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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2는 왜 유이가 아니고 온 퍼레이드가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앤솔로지 1이 유키노 이니까 순서상으로 유이가 주제여야 할텐데 역시 다음권도 사게 만드려는 속셈인가? 알면서도 또 속..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일본의 여러 라이트 노벨 작가들이 내청춘의 소재로 재미있게 여러 단편들을 맘껏써서 모아놓은 단편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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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2 온 퍼레이드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청춘 소설의 대표적인 역내청이 드디어 완결아 되었습니다. 지난 9년동안의 이야기와 애니메이션 3기의 방영을 축하하며 다양한 작가들의 단편을 적어 주었습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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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챕터를 꼽으라면 '용왕이 하는 일', '농림' 시리즈로 국내에 잘 알려진 시라토리 시로가 담당한 첫 번째 에피소드-특히 후반부에 나오는 그 장면이 압권이었음-였다. (더불어 시라비 화풍으로 묘사된 캐릭터들도 퐁칸과는 또다른 매력이 느껴졌달까) 이 뿐만 아니라 이번 2권에서는 개인적으로 친숙하게 느껴지는 삽화가들이 등장해서인지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었고.. |
|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해 볼 작품은 바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2 온 퍼레이드> 입니당! 저번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1 유키노 side 에 이어 두 번째 앤솔로지 작품이네요! 이번엔 코마치 편을 다룬것 같습니다!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2 온 퍼레이드 한정판 역시 저번과 같은 일러스트 카드와 책갈피네요! 다른 작가님들의 코마치 그림을 보실수 가 있으니 다들 사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2 온 퍼레이드>를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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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치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감사합니다.. 이 책을 "여동생만 있으면 돼" 라는 애니메이션을 본 직후 였어서 마지막 편의 몰입이 잘 됐었습니다. 한 번쯤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히키가야 하치만의 입시지도 편]과 [히라츠카 시즈카와 휴일을 보내는 법]의 스토리가 개인적으로 베스트이지 않을까 싶네요. (코마치와 시즈카가 나오는데 베스트가 아닐 수가..) 아무래도 본편의 완결 후 별도로 나온 이야기인만큼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역내청 팬이시라면 반드시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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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청코의 앤솔로지가 나왔다. 인생 첫번째 라노벨이었던 내청코가 완결나서 아쉬웠던 참에 앤솔로지가 나왔다는 사실을 보았다. 망설임 없이 결제했다. 여러 작가들이 돌아가며 글을 썼기 때문에 평소에 느껴지던 작가 특유의 느낌은 없었다. 이야기도 전부 뜬끔없고 무슨 생각으로 쓴것인지 모르겠는 글도 있었지만, 이런것도 나쁘지 않다는 게 내 감상이다. 원작에선 계속 고뇌하고 밀어내고 망성이던 캐릭터들의 뻘짓을 볼수있는건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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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앤솔로지 2 온 퍼레이드권입니다. 역내청 팬들 말고는 읽을 이유도 없고, 외전이니 당연히 그 쪽을 위한 소설인데, 리뷰에는 정말 할 말이 없네요. 이러저러하게 역내청 팬들은 즐겁게 읽을수 있으니 그래도 구매를 합니다. 본편으로 어느정도 검증도 되었고 재미있으니 이것도 그정도의 기대를 하네요. 다들 즐겁게 읽으시길 바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