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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본 만화이지만 사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다시보려는거보다는 나의추억을함께한만화를 내서재에 넣고싶기때문에 그리고 나의 어린시절을 함께한 만화를 내자식이 컸을때 읽어보고 같은 재미를 느끼기바라기때문이다 그래서 비닐을 뜯지도않고 보관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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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시타 이치로를 꺽고 올라온 마시바 료! 그리고 하야미 류이치를 하드펀치로 제압하고 결승까지 온 일보! 접근전에서의 한방만 경계하면 딱히 까다로울게 없다는 생각과 잽으로 막고 장거리에서 끝을 보겠다는 마시바 료의 전략은 링에서 통하기 시작한다. 이때 일보의 주먹은 마시바 료의 팔 어딘가를 향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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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에는 다 이유가 있는법 스포츠만화의 정석. 진수. 구판이 절판되어 다시 나와준 애장판에 감사한다. 일본에서는 애장판이 중단됐지만 한국에서는 계속해서 나와줘서 고맙다. 시간이 지나 다시봐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만화다..... |
| 학창시절 쉬는시간 교실에서 즐겨봤던 추억의 복싱만화를 다시금 보게 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구판은 구하기도 어렵거니와 종이질이나 책넘김 형식 등 여러모로 보나 신장재편판이 훨 낫기 때문에 소장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당초 일본에서 정발소식이 들려오던 당시 15권까지만 나온다고 해서 구매할까 말까 망설였었는데, 다행히 학산에서 15권 이후로도 계속해서 내주고 있어서 차곡차곡 사 모아보고 있는 중이다. 더화이팅은 tv판 1기~3기 외에 극장판도 나와있어 영상으로 봐도 복싱경기 중의 그 리드미컬한 움직임을 실제 시합인것처럼 감상할 수 있어 꿀잼을 느끼기에 최고이지만, 만화책 역시 만화책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 읽어보는 맛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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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만화 아니 스포츠 만화의 정석 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5권이다. 초기의 작품은 이북으로도 구하기 힘들었는데 작가가 요즘 맘이 바뀌어서 이북으로도 신장재편판으로도 출간을 허락해줬다고 한다. 그래서 더이상 프리미엄을 안주고 번역도 더 깔끔한 내용의 책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작가의 큰 결심에 감사하다. 이미 구하기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다. 구하고 싶어도 못구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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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가 처음 권투를 시작할떄 낙엽잡기를 했었는데 지금 보니 그떄시절이 생각나고 너무 재미있네요 일보 청목 기무라 등등 캐릭터들도 지금 보니 추억에 젖고 너무 재미있습니다. 혹시 안보신 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일보와 센도의 첫 대결이 전일본 신인왕전[10]인데, 국내판 초반에는 무대가 일본이 아니었기 때문에 전년도 신인왕으로 변경된 탓에 동기인 센도는 일보의 선배가 되어버렸다. 그 뿐 아니라 일보가 타인의 이름 뒤에 '~씨(상)' 라고 붙이는 걸 전부 '선배'로 번역하여 동기인 사람들이 전부 선배가 되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만화가로 데뷔하게 되는 고등학교 동창마저 선배가 될 지경이니 말 다했다. 복학생이라고 생각해야되나 일보의 후배인 마나부를 계속 마모루 라고 부르는 권도 있을 지경이니,[11] 번역에 대한 건 기대를 갖지 않는게 편하다. 이미 많은 애독자들은 이 유서깊은 막장번역에 적응해서 알아서 머리 속에서 필터링하고 있다. 어차피 치고받는 만화에서 누구 이름이 누구고 하는 건 중요하지 않다고 위로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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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5권 리뷰 노스포입니다. 모리카와 조지작가님의 더화이팅!! 아마도 초기 시절의 그림체라 현재 130권까지 나온 시점과 비교를 하면 그림체가 많이 투박하고 선이 굵습니다. 그래도 더 남성적인 거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과거의 그림체가 더 좋은 거 같습니다. 5권에서도 점점 성장해가는 우리의 일보가 대견스럽습니다. 사실 우리 일보라고 하지만 저보다는 한참 형님뻘이네요. ㅎㅎ 그만큼 연재가 길어지니.. 이제 일보보다 제가 더 형님이긴 하지만.. 하여튼 이번 5권도 진짜 흥미 진진하니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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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만화로 유명한 모리카와 조지의 더 화이팅. 지금도 계속 연재중인 작품인데.. 신장재편으로 새롭게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15권까지 나온 뒤 멈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이 만화를 구입하고도 사실 고민이 많습니다. 15권에서 멈춰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그래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면서... 기다려보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