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이 저자는 키토 베이킹을 하시는 분은 아니다. (그런 내용을 미리 알았던 건 아니다..) 하지만 소금을 적대시하는 요즘 세상에서 살레 베이킹이라니...?? 짠맛을 강조하다니 너무 특이하다고 생각했고 반사적으로 최근 몇 년간 핫한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나는 2020년에 자격증을 따면서 베이킹에 막 입문한 베린이라 설탕과 밀가루 버터가 주는 즐거움을 최근까지 마음껏 누리고 있었지만.. 최근 들어 좀 지겹다는 생각이 들던 차에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의 도착! 레시피 책이고, 간단하게 이 책에서 사용한 도구와 재료를 소개한 후 머핀/쉬폰/휘낭시에/스콘/쿠키/키슈/파운드 그리고 같이 곁들일 수 있는 업그레이드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다.. 그대로 이 책대로 따라해 보..실 많은 분들이 있겠고 나도 나중에는 그렇게 해보겠지만 당분간 나는 아마 키토 베이킹 용도로 활용하게 될 것 같은데.. 다른 건 몰라도 머핀, 스콘, 파운드 정도는 얼추 흉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 레시피들부터 도전해보기로 했다... 쭉 넘겨보다 보니 쪽파치즈스콘..이 보여서 일단 여기 도전. 밀가루, 설탕은 키토 베이킹 금지 품목이라서 아몬드가루, 에리스리톨로 대체했다 원래 레시피와는 달리 쭉쭉 퍼져서 사진을 본 친구가 뭘 구운 거든간에 이름은 볼케이노.. 라고 하긴 했지만.. 재료 배합비가 휼륭해서인지 맛은 정말 좋았다:) 어떻게 퍼지지 않게 하려면 아마도 배합비를 바꿔야 하겠지만 집에서 직접 키토 베이킹을 했다는 점에서 만족스럽다!
|
|
보통은 사람들이 디저트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모두 하나같이 케이크를 떠올리는건 누구나 그럴것이다. 또는 달달한 뚱카롱같은걸 떠올리겠지만 난 담백하거나 짭짤한걸 더 좋아한다. 살레는 프랑스어로 '짭짤한, 소금을 치다'라는 뜻이라는데 달달한것보다 담백짭짤한 디저트 책 이름으로 정말 딱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사실 살레베이킹이라는 이름이 낯설었던건 사실이다. 그렇기에 더 궁금했고 더 보고싶었던거 같다. 책을 받은 후 첫장을 넘기고 두번째 장을 넘기면서 베이킹책인데 머릿속에 쏙쏙 박히는 느낌은 보면서도 빨리 만들고싶다는 욕구가 생기게끔 했다. 마침 목록에 여러가지 레시피가 있음에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콘과 휘낭시에가 눈에 딱 들어왔다. 살레베이킹에 사용해 도구와 베이킹틀,재료, 그리고 다양한 부재료들까지 꼼꼼한설명과 눈으로 쉽게 확인되게끔 사진까지 모든게 쉽게 느껴졌다. 이 책을 꼼꼼하게 읽어보면서 느낀건 살레베이킹은 단순한 디저트뿐 아니라 든든한한끼로도 손색이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담백하고 짭짤하기에 남녀노소 그 누구나 다 좋아할만한 레시피이며 누군가에게 만들어 선물하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재료들 또한 손쉽게 마트에서 바로 구매서 만들수있어 누구나 접하기 쉽게 잘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이 들었다. 꼼꼼하게 한번 더 읽어 본 뒤에 나 쪽파치즈스콘을 도전해볼 계획이다.그리고 단 디저트를 싫어한다면 난 이책을 꼭 알려주고 싶다. 아마 나 같이 스콘이나 휘낭시에를 좋아한다면 이 책에 푹 빠질꺼라 생각이 든다. "본 리뷰는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꼼꼼히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살레베이킹 #salebaking #고스란 #북스고 #Booksgo #달지않고짭짤한디저트레시피 |
|
나라는 사람은
다크 초코 및 할매입맛(쑥, 콩, 팥, 흑임자 등) 디저트를 제외하고는 단맛 디저트를 선호하는 편은 아닌것 같다. 그 외의 디저트를 내가 사서먹는다면 첫째로 맛이 궁금해서일꺼고 혹은 선물로 들어와서 먹는다고 보면 됨 .
.
고소하거나 쌉싸름하거나 뭉근하게 달거나
혹은 맵고 짜거나
나는 이런맛을 선호하는 편인데
정말 내 취향에 맞는 베이킹 책이 나왔더라고~!
살레베이킹 Sale Baking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본 사람으로써 짭짤한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임을 일단 먼저 언급하고 시작하고 싶다.
살레 Sale : 짭짤한, 소금을 치다 짭짤하다 라는 어원을 가진 살레라는 이름이 붙은만큼 이 책은 여러가지 짭쪼롬한 디저트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목차보고 깜짝놀랐다.
사실 난 끽해야 몇가지의 스콘, 몇가지의 키슈.. 그리고 휘낭시에 정도만 생각했거든 ㅋ
그런데 머핀, 쉬폰, 파운드 등 큰 목차만 7가지였고 세부로 각 3~5가지의 종류를 소개했더라고. . . . 게다가
같이 먹으면 좋을 간단한 소스 등을 만드는 방법도 첨부~! 이것들은 꼭 디저트와 먹지 않고 일상적으로 먹어도 좋아보였다. 그래서 더 실용적인 책으로 보였음 ㅋ
원래는 키슈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이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타르트틀을 사야하고 누름돌을 사고 그리고 타르트틀 만들고 ... 뭔가 살것들도 많고 할것도 많아보여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아(?)
현재 기준으로 가장 손쉽게 마음 부담 가지지 않을만한 것부터 만들어보기로 했다. . . . 그 중 하나가 나쵸 스콘이었는데 위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큼직한 사진으로 한눈에 딱~! 굉장히 직관적이다.
그래서 한눈에 보기 편하고 나도 할수 있을거란 자신감이 뿜뿜!!!
.
.
.
아무튼 이걸로 결정했으니 없는 준비물들을 야금야금 쟁이기 시작했음
이마트가서 할라피뇨와 파마산치즈를 사오고 동네마트에서 옥수수 스프를 사고
![]()
고속터미널역 쪽 비앤씨마켓가서 옥수수가루 및 그외 기타의 재료들을 구매해왔다. .
.
.
얼추 필요한 재료들을 다 쟁이는데는 성공했는데 요즘 난임정보 알아보고 치과치료 다닌다고 은근 바빠서 아직 손은 못대봤네 ㅋㅋㅋ;.
.
.
전반적으로 특별히 어렵다 느낌은 아니라서 얼추 마무리되고 마음의 안정이 오면(?) 일단 파운드나 스콘에 익숙해져보고 키슈에도 도전해볼까 싶다.
얼른 임신되서 심적 여유가 찾아와 여유롭게 만드는 날이 오면 좋겠다.
* 이 책은 출판사(북스고)에서 지원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
단짠 디저트 홈베이킹 살레베이킹
크리스마스 연말연시를 보내며 케이크와 쿠키, 마카롱 류의 달콤한 디저트를 많이 찾게 되었다. 달콤함이 높은 디저트들은 일단 보기에 예쁘고 한입 들어가면 스트레스도 떨쳐 버릴 수 있고, 좋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것 같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을 위해 홈베이킹하는 엄마들도 많아지고, 나만을 위한 먹거리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이 베이킹을 하고 있다고 한다. 베이킹 책 트렌드를 살펴보니 정통 베이킹책부터 홈카페 레시피책, 식사가 되는 든든한 베이킹책 등등 다양한 기호를 반영하여 한 분야로 특정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고루 인기인것 같다.
매서운 한파와 베이커리 카페 이용도 자유롭지 못한 요즘 색다른 디저트는 없을까 찾다가 '살레베이킹 달지 않고 짭짤한 디저트 레시피' 책을 보게 되었다. 책 제목에 나온 살레(sale)는 프랑스어로 ‘짭짤한, 소금을 치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이 책은 베이킹스튜디오 스란에서 수강생들에게 살레 베이킹을 전수하고 있는 '고스란'님의 달콤함을 중화시키는 짠맛 베이킹의 매력을 맛 볼수 있는 책이다. 설탕, 초콜렛 등의 단맛을 내는 재료만 줄이고 다량의 소금을 넣은 짠맛 나트륨 함량이 높은 베이킹을 상상할수 있지만 살레 베이킹은 쪽파와 소금, 청양고추와 마늘, 베이컨과 양파, 다양한 치즈, 올리브, 카레 등의 맵고 짠 재료들로 자연적인 적당한 짠맛을 만들어낸다. 달콤함만을 가진 디저트보다 단짠단짠의 밸런스를 잘 맞춘 살레 베이킹 디저트는 입맛을 당기고 자꾸 찾게 되는 친숙한 맛을 준다. 머핀, 휘낭시에, 비스코니, 쉬폰, 스콘, 쿠키, 키슈, 파운드 등 다양한 살레 베이킹 디저트 레시피가 소개되어 기존 베이킹과 맛 비교를 하며 살레베이킹을 즐겨 보는 재미도 있다. 카레 머핀, 트러플 올리브 쉬폰, 타코야끼 휘낭시에, 쪽파 치즈 스콘, 매콤 치즈 크래커, 쉬림프 커리 키슈등 살레 베이킹 레시피는 든든한 한끼 식사 대용이 될 정도로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단짠 디저트는 티타임 간식과 홈파티, 와인과 한잔 하기에도 어울림이 좋을 것 같다.
살레베이킹 책에서 브로콜리 베이컨 파운드 레시피를 따라 만들었는데, 재료 계량 후에 베이킹 과정 상태를 비교하며 만들어 실패없이 완성할수 있었다. 베이킹에 필요한 기본 도구, 재료에 대한 설명등 기본 베이킹부터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고, 레시피에는 과정마다 세세하게 사진과 설명이 있어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브로콜리 베이컨 파운드는 브로콜리 양파 베이컨을 넣어 영양이 듬뿍, 맛도 풍부해서 맛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졸업식이랑 입학 준비땜시 정신없다보니 늦어버린 후기... 꼭 한번 만들고 쓰려고 밀고 밀다 늦어버렸다죠 ㅠㅠ 저두 만들시간이 이케 없을 줄이야 ;; 너무나도 관심이 갔던 살레베이킹... 단짠단짠 디저트에 완전 진심인 1인...ㅠㅠ 표지부터 넘나리 맛나고 든든해보이네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디저트들이 가득한 목차!! 정말 특이하고 만들어보고 싶은 레시피들이 한가득!! 단짠러버 조리빵러버인 저에겐 천국?????? 살레는 프랑스어로 짭짤한, 소금을 치다!! 라는 뜻 식사대용으로도 디저트로도 너무 좋은 살레베이킹♡ 가장 만들어보고 싶은 두 레시피.. 먹물 고르곤졸라 피낭시에와 마약옥수수 머핀!! 고소한 치즈와 향긋한 태운버터향이 매력적인 피낭시에 넘나 옳은 조합 ㅠㅠ 제가 너무 사랑하는 옥수수라니....꼭 만들어서 3끼전부 빵으로 때우고 말것입니다.... 책들을 보고 레시피들을 둘러보며 너무 맛나고 신선한 레시피들이 많아서 얼른 만들어보고싶다는 욕구가 뿜뿜한 책이었어요 무엇보다 얼른 만들어서 입으로 가져가고 싶었던...항상 디저트 구매할때마다 우선순위 1위는 단짠 ㅠㅠ 솔티나 치즈 위주로 꼭 구매를해서 먹을 정도로 단짠러버인데 이번 책을 통해 제가 직접 더 다양한 조합으로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았답니당>♡>
|
|
북스고에서 최근 출간된 고스란님의 살레베이킹. 최신 베이킹 서적에 올라와 있어 구매하려고 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적을 지원받고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베이킹, 특히 제과쪽은 보통 달콤한 과자류가 대부분이고 접할 수 있는 레시피도 달콤한 과자류가 대부분입니다. 두꺼운 베이킹 서적을 보아도 짭짤한 품목은 키슈나 스콘, 쿠키 중 하나.. 많으면 두개 정도 접할 수 있지요.
고스란님의 살레베이킹에는 머핀, 쉬폰, 휘낭시에, 스콘, 쿠키, 키슈, 파운드 등 달지않은 짭짤한 디저트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고 더불어 디저트에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소스, 크림치즈, 샐러드도 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의 앞머리에는 살레베이킹이란 무엇인가부터 사용하는 도구, 재료, 그리고 일반적인 베이킹에서 접하지 않는 다양한 부재료의 설명까지 사진과 함께 꼼꼼하게 실려져 있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평소에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살레베이킹 품목의 완성 사진이 레시피의 제일 앞에 실려 있어 책장을 넘기며 읽기만 하여도 군침이 돌아 빨리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앞서게됩니다.
그 중 저의 마음을 가장 사로 잡았는 품목이 하나 있었으니.. 먹물 치즈 머핀 *_*
레시피 내 순서의 그림이 큼직하여 아주 좋았습니다. 아울러 tip. 으로 표기 해 놓은 것은 특히 짚고 넘어가야되는 내용들이 적혀있어, 베이킹을 처음 시작하는 분 들도 품목을 쉽게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저도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밀가루를 좋아하지 않는 친정아빠도 못이긴 척 한입만 드시겠다 하시더니.. 이건 꼭 팔아야겠다며 그 자리에서 한개를 뚝딱 :) 하셨네요. 친정엄마와 남편도 어디에서도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맛과 식감임에도, 너무나도 맛있는 디저트라며 극찬을 하였습니다 :) 만드는 방법은 베이킹 입문자도 만드실 수 있을 정도로 아주 단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료들의 조합에 있어 밸런스가 훌륭하여 한번 맛을 본 이들은 다시금 또 생각나는 그런 품목이라고 여겨졌습니다. 좋은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두근두근 설레는 책이 도착했다. 서평을 하면 별거 아닌 내가 책을 완성한 이의 정성을 잘 전달하고픈 마음에 마음가짐이 마구 달라진다.
「 sale baking 」 처음 들어본 단어인데 #sale 의 뜻을 찾아보니 프랑스어로 소금을 친, 짭짤한 이란 뜻을 가진 단어였다.
달콤함과 짭짤함이 함께 어우러진 디저트들은 어떨까 상상해보며 참 궁금했는데 이렇게 공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니 감사.:)
책을 열어보면 살레 베이킹을 시작하고 연구하게 된 작가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프롤로그로 시작한다.
9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 1. 살레베이킹 워밍업 2. 머핀 3. 쉬폰 4. 휘낭시에 5. 스콘 6. 쿠키 7. 키슈 8. 파운드 9. 살레베이킹 업그레이드 - 재료와 도구에 대한 파트부터 베이킹 응용 편까지 하나하나 다 새로움이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보는데, 이것도 저것도 다 만들어 보고 싶다.
이 책을 받기 전 공유된 사진만 보고 제일 궁금하고 꼭 만들어보고 싶었던 건 키슈였는데 막상 나에게 없는 재료들이 많아 좀 더 재료를 준비를 갖춰 다음에 꼭 도전해봐야지 싶다.
그래서 오늘 나의 첫 살레 베이킹 도전은 쿠키 파트에 나와있는 갈릭 비스코티
마늘빵, 마늘 바게트, 마늘 스콘 마늘이 들어간 베이킹은 다 좋아라하는데 흔히 알고 있던 익숙한 재료들과 내가 사용해보지 못한 새로운 재료들로 만들어지는 요 #비스코티 맛도 창 궁금했다.
생각보다 만드는 재료와 과정이 수월해서 이렇게 간단하면 정말 나도 잘 완성될까 싶었는데 수월하게 자-알 완성!
마늘 소스를 제외하고는 버터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면에서도 조금은 낮지 않을까 싶어 좋은데, 맛도 너무너무 좋다. 내가 조금 오래 구워서인지 조금 단단한 쿠키가 되었지마는 손이 자꾸 가는 중독성 있는 맛이 바삭과 단단한 식감에 잘 어울렸다. 직접 가서 듣고 배우지 못하는 상황에 집에서 책을 통해 그것도 아주 다양한 레시피들을 공부하고 만들어 볼 수 있으니 너무 좋지 않은가.
집에 있는 냉장고 속의 다양한 채소와 반찬들로도 도전해보라고 용기를 주는 고스란 작가님의 프롤로그 마무리 글귀가 생각난다.
얕은 지식이지만 도전을 해봐야겠다. 아이디어가 마구 샘솟아 나도 레시피 개발을 해보면 참 좋겠단 상상을 하며, 오늘의 책도 참 좋았다.
육아의 지침에 마음의 위로를 주던 소소한 홈 베이킹의 시작이 다양한 서적들을 통해 조금씩 배워가며 성장해 가고 있단 느낌이 드니 기분이 좋아진다.
맛있는 디저트를 먹는 즐거움도 맛있는 디저트를 만드는 즐거움도 맛있는 레시피를 배우는 즐거움도 크니 그래서 힐링. 인가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또한 나와 같은 느낌을 받지 않았을까 받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sale baking 서평 마무리.:)
#salebaking #살레베이킹 #고스란 #booksgo #짭짤한디저트 #단짠디저트 #갈릭비스코티 #서평
|
|
서평이벤트로 받게된 고스란 저자님의 살레베이킹 책.?? 저자 고스란님은 단맛이 강한 빵보다 피자빵이나 고로케처럼 햄.채소 등 소스를 넣은 조리빵을 더 좋아하셔서 살레베이킹 책을 출간하셨다고해요~^^ 저희 남편도 단것을 별로 안좋아하다보니 무척 기대되었던 살레베이킹 레시피들~~ 머핀.쉬폰.휘낭시에. 스콘.쿠키.키슈 다 제가 좋아하는 제과 품목들?? 살레`는 프랑스어로 `소금을 치다`라는 뜻이라고 해요. 달콤한 베이킹에 소금을 곁들여 단짠단짠의 조합?? 살레베이킹에 사용된 재료들 모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라 더 없이 좋았답니다~~^^ 부재료들도 어렵지않게 구할 수 있겠더라구요 카레머핀이라고 해서 카레가루만 첨가되는줄 알았는데 진짜 카레처럼 야채들도 들어가더라구요~^^ 봉긋솟은 머핀이 정말 맛있어보여요?? 쉬폰을 이용해서 만든 샌드위치라니 너무 신박한 아이디어에요! 요고는 꼭 한번 도전해보고싶어요^^ 보기에도 예쁘고 맛은 더할나위 없겠죠?? 어쩜 하나하나 다 예쁘고 맛있어보일까요 오지치즈프라이 스콘도 꼭 한번 해보고싶어요. 왠지 도깨비방망이 핫도그 맛이 날것같은 비쥬얼?? 시금치피자.불고기피자를 연상시키는 키슈 이름만큼이나 모양도 참 예쁘네요~~ 낯선 품목인데 이미지를 보니 무척 친근해요ㅎㅎ 아이들도 잘 먹을 것 같은 제과품목이네요 사실 아직 만들지는 못했는데 요고 너무 만들어보고싶어서 오늘 마트에서 재료들을 사왔답니다ㅎㅎ 어떤맛이 날지 너무 궁금해요 짭짤한 베이컨에 몸에 좋은 브로콜리. 달콤한 맛이 나는 파운드?? 비루한 실력이라 책에 실린 모든 레시피를 따라할수는 없겠지만 감사하게 받은 살레베이킹 책은로 건강과 맛 두가지 모두 잡는 빵 만들어 보겠습니다~^^ 좋은 서평이벤트 체험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유럽에 살면서 단 디저트에 익숙해 있지만 가끔 오전에 카페를 가게되면 빈속에 단맛을 먹기엔 속이 부대낀다고 해야되나 그날 아침 먹고 나온날은 달콤한 디저트 빈속에는 든든한 키쉬를 찾게 된다. 한국에 들어오니 은근 이런 스타일의 디저트를 만나기 힘들어진데다가 코로나로 카페가는건 사치가 되어버렸다 생존형 베이킹을 여러해 하면서 베이킹책을 수십권 구비해 왔는데 이책은 정말 독특한 레시피가 많다 트러플이나 치즈 엔초비 오징어 먹물 등 풍미를 자극하는 특이한식재료도 많이 쓰는 편이라 맥주나 와인 안주와 잘 어울린다. 설탕을 쓰지만 그 단맛이 짠맛 밑에 가라앉아 있어 부담스럽지 않다고 할까나 단것을 별로 안좋아하는 친지에게 선물했는데 극찬을 받았다. 그중 여러개를 시도해 보았는데 정말 만들어보면 와 어떻게 이런맛이 할만큼 놀라운 레시피가 많다 평상시 식재료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 단것을 안즐기는 사람 술을 즐겨 마시는데 독특한 안주를 찾는 사람 새로운 스타일의 베이킹을 찾는 사람에게 강추하는 책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작성하는 서평이며 직접 여러개의 레시피를 직접 만들어보고 검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