 어울려서 읽고 이해를 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제 이 책은 생명의 씨앗에 대해 말한다. 누구나 한 생명의 씨앗이 되고, 모든 생태계에 있는 것들, 심지어 식빵에 핀 곰팡이나 땅을 뚫고 자라는 잡초까지 그러한 존재라는 것을 말해준다. 이 책을 다 읽고 저자 이력을 다시 한 번 보았다. 과연 이렇게 생명이라는 존재에 대해 깔끔하고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분이 누구인지 궁금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주제로 이러한 책을 만들어 주시길 바라며, 책을 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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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생명이 있기 까지의 여정을 알아 볼 수 있는 (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
자세한 그림과 절묘한 설명으로 생명의 의미를 일깨우는 그림책,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내용인 생명에 대 한 이야기를 너무나 재미있게 표현해 놓았다.
심장소리를 듣는것으로 시작해 생명의 특성을 재미있게 그림으로 표현해놓았다.,
시작은 아빠 가슴에 귀를 대고 가만히 들어보면 들리는 심장소리를 시작으로 모든 것이 다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쉽게 알아 차릴 수 이 있도록 쉽게 풀어냈다.
심장소리에서 시작해서 생명의 나무까지 당연히 생각했던 생명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책속의 문장인 혼자사는 생명은 없어 모든 생명은 서로 기대어 살아 곰팡이부터 나까지 서로 서로 끊임없이 이어진 생명이야기 는 과학적인 정보 뿐만 아니라, 모든것은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 서로서로 돕고 도와야 한다는것 또한 알게 해주는 책이다. 생명의 소중함 과 생명의 가치를 시작으로 내가 속한 생명의 세계와 에너지 시스템을 연결지어 쉽게 설명을 해놓았기에 어린 아이에게도 쉽게 이해될 수 있는 책인것 같다. 과학이라는 어려운 과목을 정말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 과학적 지식을 습득하고 외워왔던 기존 틀에서 벗어나 나를 기준으로 지식과 정보만의 습득이 아니라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기본이 될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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