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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은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활기와 스포츠 만화다운 에너지가 매력적인 작품이에요. 복싱을 중심에 두면서도 사람마다 가진 성격과 고민이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어 줘요. 강함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망설임과 의지가 함께 담겨 있어 인물들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져요. 경기의 긴장감과 평소의 편안한 분위기를 번갈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너무 진지하기만 한 만화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가벼운 이야기만으로는 아쉬운 분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신장재편판이라는 형태로 소장할 수 있어 관심을 두고 한 권씩 마련하기에도 좋아요. 승부를 지켜보는 재미와 누군가의 성장을 응원하는 즐거움을 함께 느끼고 싶다면 선택해 볼 만한 만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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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강함을 의심하지않고 서스럼없이 들어내는자와 꾸준히 성실하게 훈련하며 성장하려는 자와의 부딪힘 성격은 대척점에있지만 같은 링안에서 만났을땐 둘다 자신의 모든것을 꺼내 보여준다 현실에서는 다른 내용의 전개가 더자연스럽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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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신인왕과 서일본 신인왕이 최종승자를 가리기 위해 서일본 신인왕의 홈인 오사카에서 대결한다. 오사카부립체육관은 일보가 시합을 하던 도쿄의 고라쿠엔홀 보다 경기장의 규모가 더 크다. 야마구치 선생님의 도움으로 크게 다친 오른손 주먹을 경기에 나갈 수 있을 정도로 회복하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마취 주사를 맞고 링에 올라가야 하는 입장이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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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에는 다 이유가 있는법 스포츠만화의 정석. 진수. 구판이 절판되어 다시 나와준 애장판에 감사한다. 일본에서는 애장판이 중단됐지만 한국에서는 계속해서 나와줘서 고맙다. 시간이 지나 다시봐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만화다..... |
| 이미 절판되었을 일반판을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었을 더 화이팅의 애독자 분들에게는 신장재편판의 발간 소식이 분명 희소식이였을텐데, 이렇게 여전히 꾸준하게 나와주고 있어서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복싱 만화하면 내일의 죠와 더불어 바로 이 작품이 자연스레 머릿속에 떠오른다고 할 정도로 복싱만화의 바이블급 작품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복싱 경기도 그렇지만.. 체육관 관장님을 비롯하여 마모루를 주축으로 한 체육관 선후배간의 모습들을 통해서 감동과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추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마모루 및 아오키 등의 개그적인 요소도 좋고, 복싱경기도 눈을 뗄 수 없게 박진감 넘치게 진행되기에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이미 100권을 넘어서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추억의 복싱만화가 앞으로 어떻게 마무리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신장재편판으로도 계속해서 꾸준히 나와주었으면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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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The Fighting 신장재편판 6 사실 지긋지긋한 만화이긴한데 앞권을 다시 보기 시작했던게 실수 였던거 같다. 사실 일보 챔피언되고 마모루 2체급 석권 정도까지는 진짜 재미있게 진행되었던것 같은데 130권대 넘어가버린 지금와서는 글쎄.. 이제는 슬 마무리 지어주었으면 한다. 신장재편판도 완결까지 꾸준히 나와주었으면 한다. 거의 최근 50권은 별 의미도 없었던 것 같은데.. 마무리 잘 지어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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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도와의 일전이다. 어렸을때 구판에서는 센도가 대판이란 곳의 스타였다고 하는데 이제 번역판에선 오사카로 나온다. 사실 이런 이상한 번역을 깔끔하게 다시 본다는게 너무 좋다. 이미 일보는 너무 고유명사로 유명해저서 번역을 못했지만 이런걸 깔끔하게 다시 본다는거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신장재편판이다. 130권까지 계속 나오면 좋겠다. 계속 구매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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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100권넘게 수십년 연재를 해온 더 화이팅 이번 6권의 내용은 주먹 부상 때문에 일본 신인왕전을 포기하려던 일보는 한 남자와 만나며 마음을 바꾸게 된다. '나니와의 록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그의 이름은 센도 타케시. 별명에 걸맞게 주먹의 파괴력은 일보와 막상막하라는데?! 일보는 아픔이 가시지 않은 주먹에 마취 주사를 맞고 적지인 오사카의 링 위에 오른다. 평생의 라이벌이 될 강펀치끼리의 첫 시합! 시합장을 뒤흔드는 강타 공방전의 행방은?! 더화이팅 최고의 라이벌은 일랑이 아닌 센도라 생각하는 팬들이 많이 있다 일보와 똑같은 하드펀치 타입의 호랑이 센도 과연 누가 이길것잇지 궁금해진다 절판된 만화책이 신장재편으로 다시나와 그저 고마울 뿐이다. 복싱만화의 바이블 강력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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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권투를 시작할떄 낙엽잡기를 했었는데 지금 보니 그떄시절이 생각나고 너무 재미있네요 일보 청목 기무라 등등 캐릭터들도 지금 보니 추억에 젖고 너무 재미있습니다. 혹시 안보신 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일보와 센도의 첫 대결이 전일본 신인왕전[10]인데, 국내판 초반에는 무대가 일본이 아니었기 때문에 전년도 신인왕으로 변경된 탓에 동기인 센도는 일보의 선배가 되어버렸다. 그 뿐 아니라 일보가 타인의 이름 뒤에 '~씨(상)' 라고 붙이는 걸 전부 '선배'로 번역하여 동기인 사람들이 전부 선배가 되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만화가로 데뷔하게 되는 고등학교 동창마저 선배가 될 지경이니 말 다했다. 복학생이라고 생각해야되나 일보의 후배인 마나부를 계속 마모루 라고 부르는 권도 있을 지경이니,[11] 번역에 대한 건 기대를 갖지 않는게 편하다. 이미 많은 애독자들은 이 유서깊은 막장번역에 적응해서 알아서 머리 속에서 필터링하고 있다. 어차피 치고받는 만화에서 누구 이름이 누구고 하는 건 중요하지 않다고 위로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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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6권 리뷰 노스포입니다. 표지에 좌측에 센도 우측에 일보가 있네용. 과연 일본동서 통합신인왕은 누가 될 것인가? 개인적으로 센도를 주인공 일보와 마모루를 제외한 다른 캐릭터 중에 가장 좋아합니다. 센도가 펀치를 칠때마다 만화책 종이가 찢어지는 것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둘의 대결이 벌써 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번 신장재편판은 종이질도 괜찮고 1권에 단행본 2권이 묶여있는 거라 굉장히 볼륨이 좋습니다. 꼭 사서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6권도 진짜 재미가 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