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IKO AMEMIYA 작가님의 [대여] 상사는 악녀를 놓치지 않아 02권 리뷰입니다.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가 조금씩 좁혀지면서 남주의 이면이 더욱 드러납니다. 루리는 그의 의중을 몰라 당황하면서도 점차 그에게 이끌리게 되지요. 그 와중에 뻔한 악조가 등장하는 건... 좀 별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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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이 악녀는 아닌데 악녀 취급을 받고 있어서 상당히 짜증이 납니다. 오해를 하고 억울한 상황이 되고 바보같이 당하기만 하고 그러는데 도대체가 뭐가 악녀라는건지.. 그냥 제목을 '상사는 왕따를 놓치지 않아'가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전개상 당연히 권선징악이겠지만 그래도 그동안 짜증이 나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바보같이 당하기만 하고 뻔히 계략인게 보이는데도 천사표로 행동하는거 너무 유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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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미야 에이코 작가님의 상사는 악녀를 놓치지 않아 2권입니다.
이 책은 4권이 완결이라서인지 2권에서 갈등이 나오네요. 3권 완결이었음 갈등이 2권에서 해결되었을 텐데 4권 완결인 책이라서 2권에서 갈등이 나왔고 그래서 여주가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네요. 남주는 확고하게 여주에게 마음을 주고 있는 데 여주는 그런 남주의 마음을 거부는 아니고 못믿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자존감이 너무 낮은 탓에 설마 자기를 좋아하는 거 맞나? 싶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2권에서 진짜 악녀로 인해 남주는 위기(?)를 맞고 여주는 오해합니다. 물론 해피엔딩인 순정이겠지만 2권에서 여주가 답답하다고 생각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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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오해가 쌓여서 고구마먹이는 답답물인 상사는 악녀를 놓치지 않아ㅡ두번째 이야기. 차라리 루리가 진짜 찐악녀였으면싶은 마음까지 드는데 전형적인 악조 경리 미기타때문에 오해만 쌓이고 둘의 마음이 제자리를 못 찾네요.에휴ㅡ 여적여구도가 너무 커서 짜증나고 화나고 그래요. ㅠ어흑~직장내에서 이렇게 작정하고 한사람을 괴롭히는 일이 진짜로도 있을걸 현실에 대비하니 루리가 더 안쓰럽기만하고,자연스럽게 둘관계는 진전이 없으니 아키요시도 거의 포기상태가 되어 버리네요.답답하게 끝나버린 엔딩...에고,진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