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각에서 돌아온 사이클롭스와 울버린이 엑스맨을 재건하며 맞서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리더십과 본능의 충돌 속에서 팀워크가 차분히 형성되며, 읽다 보면 두 영웅의 갈등과 화합이 조용히 가슴에 스며들어 뮤턴트 삶의 무게가 새삼 느껴졌습니다 |
| 언캐니 엑스맨 : 울버린과 사이클롭스를 봤는데요 엑스맨 시리즈는 1963년부터 마블 코믹스에서 출간이 되었다고 하네요 언캐니 엑스맨은 엑스맨이 한 명이 아니라 복수의 엑스맨이라는 슈퍼히어로 팀이 있다는 설정이라서 정말 신기하다 싶었어요 |
| 풀컬러 매우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이 엑스맨은 예전부터 영화로 봐와가지고 만화책은 처음 봤는데요. 미국식그림이 아직도 적응이 잘 안되고 있긴 한데 보면 볼수록 뭔가 정감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좀 표현하고 그런게 하드하게 느껴지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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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캐니 엑스맨 : 울버린과 사이클롭스』 사이클롭스와 울버린, 상극이던 두 리더가 뮤턴트 종족의 존속을 위해 다시 손을 맞잡는다. 폐허 위에서 팀을 재건하고, 동족의 이상과 생존을 두고 충돌하는 갈등은 마블 유니버스 특유의 인간성과 정치성을 묵직하게 담아낸 작품. |
| 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매튜 로젠버그 글/살바도르 라로카,카를로스 고메즈,카를로스 비야 그림/임태현 역의 "[대여] 언캐니 엑스맨 : 울버린과 사이클롭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마블 시리즈 중 좋아하는 울버린의 이야기라 망설임없이 구입했습니다. 영화로만 보다가 만화로 보니까 또다른 매력이 있어서 좋네요. 특히 작화가 미국느낌이 물씬 나서 좋아요. |
| 매튜 로젠버그의 언캐니 엑스맨 리뷰입니다. 마블 시리즈를 영화로만 보다가 만화로 보니 색다르고 생동감이 넘쳐서 좋았습니다. 울버린이 멋지고 좀 안타까운 캐릭터라고 생각해서 제일 좋아했는데 이렇게 만화로도 보니 좋았습니다. 미국 만화라 그런가 작화가 독특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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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출간한 매튜 로젠버그 글/ 살바도르 라로카, 카를로스 고메즈, 카를로스 비야 그림 언캐니 엑스맨 : 울버린과 사이클롭스를 구매하고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래 엑스맨 시리즈를 엄청 좋아하는 편이라 만화로 나온 것도 너무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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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버린 영화 시리즈는 다른 엑스맨 시리즈와 달리 더 잔인하다는 인식이 있어서, 무서운 것을 잘 못 봐서 이제껏 보지 못했습니다. 만화는 공포물만 아니면 그럭저럭 잘 봐서 이번에 원작 코믹스를 빌려봤는데요. 엑스맨 시리즈에서 마음에 들어했던 사이클롭스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울버린의 매력은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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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의 중요 인물을 꼽자면 많은 사람들이 울버린과 사이클롭스를 꼽을것이다 손톱에서 칼이 나오는 울버린과 눈에서 광선이 솟구치는 싸이클롭스 둘다 생활하기에는 다소 불편해보인다.. 사이클롭스의 우뢰와도같은 광선이 궁금하다면 이책을 읽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