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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다이라 쿄 작가님 원작 카타세 챠시바 작가님 글 그림의 허구추리 12권입니다. 요괴들이 지혜의신 이와나가 코토코와 불사인 사쿠라가와 쿠로가 주인공인 추리만화입니다. 추리하는 방식이 다른 추리만화와 다른 특이하고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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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스타일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추리와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느낌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 이번 권은 쿠로랑 이와나가보다는 이와나가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평가? 생각들이 주를 이뤘네요. 릿카는 객관적으로 보면 이와나가를 인정은 한다만 본인의 기준에서 봤을 때는 마음에 안드는 사람?정도로 보면 될듯함. 이와나가가 설녀이야기를 어떻게 풀지 기대됨. 설녀라는 기이한 존재는 증거가 될 수는 없을 테니까. 그리고 남자가 설녀를 닮은 사람과 결혼한 것도 이해가 됨. 죽을것 같다고 생각했을때 본 얼굴을 평생 잊지 못할듯. 둘이 살아가는것도 나쁘진 않겠다만 나중에 가면 서로 한계를 마주할것 같아 훗날 헤어질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어떻게 해결할지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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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12권을 읽었습니다. 12권에서는 코토코의 고등학교시절 같은 동아리였던 여성이 사쿠라가와 릿카와 우연히 만나 들려준 과거 에피소드, 그리고 새로운 요괴인 설녀가 등장하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12권에서는 '다잉 메세지'에 중점을 뒀는데요, 추리소설의 단골소재로서 여러 매체에도 많이 나와 사건을 추리하는 탐정들의 결정적 단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허구추리에서는 '다잉 메세지'의 취약점을 거론해주는 데 읽어보니 납득이 가서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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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 인물, 주인공의 정보를 변함없이 번거로운 방식으로 수집 중.이길 수 없으니까 소용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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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허구 추리라서 탐정 추리물이라고 착각 하기 쉽지만 이 만화의 장르는 미스터리 오컬트 장르 입니다. 추리는 양념이라고 보면 됩니다.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사건을 해결 할 수 없으니 추리도 초차연적인게 아닌 그럴싸하게 이유를 갖다 붙여서 해결을 해야하는 허구 추리인 셈입니다. 그래도 완전히 허구는 아니고 사실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일본의 유명한 설녀라는 괴이가 등장합니다. |
| 허구추리 1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12권에서 제일 인상깊게 본편은 다음권으로 이어가는 설녀 에피소드였습니다. 옴니버스식 형태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허구추리에서 나름 장편에피소드가 전개되서 재밌었습니다. 특히 설녀와 마사유키의 조합이 좋습니다. 더 등장하지않고 이번 에피소드로 끝나는 단역인게 아쉬울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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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는 참 대단한 만화다. 허구에 상상력을 덧붙여서 진짜 같은 추리를 하고 있는, 정말 추리소설만화로서 손색이 없으며, 기타 추리만화보다도 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 만화관에서는 유령들이 실제하며 이들의 도움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전제 하에서 성립하는 추리이긴 하지만 말이다. 현재 한국으로 정발된 허구추리는 13권까지다. 어서 라스트 한 권을 꺼내들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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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세 챠시바 작가의 허구추리라는 만화는 시로다이라 쿄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기발한 설정과 개성 강한 등장인물이 더해져 다른 작품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허구추리만의 독특한 매력을 뽐내는 작품입니다. 이번 허구추리 12권에서는 카자마 레나는 무척이나 매력적인 캐릭터가 등장하는 한편으로, 설녀의 딜레마라는 에피소드를 통하여 허구추리의 주요 인물인 이와나가 코토코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있기에 앞선 작품들을 읽지 않는 독자분들 또한 이번 12권을 기점으로 허구추리의 매력에 빠져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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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나가와 같은 학교&같은 동아리에 있었던 레나를 주인공으로 한 첫 번째 에피소드. 시골 고향에서 귀경하는 그녀 앞에 멧돼지 요괴가 절규하면서 지나가는 장면을 보여주고 뒤이어 릿카와 만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이번 권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설녀'가 나오는 에피소드는 다음 권에 가서야 그 진실이 밝혀질 예정이고.. 여담이지만 보너스 만화에 나오는 이와나가와 쿠로의 모습을 보면서 왜 이리 웃음이 나왔던지... (빨리 다음 권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