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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문 제국 이야기는 주인공 미아 루나 티어문 황녀가 단두대에서 처형당한 후 12세로 회귀하여 제국 재건과 생존을 위해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만화입니다. 1권은 원작의 스토리를 충실히 재현하며, 주인공이 처형을 피하기 위해 선행을 베풀고 그 선행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그려 독자들의 몰입을 끌어냅니다. 그림체와 연출이 스토리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흥미를 더하며, 판타지와 성장 드라마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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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라노벨 원작의 티어문 제국 이야기 1권 만화판이 나왔길래 구매해봤습니다. 소설보다 일단 만화판을 가볍게 읽어보려고 구매했는데 그림도 좋고 연출도 스토리 분위기와 잘 어울려서 술술 읽힙니다. 흔히 말하는 착각물인데 스토리에서 너무 무리한 전개가 없이 주변인물들이 주인공의 행동을 알아서 잘 해석해주는 모습이 굉장히 자연스럽습니다. 어쨌든 여주인공이 자신이 살기위해 문제를 해결해야하는게 맞아서 그런지 등장인물들의 행동에 큰 괴리감이 없는게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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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먼저 접하고 코믹스가 나왔다고 해서 어떤 느낌으로 만화화 한건지 궁금해서 구입하게 된 티어문 제국 이야기 1권이다. 소설로만 접하고 상상으로 대체했던 여러가지 상황들, 인물들, 이미지들을 만화의 귀여운 그림체로 접하게 된 것 만으로도 만족스러운데, 나아가 만화책 자체도 생각보다 잘 만들었다. 그림체도 안정적이고 만화화하면서 빠지기 쉬운 소설속 장면들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지나갈 수 있도록 배려한 느낌이 강하게 든다. 후속권도 봐야겠지만 이 정도면 성공적이지 않나 싶은 퀄리티다. 이 작품의 팬이라면 구입해도 후회하지 않으리라 믿는다. |
| 이번에 리뷰를 쓰게된 책은 코믹 티어문 제국 이야기 1권 입니다. 저는 이 책을 라노벨로 접했을때 정말 재미있었어서 코믹 버전으로 나온다길래 정말 기대했었습니다. 딱 보자마자 그림체가 정말 귀엽고 맘에 쏙 들었습니다. 라노벨 부분에선 과거 이야기를 보여주고 다시 현재 상황을 보여주는 상황이 많았는데 글로만 읽었을땐 가끔 상상이 잘 안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코믹버전으로 보니까 바로 쏙 이해가 되네요 ㅎ 2권도 보고싶습니다 |
| 소설에 이어 코믹스도 질러버렸다. 일단 소설은 너무 재미있게 읽었기에 망설이지 않고 코믹스도 모셨는데 이 쪽도 상당히 재미있다. 글로 읽는 것과 그림으로 보는 것은 아무래도 느낌이 다를 수 밖에 없는데 그래도 원작의 내용과 전개에 매우 충실한데다 캐릭터들도 원작과 큰 위화감 없이 묘사되어 색다른 느낌이었다. 주인공 보정의 극치 황녀이야기의 다음권이 보고 싶다. |
| 주인공이 단두대를 회피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과 자연스레 선행을 베풀고 이와같은 선행이 본인에게도 돌아오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하나가는 과정 그리고 이어지는 이야기의 순서들도 마음에 들었고 등장인물들도 모두가 자신의 개성을 가지고 실제로 아 이런사람있을 법하다라는 느낌이 들정도였기때문에 보는 내내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이런 분야의 책을 좋아하시는분들이 있으시다면 저로서는 가볍게 한번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나름 재밌게 읽었기에 여러분도 본인취향의 책이라면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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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를 피하기 위해 벌어지는 황녀의 이야기 다룬 작품입니다. 여러 전생 작품을 읽었지만 그림체도 좋고 본인의 죽음을 피하기 위한 행동들이 우연을 거듭하여 좋은 방향으로 전개 되는 내용이 재밌는것 같습니다. 단행본에 원작소설 형식을 볼 수 있게 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첫 단행본 이다보니 내용도 많은것 같으며 가볍게 볼 수있는 작품이여서 추천합니다. 다음권이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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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짱재밌네요~ 소장 사세요~ 엄청 재밌습니다~ 짧게 에피소드 식으로 나오는데 짧긴 하지만 마무리도 되고 소설을 찾아 볼 정도로 정말 재밌는 거 같습니다. 소설 사고 싶은데 사지도 못하고... 배송비 무료가 아닌데 책값은 거의 1만원 정도 하는데 왜 때문에 배송비가 붙나 싶네요... 소설도 9천 얼마 짜리도 무료 배송일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무튼 재밌으니 소장 사세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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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라노벨이 인기라 관심은 있었는데 어떨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코믹스도 나왔길래 읽기 쉬운 코믹스로 접근해봤습니다. 일단은 재밌네요. 뭔가 얼렁뚱땅 긍정적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듯하지만 그게 좋은거니까요. 분량도 꽤 있어요. 제국의 황녀 미아는 스무살에 서슬 퍼런 단두대에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운명이었으나...인생 2회차에 돌입하게 됩니다. 인생을 바꿀 수 있게 된거죠. 열두살 어린 소녀로 회귀 미래를 바꾸기로 결심합니다. 충성심 깊은 말단 메이드 안느와 좌천당할 위기에 처한 우수한 문관 루드비히를 아군으로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바꿔나가는게... 1권의 스토리 일단은 6년을 보낼 세인트 노엘 학교에 무사히 입학도 했고 스토리를 좌지우지할듯한 두 명도 제대로 등장했으니 본격적인 이야기는 다음권부터 시작될듯 하네요. 1권은 스토리 소개쯤이라 생각하니까 다음권부터 미아의 고군분투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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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문 제국의 황녀 미아는 17세에 일어난 혁명으로 인해 유폐당했다가 3년 후 스무살의 나이로 처형 당합니다. 단두대에서 목이 떨어지는 순간 갑자기 시간이 되돌아가 10세의 나이로 침실에서 일어납니다. 악몽인가 했는데 옆에는 감옥에서 처형 당할날까지 기록한 일기장이 놓여 있어 암울한 미래를 암시합니다. 제국에서 혁명이 일어나 결국 처형 당한 이유를 생각해내다가 착하게 살기로 결심합니다. 식습관에 엄격한 주방장을 해고하지 않고 실수투성이 하인을 가까이 두었습니다. 미아는 또 제국을 살리기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한 루트비히 세무관의 의견을 늦기 전에 수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