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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제 투자를 시작하고 부동산을 하나 매입하고 보니 세금은 나와 거리가 먼게 아니다. 꼭 알아두고 투자시에 세금문제를 따져 가면서 투자를 해야 수익을 많이 낼 수 있을거라 생각되어 세금관련책을 생전처음으로 보게 되었다. 필자 윤나겸세무사는 12년째 자산관리 전문세무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상담사례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독자들에게 전하려 한다. 2017년 8.2대책으로 시작하여 2020년 11월까지 24번의 부동산대책이 발표되고 조세정책도 큰변화를 가져왔다. 2021년도에도 그 흐름과 유사하게 정책들이 펼쳐질것이라 예상하며 비(非)아파트 시장의 다양한 투자상품 활용과 상속.증여의 병행 으로 자산가치상승을 꾀할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진정한 절세전략의 키워드는 '세후수익률'이라고 강조한다. 세금폭탄의 주인공인 양도세를 케이별로 50가지나 소개하고 있다. 양도세 공부를 좀 해보려다 너무 어려워 포기했었는데 이 책에서 소개한 사례들을 보며 내 경우에 적용될것들을 찾아가며 보면 될것같다. 또 부의 이전 필수코스인 증여세도 케이스별로 17가지나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상속세도 사례별로 9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세금을 모르는 상태에서 투자를 논하지 말라' 필자가 생각하는 투자에 대한 원칙이다. 세후수익이 진짜 이익이다. 부자가 되기위해서는 세금과 친해져야겠다. 자신이 공부도 해야하지만 너무 어렵다. 절세를 위해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더 이익을 가져다줄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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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 이슈인 부동산세금에관한 거의 모든 사례를 알수있는 책. 특히 21년도의 세금은 20년도와 너무도 달라서 부동산에관한 세금문제가 있다면 당장 지금 필요하지않더라도 상식적으로 알고있으면 좋은 책이라고 볼수있다. 특히 세금문제라는 것이 각자의 상황에 따라 너무도 많은 경우의 수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많이 고민하는 사례별 부동산세금문제를 다루어 보여주고 상속이나 일반주택이 아닌 상가나 건물에 관련된 복잡한 세금 문제도 사례벨로 명쾌하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젊었을 때는 상속이나 증여가 별관심없지만 어느덧 부모님으로부터 상속 증여를 받게되어 갑자기 세금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즐거운!)을 하게되는데 솔직히 어느정도 상식이 있었다면 아이들이 어릴때 어느정도최대한도의 증여를 받도록하는것이 현명한방법! 부자를 위한 책이라기보다 부자가될 우리를 위해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이 드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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