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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위협과 사건들이 본격적으로 개입하면서 두 사람은 더 깊이 얽히게 된다. 여주는 단순히 살아남는 것을 넘어 상황을 주도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공작 역시 그녀를 보호하려는 태도를 보이기 시작한다. 관계의 방향이 서서히 바뀌는 전환점이다. |
| 소설로 재밌게 읽었던 작품인데 삽화 담당해주셨던 분 그림체로 그대로 이어서 만화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카카페 초기 작품인데도 지금봐도 웃기고 재밌는 부분도 많고 개그취향도 잘 맞아서 좋았어요. 다음권수도 기대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
|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정말 소장해야 할 만화책이라 생각해요 보면 볼수록 다시 볼 만화입니다. 단행본으로 나와서 너무 기뻐요. 웹툰도 소장하고 있지만 지면으로 읽는 느낌은 정말 다릅니다. 그림체도 더욱더 잘 와닿고 손에 잡히는 지면들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단행본으로 소장하길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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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라 소장하게 되는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초창기에 나온 작품이라 무난하고도 클리셰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만 그렇기에 왕도라는 느낌이고 레리아나와 노아의 캐릭터 조합이 정말 좋아요. 레리아나도 고난을 헤쳐가는 느낌이고 노아도 슬며시 레리아나에 마음이 가는 순간순간을 잘 풀어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권도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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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4권입니다. 시아트리히랑 나오미의 케미는 언제봐도 재밌네요. 둘이 안이어져서 속상.. 아무래도 전하와 신하의 관계이다 보니 이루질 수 없었던 거겠죠..? 아니면 정말로 서로가 마음이 없었다던지 그래도 아쉽네요. 하지만! 이제 노아와 레리아나의 진도가 쭉쭉 나가면서 마음 좀 편하겠다 했는데 원작 여주를 신경쓰는 레리아나때문에 고구마길 조금 걷겠습니다. 그렇다고 레리아나 마음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누구라도 자신 때문에 원작이 망한다고 생각하면 큰 혼란일테니까요. 그럼에도 노아의 직진 덕에 불안하지 않네요. 진심 군더더기 없는 남주 합격입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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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노아의 마음을 눈치챈 건 한참 오래전부터지만 막상 자기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 시작한 공작님을 보고 있자니 제가 다 마음이 간질간질하네요ㅋㅋㅋㅋㅋ 레리아나의 철벽이 과연 언제까지 지속될지 두고봐야겠지만 단언컨대 얼마 가지 못하겠죠?! 사실 이미 노아에게 닥쳐올 운명과 마음에 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것 자체가 레리아나의 마음이 상당히 커졌다는 것 아니겠나요~
별개로 주변인물들이 다 너무 입체적이고 캐릭터성이 좋아서 싫은 사람이 하나 없어요 ㅠㅠ 어쩜 저럴까요 악역조차도 매력 있게 그려내 더더욱 재미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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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작품이자 고전입니다. 회빙환물의 시초를 알렸으며 인기도 많아서 원작소설이 웹툰도 되고 게임도 되고 다양하게 변환되었습니다.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남주가 넘나 미형입니다. 여주 성격도 맘에 들고 스토리 진행도 잘돼서 마무리까지 갓벽합니다. 아직 마무리가 안된건지 웹툰 완결난지 한참됐는데 아직도 종이책 마지막 8권이 나오지않고 있네요. 출판사님들아 빨리좀내주세요. |
| 이 리뷰는 밀차 작가님의 원작, 고래 작가님의 만화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 4권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왕 덕분에 레리아나와 노아의 쌍방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점점 찐사가 되어가겠죠!! 개인적으류 4권은 표지가 맘에 들어요 너무 아쁜 레리아나와 잘생긴 노아의 분위기가 좋아서요!! 4권까지도 재밌게 읽었는데 아직 기승전결 중 승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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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 범벅인 작품입니다. 그렇지만 넘 재밌어요. 종종 나오는 유머들도 재밌고, 남주가 자신의 마음을 한자락씩 들어낼 때도 설레구요. 주책맞네 ㅋㅋㅋ 여주의 시크함도 넘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성하와 왕, 비서 등 곳곳에 있는 지뢰 - 웃음 지뢰들도 넘 좋구요. 조연도 다 매력적인 작품이에요. 원작도 보고 카카페에서 웹툰으로도 봣지만 좋아해서 결국 책도 들입니다. ㅋ |
| 이번에도 한정판으로 구매하지 못해서 너무 아쉽지만ㅠㅠ 저는 꼭 소장하고 싶어서 4권도 구매했습니다.!! 가면 갈수록 내용이 너무 재있어져서 계속 구매하게 됩니다!! 물론 돈은 많이 나가지만ㅠㅠ 그래도 배송 올 때마다 그공사 읽을 생각에 너무 행복해서 계속 산 것 같아요!! 이번 단행본 표지도 역시 너무나 이쁘고 , 이번 색은 보라색입니다!! 그공사 단행본은 하나만 있는 것 보다 다 같이 모아서 책장에 두니 너무 예쁘네요!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