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블로그에 이 책을 소개하는 글을 보고 바로 구매를했다.
같은 직장인으로써의 삶, 일상등 어쩌면 평범한 일상에서 주는 지루함과 지침에 대한 위로를 받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기억의 범람이라는 제목부터 마음에 와닿았고, 저자의 허심탄회한 글들이 멋지게 풀어쓴 글보다 훨씬 더 공감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나를 다독일 수 있는 방법을 배운거 같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