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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약간 만화 암살교실과 닮아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정감이 가는 교제다. 이상한 소리는 접어두고서 교제는 세상을 살아가는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것인가 하는 문제를 고민하면서 씌여졌다. 정말 중요한 주제가 아닐까, 이 땅을 사는데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으로 누구와 함께 살아야 하는가를 책은 짧은 질문을 반복적으로 던져주고 있어서, 진지하게 함께 고민하고 대답하며 아이들과 진행한다면 정말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학생교 교사용으로 나눠서 진행하는 것보다. 교사가 학생용에 준비를 끝내놓고, 학생용으로 함께 진행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