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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도 연재를 시작한 지 10년이 넘어간다고... 하지만, 여전히 재미있다. ㅎㅎ
속표지는 어린이 버전의 네 용들... 귀여우면서도 애틋하다...
제182화 극약 무술대회에서 갑자기 폭주하기 시작하는 재하와 키쟈. "청룡과 황룡의 힘을 어지간히 보여주기 싫은 모양이네요."
제183화 종막(終幕) "두 사람의 능력은... 인간의 감정을 어지럽히니까. (...)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건 너무 위험해..." "그건 키쟈와 재하도 마찬가지야... 두 사람의 힘을 본 관객의 눈빛이 달라졌어. 나와 제노를 숨겼다해도 키쟈와 재하가 위험해진다면, 그건 해결된 게 아니야." (와~ 우리 신아, 이젠 말도 잘 하네 ㅎㅎㅎ)
제184화 다른 경치 "가만히 지켜보는 건 그만둘래. 내가 있을 곳은 내 스스로 만들 거야. 병졸에서부터 올라가 주겠어." 하늘의 부족군에 말단으로 입대하는 학. 학은 주도로부터 유헌 님이 일 폐하에게 살해당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내가 '왜 일 폐하를 죽인 거야?'라고 생각했듯이 그 녀석도 유헌이 죽은 것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고 있었던 걸까. 그렇다면, 오래전부터 나와 그 녀석은 같은 경치를 보고 있지 않았던 거야.'
제185화 향수(鄕愁) 민수를 찾아 연화의 방에 온 수원은, 고통에 쓰러져 버린다. "연...화... 들어보세요... 오늘.. 학이... 하늘의 부족의 병사가 됐어요. 그 옆에서... 그루판이 아주 즐겁게... 날아 다니고..."
제186화 마주하지 않으면 계숙 참모는 수원이 쓰러진 것을 보고 수원의 몸 상태에 의문을 갖는다.
제187화 기밀 네 용들과의 만남이 금지되자, 연화는 그것이 자신이 수원의 병을 알게 되었기 때문임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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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이 나올때마다 한권한권 착실하게 모으는 중입니다 살짝 늘어진다 싶다가도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이 생기니 이걸 놓을수가 없네요 네 용의 힘을 시험하기 위한 시합이 열리고 결국 네 용의 힘을 목굑한 백성들은 엄청나게 흥분하고.. 현 왕은 수원인데 전설의 네 용은 연화공주를 따르고... 또 학과 연화. 수원의 관계는 어떻게 풀릴지 기대됩니다 수원이 악역이지만 그도 나름의 이유가 있기에 밉지만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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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일들이 이어지고 있다. 연화가 수원이랑 또 엮인다고 해야하나 그런 내용인데 32권이나 되는 긴 분량에서 학이랑 겨우 이어지는 것 같다가 이렇게 되면 작가가 욕을 먹을 법도 한데 전혀 그렇지 않다. 그림도 여전히 예쁘고 좋다. 어떤 철없던 여성 인물이 모종의 이유로 인해서 모험을 떠나고 엄청나게 오지랖을 부리며 동료들을 만나고 본인의 힘이 아니라 다른 요소로 타인을 구원하고 하는 그런 내용이 가끔 짜증날때가 있는데 이 만화는 괜찮다. 이야기 전개를 위해서 캐릭터를 희생하는 게 아니라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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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오래 기다렸던 새벽의 연화 32권 드디어 읽어 보았습니다 오래 기다린 만큼 만족스러운 스토리였습니다 신입 학의 모습을 보며 앞부분에서는 웃고 또 말하면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암튼 뒷 부분을 읽으면서 울기도 했네요 울고 웃기도 하며 굉장히 잘 읽었습니다 역시 새벽의 연화 너무 재미있어요 다음 33권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33권의 내용이 빨리 보고싶습니다! |
|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는 갓벽한 재미를 보여주네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너무 소중해서 아껴 읽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캐릭터들이 다들 너무 매력적이라 정이 듬뿍 갑니다. 만화책 수집하는 보람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아주 만족스러운 권이었습니다. |
| 새벽의 연화 32권은 인물들의 선택이 분기점에 서는 권이다. 연화는 타협하지 않는 결단으로 상황을 정면 돌파하며, 그 선택이 가져올 결과까지 감당하려 한다. 학과 사룡들은 각자의 신념을 드러내며 연화의 곁을 지킨다. 정치적 긴장과 감정의 충돌이 동시에 전개되어 이야기의 몰입감이 크게 상승한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연화 32권> 리뷰입니다. 연화 일행들이 뿔뿔이 흩어졌네요.. 스케일이 커지면서 로맨스보다는 정쟁물의 색이 훨씬 짙어지는 것 같아서 감질나기도 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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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작품 '새벽의 연화' 32권입니다. '네 용을 선보이는 무술대회가 시작됐다. 키쟈와 재하는 주도와 근태에게 맞서서 투기장을 부술 정도로 힘을 발휘한다. 힘을 소진한 키쟈와 재하가 쓰러지고 시합이 끝났으나, 연화 공주와 뇌수의 귀환에 이어 네 용의 힘을 목격한 백성들은 흥분한다. 그리고 다른 일행과 격리된 학은…?'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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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연화32권.쿠사나키미즈호. 학산문화솨. 점점 수원이 왜 그래야 했는지 그이유가 드러나는 것 같은데요.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같고. 제가 바라는 스토리의 흐름은 아니지만. 안 볼 수도 없고요. 보자니 벌써부터 뭔가 마음이 이상하고. ㅠㅠ |
| MIZUHO KUSANAGI 작가님의 < 새벽의 연화 > 3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네 용의 힘을 눈 앞에서 목격하면 제가 백성이라도 당연히 경외하는 마음이 생길 거 같아요. 그를 다루는 연화는 더 대단해보일거교요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