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 됐다. 라이트 노벨 나온지도 참 오래 되었네요. 이제는 완결 되었는데 팬들 주머니를 더 털기 위해서 앤솔로지라는 팬픽 비슷한 책을 여러개로 나눠서 판매했길래, 당연히 호갱답게 바로 구매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여러 라이트 노벨 작가들이 내 청춘의 여주인공 유키노를 소재로 삼아서 짧은 단편을 팬픽으로 써서 모음집을 만들었습니다.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 됐다. 앤솔로지 1 유키노 사이드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청춘 소설의 대표작인 역내청이 9년만에 완결이 되었습니다. 지난 날들의 이야기와 애니메이션 3기 방영을 축하하며 연속으로 출간한 작품입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재미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해 볼 작품은 바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1 유키노 side> 입니당! 와타리 와타루 작가님의 명작 역시 내 청춘 러브 코메디는 잘못됐다 가 14권을 끝으로 완결이 났는데요! 앤솔로지는 그 후의 이야기를 다루는것 같습니다! 아마 다른 작가분들이랑 합작인듯 싶네요! 이번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1 유키노 side 한정판은 일러스트 카드와 책갈피 입니다! 다른 작가분들의 유키노 그림을 볼 수 있어서 굉장히 신선하네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1 유키노 side> 를 구매하세요! |
|
엔솔로지라는 단어에 걸맞게 이 작품은 와타리 와타루가 아닌 다른 작가들이 바라본 역내청 시리즈-그 중에서도 특히 유키노-를 볼 수 있다는 점에 일단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여기에 퐁칸이 아닌 다른 일러스트 작가들이 보여주는 유키노의 삽화도 생각 이상으로 괜찮았고.. 개인적으로는 이번 권 엔솔로지 중에서 유우지 유우지 작가가 쓴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다른 것들도 재미는 있었고..) |
|
내청코의 앤솔로지가 나왔다. 재미있게 읽었고 완결때문에 아쉬웠던 소설이 앤솔로지가 나왔다니 안 살 이유는 없었다. 개인적으로 내청코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였던 유키노시타의 조금은 괴상하고 당황스럽고 황당한 이야기들을 읽는 것은 재밌었다. 또한 여러 작가가 같이 지필한 소설이기 때문에 그 와중에서도 어색한 이야기가 있었고 반면에 정말 괜찮았던 이야기도 존재했다. 원작의 유키노도 이런 생각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는것도 재밌었다. 내청코의 팬이라면 후회는 없을듯하다. |
|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본작을 워낙 재미있게 읽은 터라 앤솔로지도 크게 기대를 걸고 구매하고 읽어보았다. 솔로지란 장르가 인기작품을 여러 작가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쓴 창작소설인데 본작을 재미있게 본 사람들 입장에선, 낮선 문장체나 인물 성격 그리고 스토리까지 감내하고 읽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나마 와타리 와타루가 쓴 "그리하여 그 앞에 새로운 적은 나타난다"가 본작 14권 후반부를 이어서 나오는 이야기라 그나마 구매한 보람이 있다고나 할까. 유키노의 아버지는 치바시의 의원이자, 건설업체의 사장 그리고 유키노시타 집안의 가장이다. 그런 그가 유키노에게 새로운 남자친구(하치만)이 생겼다는 말을 듣고 적지 않게 충격을 받게 된다. 더군다나 조만간 가족 모임에까지 초대한다는 이중 공격을 받고 멘붕.. 더군다나 하루노는 외국으로 유학까지 가겠다는 맗을 듣고는 어의상실.. 그는 아픈 속 마음을 달래고자 단골 술집으로 가며 자조적으로 읊조린다. 사랑스러운 유키노를 빼앗가 가려는 하치만을 일곱명의 적중 하나로 간주하며.. "남자가 집을 나서면 일곱 명의 적이 있다"
|
|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1 유키노 side권입니다. 역내청 팬을 위한 소설이라 그냥 생각없이 구매했어요. 솔직하게 이런거 별로 안좋아함. 그냥 본편에 잘 녹여서 나왔으면 좋을걸 음 애매함. 그래도 팬들 입장에서 세계관을 즐기는데 도움을 준다면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구매를 했네요. 가볍고 즐겁게 읽을수 있는 외전이니 역내청 팬들은 그냥 구매하셔도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