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인생은 참는 것 고통스러운 것이였다. 그럼에도 조금만 견디면 살만해 지겠지라는 희망이 있기에 살아갔던 것같다. 하지만 부딪히는 문제들은 같은 유형들, 같은 이슈가 반복되고 있었다. 어린시절 울지못하고 알아달라 울부짖는 내면아이가 만들어낸 문제들이였다. |
| 삶의 덫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되어 일생을 통해 반복하는 패턴이다. 이는 가족이나 또래 아이들이 우리에게 미친 영향으로 인해 시작된다. 우리는 버림 받거나 비난 받거나 과잉 보호 되거나, 학대 받거나 따돌림 당하는 등 다양한 정신적 손상을 받아왔다. 에서 점점 더 호기심이 생겨 읽게 됩니다 |
| 누구나 하나쯤 혹은 그 이상의 상처를 가지고 있다. 누군가는 그것을 인식하고 벗어나 새로운 자신으로 살아가지만 누군가는 그것조차 알지 못한 채 여전히 그자리에서 고통스러워한다. 적어도 이 책을 읽어 본다면 자신의 어두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 삶에서 겪는 심리적인 어려움의 원인을 분석해주고 해결방법 또 그 적용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까지 나와있어서 유용했다. 심리상담사 선생님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는데 e-book도 있으면 핸드폰으로 틈틈이 읽는데 도움이 될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