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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의 구분없이 삶속에서 자신의 신념이 아닌 마음속에 우러나오는 인간 본연의 기질을 그대로 보여주는 판타스틱한 만화이다. 살기위해 발버둥친 결과가 세계 멸망을 일으켰다는 당사자 입장에서 말도 안되는 말이 이해가 되지만 역시 내가 살고봐야하는것이 중요한게 아닐까 싶으면서도 만화속 캐릭터들이 본인 명줄보다 주변 인물들, 동족들의 삶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 들을 보면서 상대편들도 우리와 똑같다는 것을 느끼며 동질감을 느끼고 하나가 되어간다. 만화의 세계관에서 이 갈등을 도대체 어떻게 풀어나갈지 해답을 제시할수 없어 다음편이 너무 기대되는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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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토요일날 배송 예정이었는데 왜 인지 모르겠지만 월요일날 받았습니다.ㅡㅡ 주말에 왔으면 좋았을텐데 월요일날 와서 좀 그렇네요;; 주말을 즐기고 싶었는데.... 진격의 거인 32권은 127~130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오랜만에 여성형거인이 등장합니다. 땅울림이 시작 되었는데, 빨리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진격의 거인도 곧 완결날 것 같습니다 ㅠㅠ 결말이 매우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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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이란 만화가 처음 등장했을 때의 열풍이 생각난다. 그 흥행에 힘입어 실사화 영화까지 제작하기에 이르렀지만 흥행은 노코멘트해본다.
기괴하게 생긴 거인들의 등장해 인간들을 잡아먹었고, 인간들은 그들과 맞서기 위해 성벽을 쌓아 저항하지만 많이 무력하다.
거인의 기원을 찾아가는 이야기로써 전개가 될수록 여러 궁금증과 심장의 쫄깃함을 선사하는 그러한 만화이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작품이지만 판단은 독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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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처음 나왔을 때가 2013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처음 봤을 때의 그 충격을 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예전부터 보던 건데 드디어 완결이 나서 천천히 하나하나 구매하는 중입니다. 진격의 거인은 제가 제일 좋아하고 가장 몰입해서 보는 만화책입니다. 만화라는 것이 이렇게나 재미있구나~라는 걸 알게 해준 것도 이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전권 소장하시는 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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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도 그렇고 만화에서도 한획을 그은 만화이기는 한데 담고 있는 등장인물들의 가치관은 받아들이기가 조금 힘든 편이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미진진한 설정에 내용이었던 것만은 부인할 수가 없었던 만화책이다. 애니메이션을 전혀 보지 않던 나도 이 진격의 거인 1화와 2화는 상당히 즐겁게 본 편이기도 하고. 마지막 엔딩이 가까워 오면서 복선들이 잘 정리가 되어가고 있는데 아주 초반부터 숨어 있었던 복선들도 있고 한 것이 신기했다. 어떻게 32권이나 되는데 이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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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완결을 앞두고 있는 진격의 거인 32권. 이 책을 읽고 복잡한 기분이 들었다. 진격의 거인이 단순 소년 오락만화가 아니라 성인이 진지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는건 이번 권을 보면 알 수 있다. 세상일은 흑과 백, 선과 악 이렇게 칼처럼 나뉘는게 아니다. 영화나 드라마, 만화는 그런 선악의 대비를 확연하게 나눠서 어느 한쪽[거의 대부분이 선인 쪽으로] 감정을 몰입하게 만든다. 이 작품 역시 처음에는 그랬다. 거인의 위협에 맞서 싸우는 인류의 편을 누가 안 들 수 있었겠는가. 하지만 거인 역시 인간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마레국과 파라디섬의 관계가 밝혀지며 자신이 나고 자란 파라디섬을 제외한 모든 인류를 없애려는 앨런과 그를 막고 인류의 평화를 지켜내려는 미카사와 아르민. 둘 중 누가 옳고 누가 그르다고 할 수 없다. 누군가는 앨런에게, 누군가는 나머지에게 감정이 이입될 것이다. 나는 잘 모르겠다. 과연 작가는 어떤 결말을 낼지 정말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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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권 근처에서 아르민 달구 조사 병단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나올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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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 있고 유명한 만화이기는 한데 후반부가 약간 불만스럽다고 느껴지네요. 그래도 여전히 읽다보면 재미가 있기는 합니다. 진격의 거인. 제목도 좀 멋진 것 같고. 요새 다른 만화를 즐겨 읽었었는데 이게 부분부분의 그림이나 설정 같은 것이 타 만화들을 열심히 따라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거든요. 물론 사후 허락을 받았다고는 하지만요. 그러고보니까 이 진격의 거인이 참 설정이나 이야기상으로는 상당히 뭐라고 해야할까 오리지널리티가 있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조금 관대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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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화가 얼마 남지 않은 진격의 거인 32권. 작가님 특유의 연출과 스토리가 박진감이 넘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니메이션도 재밌지만 만화가 원작인 만큼 저는 만화가 더 취향이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의 기호이기 때문에 애니메이션도 재미있습니다. 애니와 만화 모두 재미있어 만화잭은 무조건 소장할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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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거 마지막편 완결 기념으로 한권씩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아 진짜 기대는 되는데
작가가 극우문제도 있고 해서 중간에 모으지말까 생각도 했는데
마무리를 너무 좋게 지어줬다고 ㅎ ㅐ서 모아서 읽어내려가 봅니다.
역시 재미있습니다.
뭔 150자 압박이 이리도 큰지 참..
매번 빠꾸 먹이고...
좀 후하게 포인트좀 풀어주세요
그만 150자 쓰라고 하고요...
암튼 책은 무지 재밌습니다.
특유의 거친 작화와 내용으로 잘 읽었습니다.
ㄱ근데 150자 쓰는건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네요...
포인트도 좀 후하게 퍼주고 해줬으면 좋겠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