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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공부에 흠뻑 빠져 열중하면 얼마나 기쁠까요! 지금도 하교한지 3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좀 쉬겠다는 핑계로 꾸물거리고 있네요ㅜㅜ 제목부터 부모마음을 확!사로 잡습니다. 초등 아이가 공부에 푹 빠지는 법 제 아이도 초등저학년이라 아주 열심히 책을 읽어봤습니다. 부모는 공부란 재미가 없더라도 가만히참고 앉아서집중해야된다고 강요하기 때문에 아이가 더 공부를 싫어한다고 한다 하지만 공부가 즐거워진다면 공부에 푹 빠져 열중한 결과 능력을 키우고 높은 성적도 이뤄 낼 것이다. 미국의 교육공학자 켈러가 심리학의 동기부여 연구를 정리한 ARCS 모델이 바로 공부에 적용되는 순간 아이의 공부의욕은 충만해 질수 밖에 없다고 한다. 간단해보이는 이 속에 큰 비밀이 있는 것이다. 주의attention 공부의 두근두근 설레게 하기 이유 reason 공부의 보람을 느끼게 하기 자신감 confidence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심어 주기 정말 열심히 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을 때는 위로가 아니라 개선을 위해 필요한 정보나 개선 방법을 전달해야 한다. 설령 아이가 견디기 힘든 내용일지라도 아이를 믿고 명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성적이 나쁘지만 너는 최선을 다했으니까 괜찮아 →공부 시간이 부족했나보다.다음엔 시간을 더 들여 보자. 라는 방식으로 아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어야 한다. 만족 satisfaction 공부에서 다행이다 실감하게 하기 한장한장 해당 내용이 너무나 와닿았지만 당장 오늘 있었던 일이 떠올랐다. 평소 집중듣기 30분이 영어공부?의 전부인데ㅜ 일년이 넘도록 할때마다 서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데오늘 김해에 있는 클라우드베리 농장에 갔었다 외국인 선생님과 잠시 대화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학원을 다녀본 적이 없고 내성적인 아들이 살짝??신경이 쓰였다. 그런데 왠걸,잘 알아듣고 대답도 곧잘하더니, 외국인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다.이런수업 또 듣고 싶다는 얘길하지뭔가! 그리고 집에서 저녁먹으면서 하는말이 자기가 집중듣기를 하길 잘 한것 같다.그래서 자기가 칭찬을 받은것 같다나? 바로 이게 만족 satisfaction 공부에서 다행이다 실감하게 하기 라는걸 느끼는 순간이였다^^ 공부든,육아든 즐기면서 하는 것이다. 전부 실천하려 하지 않아도 된다. 즐길 수 있는 범위에서 실천해 아이와 부모가 충만한 시간을 보낼 수만 있다면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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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고 집에서 학교공부를 하게 되서 그동안 아이들과 홈스쿨 했었던 모든 경험이 총동원되었던 한 해 이기도 했어요. 그러면서 아이들이 또 한 학년씩 자라면서 엄마고민의 방향성이 달라지기 시작했고 유아기때 엄마주도학습이었다면 이제는 자기주도학습으로 발맞춰 나가는데 구체적인 방법(how to)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리고 이러한 과정속에서 실제 활용가능한 팁들이 있어 그때마다 적용시켜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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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가 공부에 푹 빠지는 법 - 상상출판 - 내 아이가 공부에 흠뻑 빠져 열중하면 얼마나 기쁠까. 많은 부모들이 우리 애가 공부를 싫어한다는 것에 많은 고민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본다는 것 자체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수 있겠지요. 저희집에도 아이가 둘이 있지만 둘다 성향이 너무 달라.. 아이에 따른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 쉽지 않답니다. 그래서 매번 육아서를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있지요. 공부란, 재미가 없더라도 가만히 참고 앉아서 집중해야하는 것이라는 부모의 오해때문에 아이가 공부를 싫어하게되는데.. 많은 부모들이 어떻게 하면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 있게 할 것인지 고민하며 아이와 대치하고, 그 결과 아이가 공부를 더욱 싫어하는 길로 인도하고 맙니다. 그렇다고 부모가 잘못했다고 딱 잘라 말할 수도 없습니다. 부모도 어렸을 때 공부는 싫어도 해야 하는 것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꾹 참고 해왔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올바른 길이고, 아이를 위한 길이라고 여겨며 밀어붙이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공부도 신나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시해줍니다. 실제로 이 기술을 적용해 가르친 이 저자의 학원생들은 공부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 비결은 크게 'ARCS 모델'이라 불리는 학습 의욕 모델에 오롯이 담겨있답니다. 이 책은 그 모델의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요. ![]() ![]() ![]() 부모가 먼저 본보기가 되어 적극적인 자세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여기서도 바로 제시를 하더라구요~ 부모는 아이가 보고 자라는 거울이라고 했던가요~^^ ![]() ![]() ![]() 예습해오지 말라는 학원에 대해 반박하는 글이 보입니다. 저 또한 이런 소리를 어느 학원에서 들었기에.. 유심히 읽게 되었는데.. 그런 학원에 속지 말라는 저자의 말. 학교나 학원.. 예습을 해가면 좀더 이해가 잘되고.. 지식의 확장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좋다는 입장을 내비치네요. 여기에 대한 의견은 분분한 것 같은데.. 저도 어느 정도는 예습을 해가는 것이 자신감 면에서는 좋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6가지의 의욕엔진을 만들어 동기를 자극하는 부분은 차근차근 우리 아이들에 대입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중 어느 엔진을 달고 있는지.. 어느 엔진을 더 달아주면 좋을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 ![]() ![]() ![]() ![]()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마음에 와닿는 말들이 가득이라 형광펜으로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은 부분들을 줄쳐가며 읽어보았네요. 처음에는 모두 적용하고 싶은 마음처럼 느껴지다가도 재독할 때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할 수 있도록 좀더 객관화되었답니다. 아이 둘을 키워보다보니.. 어렸을 적 잡아놓은 습관이 매우 중요함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아직도 초등학생이 있는 우리집이라 졸업할 때까지는 계속 좋은 습관을 잡아갈 수 있도록 엄마가 더욱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네요. 앞으로는 나보다는 아이의 말을 좀더 귀담아 들을 수 있는.. 그런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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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되는 딸램~ 요즘 최대 고민은 '어떻게 하면 딸램 스스로 공부를 하게 만드는가!' 이 책은 누구나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는 공부 기술을 소개한다. 스스로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 성적 향상과 학습효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고 공부를 놀이처럼 재미있게 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니 초등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도서가 아닌가 싶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랬던 부분은 아이가 공부를 더 하고 싶어 할 때 과감히 끝내라는 거 ㅋㅋㅋ 그래야 아쉬운 마음이 들어 공부와 조금 더 친해진다고 한다. 그리고 가장 많이 공감했던 부분은 부모도 아이와 같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거~ 부모가 공부하는 혹은 책 읽는 모습을 자주 보여야 아이도 따라서 하게 된다는 건 모든 부모가 다 아는 사실일듯싶다. 하지만 실천하기가 참 힘든 부분인데 아이가 공부할 땐 옆에서 책이라도 읽자!! 공부를 좋아하는 마음을 아이에게 전염시키는 거 ~ 이게 제일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의 저자는 사람은 어떤 것에 재미를 느끼고 열중할 때 능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니 아이에게 공부의 재미를 찾아주고 가정이나 일상에서 아이가 공부에 재미를 느끼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중요한 부분은 밑줄 쳐가며 읽었던 책! 책에 나온 방법대로 아이와 함께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실행해보고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ㅋㅋ 잊을만하면 다시 꺼내 읽어보며 아이에게 공부를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만들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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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아이로 키우자!" 정말 이 멘트처럼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아이 자기주도적인 아이가 되도록 하고 싶은게 모든 엄마들의 이상인데요. 어떻게 하면 알아서 하는 아이가 될까? 알아서 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뭐부터 해야 할까? 역시나 성적보다는 공부하는 마음을 살펴야 한다고 하네요. 공부만 하면 힘빠지는 아이, 공부 잔소리에 지친 부모를 위한, 마법같은 부모 실천서, 아이의 평생공부력을 키워주는 부모 필독서 <초등 아이가 공부에 푹 빠지는 법>을 읽어보았어요.1장 주의 (Attention) - 공부에 '두근두근'설레게 하기 공부하면 두근두근 설렌다라는 말만 들어도 엄마는 흐믓할것 같습니다. 매번 "이거 하자~"하면 "싫어"를 입에 달고 사는 아이, "대체 너는 뭐 하자고 하면 싫다는 말을 안할래?"하고 되묻게 되죠 ㅋㅋㅋ 지은이가 말하는 공부에 '두근두근'설레게 하는 방법 ▶'공부'에 다른 이름붙이기 수학은 퍼즐로, 과학이나 사회는'퀴즈'로 이름을 바꿔보자. 그리고 '짜잔'같은 효과음도 내면서하면 더욱 재미있다. ▶시간을 짧게 나워서 집중하게 한다. ▶학습에 '레벨업'이라는 규칙을 도입한다. 어떤 노력이든 반드시 반영해서 기분좋게 공부할수 있게 한다. ▶긍정적인 행동만 평가한다. 좋은 행동을 칭찬하는 것은 반대되는 나쁜 행동을 줄이는 가장 좋은 작전이다. ▶일회성 수업보다는 생활속에서 퀴즈 반복하기 ▶이해가 안되는 내용은 동영상으로 ▶학습게임앱으로 즐겁고 재미있게2장 이유(Reason) 내재적 동기로 움직이는 아이는 깊게 지속하는 학습을 하려고 한다. 반면 외재적 동기로 움직이는 아이는 단기적인 결과에 주목한다. 혼내며 공부를 유도하면 결국 부실한 공부가 되고 만다. ▶'무엇을 할까','언제 할까','어떻게 할까`,'얼마만큼 할까'등 스스로 고를 수 있는 것은 되도록 아이가 선택하게 하자. ▶행동칭찬, 좋은 행동을 보면 즉시 칭찬, 일관성있는 기준으로 칭찬하자. ▶공부하는 모습을 촬영해서 객관적으로 보게 한다. ▶명상을 통해 두뇌력을 탄탄하게 단련하자 ▶많은 질문을 던져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하자.3장 자신(confidence)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심어 주기 ▶부모가 매일 하는 말이 좋은 사고방식을 만든다. 무언가에 성공했을때 절대로 재능을 칭찬해서는 안된다. 노력을 칭찬하도록하자. ▶어떻게 하면 아이가 좋은 원인인 "노력"에 주목할 수 있을까? 바로 질문을 반복하는 것이다. ▶성적을 높이려면 자기 효능감이 필수다. 따라서 자신 혹은 성공 경험이 필요하다. 자기 효능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실패를 정보와 교훈으로 삼는 것이 좋다. 물론 부모도 아이를 꾸짖지 말아야 한다. 4장 만족(Satisfaction) '공부해서 다행이다' 실감하게 하기 ▶칭찬과 꾸중은 흔들림없이 ▶다른 아이와의 경쟁이 아닌 성장을 칭찬한다. ▶기분좋게 말을 거는 비결 3단계 1.칭찬하고 싶은 점에 관해서 아이에게 객관적인 사실을 전다란다. 그 내용이 성장한 점, 공부나 연습처럼 성장으로 이어진 행동이라면 매우 좋다. 2.그것에 대한 부모이 주관적인 의견이나 감상, 인상을 덧붙여 이야기한다. 3.마지막으로 아이의 좋은 점을 진심 어린 마음으로 칭찬하고 감사의 말을 전한다. '공부는 재미가 없더라도 참으며 해야 하는게 아니라 즐기면서 하는 것이다'라는 명언을 또 되새기는 책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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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평생 공부력을 키워 주는 부모 필독서.. 초등 아이가 공부에 푹~ 빠지는 법을 만나보았습니다.. 공부에 두근두근 설레게하기..(주의) 공부하는 보람 느끼게 하기..(이유) 나도 할수 있다 자신감 심어주기..(자신) 공부해서 다행이다 실감하게 하기..(만족) 이 4단계 공부기술로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아이로 키우고싶네요~ 가끔 숙제나 공부하는것을 힘들어할 때가 있는데요.. 그때 공부에 두근두근 설레게 할수 있는 방법.. 숙제를 게임처럼 하기..라는 방법을 적용해보려고요.... 게임에는 있지만 공부에는 없는것.. 바로 신선한 자극, 완수해야할 미션, 적당한 난이도, 즉각적인 반응.. 이 네가지를 바탕으로 숙제나 공부를 할수 있게 도와주는거에요.. 똑같은 외우기보다는 새로운 자극으로 흥미를 갖게하는것.. 미션이나 목표를 두고 몰두하게하는것.. 적당한 난이도로 지치지 않게 하는것.. 결과에 기대를 품도록 도와주는것.. 위 방법처럼 아이가 공부를 게임처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공부에 보람을 느끼게하려면.. 무엇을 할까, 언제할까, 얼만큼할까, 어떻게할까 등.. 스스로 아이가 고를수 있게 선택권을 주는거에요.. 직접 선택함으로서 자율성 욕구가 충족되고.. 잘하려는 의욕이 생긴다고 해요..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기위해.. 오늘 부터 실천할것은.. 아이가 성공했을때 노력을 칭찬하기.. 스스로 노력해 개선하도록 돕기.. 성공경험을 꾸준히 쌓기.. 실패했을때 개선책 생각하게 돕기.. 적당한 난이도에 도전하기.. 사소한 성취라고 성공을 알려주기.. 장애물을 낮춰 자신감을 갖게하기.. 구체적인 위로를 건네기.. 잊지말고 체크하며 실천해 보려고요~~ 공부에 푹 빠질수 있는 방법 너무 궁금했는데요~ 제가 먼저 책을 통해 배우고 알아가면서.. 아이가 즐겁게 공부하기를 바라며 옆에서 힘이 되줘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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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평생 공부력을 키워 주는 부모 필독서 코로나19로 인해서 아이들이 학교를 제대로 기자 못하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아이 공부도 집에서 하는 경우가 많은 요즘 아이와 학습하는 일로 많이 부딪치고, 엄마의 공부 잔소리가 더 많아 지는것 같아요~ 공부만 하면 힘이 빠지는 아이 공부 잔소리에 지친 부모를 위해 베대랑 초등 교육 전문가가 전하는 공부 솔루션 교육심리학, 뇌과학, 실제 교육 경험으로 증명된 초등 아이에게 꼭 피요한 공부법 실제 교육 현장에서 쌓인 경험과 노하우, 교육심릭학 교과서와 논문 내용을 바탕으로 초등 아이에게 꼭 맞는 공부 기술을 정리하여 책에 수록 되어 있으며 어느 아이든 공부를 좋아하게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공부 의육을 키우는 방법을 ' ARCS 모델 '을 활용하여 책에 소개 되어있어요. 'ARCS 모델'은 학습 의욕을 주의 ( Attention ), 이유 ( Reason ), 자신 (Confidence ), 만족 ( Satisfaction ) 이라는 네 갈래로 분류 되어 소개 하고 있어요. 아이가 계속 집에서 있으니 생활패턴, 공부패턴이 갈수록 엉망이 되어 가고 공부를 하기 싫어 하는것 같아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닌 ㅜㅜ 아이에게 공부의 재미를 찾아 주고 성적이 아닌 공부하는 아이의 마음을 살펴 아이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공부에 몰입하고 공부와 친해 질 수 도록 길을 함께 찾아 봐야 겠어요~ 공부에 흥미가 없고 정작 아이 스스로가 공부가 하기 싫으면 제대로 공부 하는게 아닌 시간만 보내는 공부를 하는것 같아요~ 하기 싫은걸 하라고 하면 아이도 부모도 힘든일 이제라도 아이가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고 공부에 몰입 할 수 있는일 중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 하다보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아이가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좋은 상상?생각을 하게 됩니다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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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책 제목 읽어봤을 때, 부모라면 확 끌리는 제목이기도하고, 표지 뒷면에는 위와 같이 적혀져 있다보니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아직 자기주도학습에 익숙하지 않을 테니 말이죠. 코로나19로 더욱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하게 되었는데요. 일본 초등교육 전문가가 알려주는 4단계 공부기술인 ARCS모델 ( 주의 > 이유 > 자신 > 만족) 공부가 재밌어지게 만드는 방법인데요. 구체적으로 나와있고, 일본의 교육열도 엄청나고 있구나 잠시나마 느껴본 시간이였어요. ![]() 요즘 엄마표 수학 하다보면 정말 내가 생각했던 기대와 너무 실력이 안 나와서 버럭하고 아이에게 기죽이는 말도 하고 있어서 늘 등원 보내고나면 미안해지더라고요. 안 그래야지 다짐하면서도 공부에 대한 정서까지 망치고 있는 것 같아 속상해지는데요. 이 책의 4단계로 나와있는데, 1,2개정도라도 해주면 좋을 거라고 하더라고요. 아이의 공부력! 잔소리 없이 이끌어가고싶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다른 책들에 비하면 구체적이고 신선한 부분도 있어서 실행해 간다면 좋을 것 같은데요
![]() 성과가 나오지 않는 아이에게 화내지 않는 기술 일단 6초 기다리고, 왜 화가났는지 사실을 말로 설명해보는데 너무 신선했던 문장있었어요 '천장에서 관찰한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보일까 생각해보고 말로 꺼내는 것! 화는 감정이 아니라라고 의식한다 , 화는 2차 감정인데 화는 어디까지나 감정의 온도가 상승해 뜨거울뿐 그 뒷면에는 본래 1차감정 ( 슬픔, 실망, 초조,희망)이 담겨 있다고해요. - 아이가 숙제를 하면 좋겠다 라고 말했는데 하지 않아서 슬프다 - 조금만 더 열심히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아이가 안해서 실망이다. 그리고 ' 나전달법'으로 이야기하고, 자기객관화를 통해서 마음의 온도계를 만들어 화를 기록하면서 아이의 상처주는 말을 하지않도록 주의하자는 것이다.
![]() 그렇다면 대체 화는 어디서 생기는지 그 원인을 들여보았는데. 진짜 한 대 크게 먹은 기분이였어요. 부모의 마음 속의 당연함을 의심해보자! 즉 화의 원인은 '이렇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부모의 완벽주의에 있다. 개별적인 실패인데도 ' 이정도는 할줄 아는게 당연한데 왜 못해!' 라고 생각하거나 다른 집 아이와 비교해서 '다른 아이들은 다하는 것을 우리 아이만 못해'라고 생각한다면, 여러분도 이미 완벽주의자가 되어 있는 것이다. 일단 그 완벽함과 당연함의 기준을 의심해보자! 아이는 부모의 기준이 어느정도 인지 당연히 모른다. 그런데 부모 역시 자신의 기준이 어느정도인지 자각조차 못하고 있다. 부모도 자각하지 못하는 기분을 원래부터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맞추려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진정한 실패는 낮은 성적이나 시험에서의 불합격이 아니라 부모와 자식관계에 상처가 생기는 것이다. 진정한 성공은 나중에 돌아봤을 때 그때 열심히 해보길 잘했다고 서로가 웃는 얼굴로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 공부와 스스로 조절 못하는 화에 정말 고민이 많았는데 ㅠㅠ 위로도되고 구체적인 방법도 나와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고마웠던 책이였어요.
![]() 각 장의 이야기가 끝나면 ,한 장으로 요약 정리되어있어서요. 포스트잇 붙여놓고 다시꺼내 읽어볼 때 유용할 수도 있겠네요. ![]() 목표가 아닌 목표와 관련된 정보들을 주면서 아이의 열정이 불타오르게끔 키우자는 것인데요 어찌되었든 읽어보면서 신선한 점은 성장을 수치화해서 자기성장게임을 하는데 게임캐릭터로 표현한 표도 있더라고요. 이거 그림파일도 있음 써먹고싶더라고요. 아들이라 정말 좋아할 것 같았거든요 어찌되었든 자기가 성장하고 있다는것 ! 행동에 대한 점수를 매기면서 자기와의 승부의식을 이끌도록 하는 것 오히려 푹 빠지는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수있는 것보다도 초등의 메타인지 관리법이라고 생각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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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초중고 학창 시절을 생각하면, 나는 아이 앞에 '아빠처럼 해라'라고 권하고 싶지 않다. 초중고까지 그 나이 때에 하면 좋을 놀이, 경험, 생각, 관계 이런 것들 거의 없이, 그저 '성적순위'에 매달려 웃고 울었던 그 시절. 이 책에 비추어 보면 충실지향, 훈련지향, 실용지향과 같은 내재적 동기는 거의 없이 오로지 '다른 사람을 이기고 싶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우월하게 보이고 싶다'는 지존지향' 100%로 똘똘 뭉쳐 지냈던 왜곡된 시절로 평가된다. 하지만, 대학생활의 실패도, 또 다른 직업전망의 고민도, 새로운 길을 위한 자격공부에도 초중고의 학습 경험은 역으로 도움이 되기도 했다. 바라건대, 이 아빠의 마음은 아이가 공부를 즐겼으면 하는 마음이다. 참 높은 욕심. 내가 경험한 학교 공부는 재미없음이 분명한데. 이 책에서 지적해주는 ARCS 기법에 깊게 공감한다. 그리고, 정말 늦은 나이긴 하지만 이제라도 책을 자발적으로 재미있게 즐겨 있기 시작한 엄마아빠의 모습을 이제 초등학생인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나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부디 아이가 이러한 엄마아빠의 책을 가까이 하는 모습에 영향을 받아 스스로 책을 친근하게 느끼고 습관적으로 책을 손에 쥐고 또 그 속에서 도움을 받고 길을 찾고 위로를 받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만약에 아이가 초등학교때도 독서습관을 들이고, 바쁜 중고등학교 시기에도 원하는 책을 찾아 읽을 수 있는 그런 자세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 본인이 저학력수준에서 고학력수준으로 일취월장하는 동기유발(어제의 나와 비교하는 방법)을 직접 경험한 것도 있고, 또 오랜 기간 학원업을 하면서 다양한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에 맞추어 적절한 공부세계로의 유도를 했던 세부적인 방법을 갈고 닦은 내공을 확실하게 책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초등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일독을 권한다. 책값과 시간이 아깝지 않음을 장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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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성적보다 공부하는 마음을 살펴야 할 때!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아이로 키우자!" 초등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이 가득한 이번 책! 아이의 평생 공부력을 키워 주는 부모 필독서라니, 꼼꼼히 읽어봐야겠어요~ 공부는 정말 재미가 없는 것일까?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정말 없을까? 누구나가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의문인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처럼 공부를 재미나게 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초등 아이가 공부에 푹 빠지는 법> 책에서는 몰입해서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하고, 공부를 놀이처럼 재미있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처음 만나보는 ‘ARCS 모델’이라는 기술을 통한 방법인데, 재미있고 색다른 방법을 적용해 의욕을 끌어올리는 마법의 비법들이랍니다. <ARCS 모델> 1단계 주의 [Attention] 재미있을 거 같은데? - 공부에 '두근두근' 설레게 하기 2단계 이유 [Reason] 도움이 되겠는걸! - 공부의 '보람'을 느끼게 하기 3단계 자신 [Confidence] 할 수 있겠다! -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심어주기 4단계 만족 [Satisfaction] 야호, 해냈어! - '공부해서 다행이다' 실감하게 하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에는 있지만 공부에는 없는 것이 무엇일까요? 신선한 자극, 완수해야 할 미션, 너무 간단하지도 어렵지도 않은, 적당한 난이도, 즉각적인 반응입니다. 이것을 살펴보면 ARCS 모델과 비슷함을 알 수 있는데요. 공부에 게임의 이러한 요소를 담는다면 아이가 공부에 빠져들게 하는 것도 가능할 듯 하네요. 아이의 의욕은 내재적 동기와 외재적 동기로 나뉘는데, 내재적 동기로 움직이는 아이는 깊게 지속하는 학습을 하려고 하는 반면, 외재적 동기로 움직이는 아이는 단기적인 결과에 주목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자녀가 똑똑한 학습 방법으로 끈기 있게 공부하길 바란다면 아이에게 내재적 동기가 생기도록 인도해야 합니다. 혼내며 공부를 유도하면 결국엔 부실한 공부가 된다는 것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칭찬과 꾸중에 있어서도 중요한 포인트가 있었는데요. '결과'가 아니라 '행동'에 주목해야 하며, 아이에게 피드백을 빨리 주는 것, 같은 행동에 대해서는 똑같이 대응한다는 점입니다. 이제까지 완벽주의 관점에서 바라봤다면, 이제는 최선주의 관점에서 아이를 바라보도록 해야겠습니다. '반드시 이렇게 해야 한다'가 아닌, '그럼 이제부터 어떻게 하면 될까?'라는 관점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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