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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윤인애는 27세 갤러리스트로 활동중입니다. 겉으로는 예술을 쫓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갤러리의 이익을 위해 움직입니다. 얼마 전 케이옥션에서 놀라운 가격에 작품을 팔았던 신진 작가 강 화백을 눈여겨 보고 그와 거래합니다. 갤러리의 가장 좋은 자리에 강 화백의 작품을 거는 대신 향후 1년간 강 화백의 일정을 인애가 맡기로 합니다. 며칠 뒤 서교동 골목에서 인애는 첫 사랑이었던 최휘욱과 마주칩니다. 하지만 휘욱은 인애의 사촌 언니 신효와 정혼한 사람입니다. 인애는 의연한 척했지만 심장이 빠르게 뛸 만큼 이 상황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사랑에 관한 명언들로 각 Piece가 시작해서 로맨스 소설의 보는 맛을 더했네요. 쉬는 날에 가볍게 볼만하네요~~ |
| 1권이 더 재밌어요 초반부가 좀 더 흡입력 있는 스토리였던 것 같아요 둘 사이가 잔잔하다기보다는 좀 배틀 느낌?이라고 하나 텐션이 좀 있어서 1권 재밌게 봤어요 요안나 님 작품이니까 기본은 하는 것 같아요 이런 소재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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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먼저1권. 요안나 작가님 작품입니다. 유명하신작가님이라망설이지않고구매했습니다. 키워드도마음에들고.작가님의전작들도재미나게읽었으니까요.요즘같이19금의홍수속에서도19금이아니어도충분히재미가있습니다. ㅎㅎ제목대로결혼먼저하고스토리가진행이됩니다.알고보니서로가첫사랑이었지만.그사실은좀더나중에밝혀지지요.2권으로넘어가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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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재벌가 여자가 정확한 이유는 모르는채 정략혼의 대상이 되고 최대한 평범하게 잘살아보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 남자에 대한 첫사랑의 감정때문인걸 깨달을 수록 힘들어지는 아이러니.. 남자가 여자를 대상으로 이런 상황을 만든건 표면적으로는 야망 때문이며, 숨겨왔던 자신의 정부를 지키기위함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그것도 꾸며진 상황이라는게 안타깝다 그냥 똑똑한 여주한테 얘기하면 안되는걸까 싶은 상황.. 여자에 대한 감정을 깨닫고 솔직해지는데 까지는 성공하는데 이후는.. 2권에서 확인! |
| 요안나 작가님 작품답게 톡톡 튀면서 재미있어요. 자신의 삶과 직업을 사랑하는 갤러리스트 윤인애는 사촌 언니 정혼자의 갑작스러운 내연녀 스캔들 때문에 그녀의 첫사랑인 이설 자동차 대표 최휘욱과 정략결혼을 하게 됩니다. 내연녀가 있으니 결혼 생활에 충실할 수 없다는 말을 내뱉으면서도 어리숙한 소년의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도무지 속마음을 말 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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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작가님의 결혼 먼저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 의견임을 참고해 주세요. 요안나 작가님은 워낙 많이 알려진 작가님이지만 그래도 기대감, 설레임을 갖고 시작했습니다. 이미 작가님의 다른 책을 통해 필력을 알고 시작하기에 기대가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알차게 내용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결혼 먼저 1권이라는 작품의 키워드는 상처남, 후회남, 재벌남, 선결혼후 연애, 능력남, 능력녀입니다. 선 결혼 후 연애 키워드 좋아하시면 충분히 만족하실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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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작가님의 결혼 먼저 1권 리뷰입니다 애정하는 작가님 작품이라서 구매해서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요 미술에 대해서 연구 많이 하신게 느껴졌어요 저의 부족함과 함께요 갤러리스트 윤인애와 그녀의 첫사랑인 이설 자동차 대표 최휘욱은 쇼윈도부부가 되고 결혼 후 진짜로 연애 하는 스토리입니다 알고보니 둘다 서로가 첫사랑이더라구요 이런 스토리 좋아요 남주 멋지고 매력 완전 넘쳐요 2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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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작가님의 결혼 먼저 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제 리뷰를 피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선결혼 후연애를 키워드로 한 책은 많이 읽었지만 이 책은 똘똘한 능력녀 여주가 다 하는 책이라 마음에 듭니다. 쌍방짝사랑에 여러 고난이 있었지만 여주가 쟁취해나가는 과정의 스토리라 남주가 중요한 독자라면 스킵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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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이 많았던 책이었는데 드디어 구매해서 읽었어요 근데 정말 선결혼 후연애의 클리셰를 너무 맛깔나게 잘 풀어낸 책같아서 진짜 기분좋고 뿌듯한 마음이예요 요안나 작가님은 이제 제가 믿고 보는 작가님 리스트에 넣어둘정도로요 문체가 너무 맘에 들어요 작가님의 그 담담하고 초연하면서 건조한 문체인데 남주와 여주의 감정선을 잘 드러내는 문체가 읽으면서도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남주와 여주의 감정선이 더 재미있었어요 서로에게 이입도 되고 설레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특히 남주가 진짜 매력적인거 같아요 여주도 매력적이예요 가지고 있는 분위기나 직업이 매치가 잘되구요 가볍지 않고 그러면서 할말은 하는 그런 성격인데 남주는 져주지 않는 성격이라 그게 더 매력적이구요 뒤로 갈수록 남주가 여주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