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안 계실 때 여동생들한테 젓가락으로 파마해주다 머리가 타동생이 울던 기억..엄마가 단발머리를 잘라주시다 서로 길이가 안 맞아 결국 귀 위까지올라가는 바람에 창피하다고 울던 기억..아빠따라 이발소 가서 의자위에 판자를 놓고 앉아 머리 자르던 기억들이 떠오르네요~그리고 그때는 왜 그렇게 파마가 하고 싶었었는지..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해준 이 책..따뜻하
엄마가 안 계실 때 여동생들한테 젓가락으로 파마해주다 머리가 타동생이 울던 기억.. 엄마가 단발머리를 잘라주시다 서로 길이가 안 맞아 결국 귀 위까지올라가는 바람에 창피하다고 울던 기억.. 아빠따라 이발소 가서 의자위에 판자를 놓고 앉아 머리 자르던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그리고 그때는 왜 그렇게 파마가 하고 싶었었는지..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해준 이 책..따뜻하고 정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