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찬 #출판사로부터책을제공받아주관적으로작성한글입니다 항상 기다리는 초등과학Q 시리즈이지만 이번 편은 더욱 기다렸어요 바로 특종! 동물 뉴스 편입니다 1호는 올해 3학년이 되어요. 학교 교과목에 과학이 추가되지요. 지금껏 자연관찰, 과학, 교과연계 등의 단어가 부담스럽지 않았다고 할까요? 그러나 지금은 교과연계? 어디에? 얼마나? 어떻게? 두 눈이 번쩍~ 두 귀가 쫑긋~ 어쩔수 없나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책을 그자체로 즐기지요.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내용이예요 @코끼리똥이 어떻게 지구를 살릴 수 있을까? @프레리도그를 누가 죽였을까? @앵무새는 어떻게 사람처럼 말을 할까? @엄마코알라는 왜 새끼에게 똥을 먹일까? @북극여우는 왜 북극곰을 미행할까? 궁금할만한 주제들이죠??? 하지만 엄마가 관심을 가진 주제는 교과연계 부분이였어요 @겨울잠 @펭귄육아고수설 @멸종위기북극곰 @곤충의 특징 @알과 새끼를 낳는 동물들 제가 3학년 과학 교과서를 살펴보니 이런 내용이 나오더라고요.. 어쩔수없는 학부모???? 참, 이번 책은 초등학생인 1호뿐 아니라 6살 동생들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글을 몰라도 그림으로 상황이 잘 전달되었고 흥미로운 주제였던거죠?? 역시 과학의 기본개념을 말랑말랑하게 풀어낸 친절한 과학 해설서라는 소개답게, 핵심은 놓치지않고, 질문과 웃음도 가득한 책있어요. 초등과학Q 시리즈라면 처음 접할 “과학” 과목도 즐거운 첫 단추를 끼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레이트북스 #초등과학Q #초등과학 #초등과학추천 #동물 #초원 #숲 #바다 #사막 #빙하 #생태 #자연 #그레이트북스단행본 #단행본 #미스터리와떠나는동물의세계 #특종동물뉴스 #코끼리똥 .
|
|
평소 과학에 관해서 관심이 없던 아이도 초등과학 큐~ 시리즈로 9권 특정! 동물뉴스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딱딱한 과학 개념을 말랑말랑하게 풀이하는 초등과학 책이에요. 특종! 동물뉴스에서 밝혀진 동물들의 숨겨진 비밀! 미스터리와 함께 하는 신비한 동물의 세계로 떠나자~
신기하고 흥미로운 동물의 세계 그 생생한 삶의 현장으로 살아 숨 쉬듯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재미난 동물의 생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
아침 학교 가기 전에도 간식 먹으며 책을 읽더라고요. 교과서에서 다루는 동물에 관한 기본 개념과 지식을 충실히 담아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책이라 좋다 좋아~
아이가 한 번이 아닌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읽는 걸 보니 정말 좋아하는 게 느껴지네요. 놀랍고 신기한 동물의 생태가 한눈에 보여요.
|
|
기다리던 책 받고 들뜬 마음으로 인증샷 ^^ 책 표지에 북극곰의 아직 죽고 싶지 않다며 헬쓱한 모습으로 서 있는 모습이 책을 보기도 전부터 짠 합니다 ㅜㅜ?? 등장인물 : 너국장(주니버스 편집국장) 미스터 리 (어쩌다 동물과 의사소통 할 수 있음 ) ??? 요 인물이 많은 정보를 파헤쳐 주실 분^^ 사는 곳에 따라 초원,사막,숲,오스트레일리아,바다,빙하로 미스터 리가 직접 취재를 떠나게 된다!! 빠져든다??빠져든다??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다 ???? 코끼리의 X파일 엄마~~~ 코끼리는 수명이 60~70년 이래 사람이랑 비슷하네 코끼리 코는 15만개 근육으로 이뤄져 사람 손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거래. 앞발은 엄마가 하이힐 신는 것 처럼 같대. 코끼리도 엄마처럼 얼굴에 팩하는 걸 좋아한대 엄마랑 비슷한게 많아~~~라며 속사포처럼 외쳐대는 아들!! 엄마에게까지 정보 전달 고맙다 아들~~~^♡^ 코끼리 똥??의 위대함이란... 식물동물 모두에게 인기 만점이군. 코끼리똥의 섬유질로 똥 10kg으로 A4용지 500장을 만들 수 있다니 정말 버릴게 없는 코끼리 똥 ! 게다가 달콤한 향의 커피까지 지구 최고의 아이템으로 인정??인정?? 요즘 지구 온난화로 북극 빙하가 녹고 있다 아이와 함께 먹이 찾아 먼곳까지 떠나던 북극곰 다큐멘터리를 시청 한 적도 있어 북극곰의 시위 현장 모습이 더욱 짠 하다 엄마 우리도 북극곰처럼 위험해질거야 지구도 북극곰도 다 지킬거야라며 매의 눈으로 전기플러그 뽑고 다니는 아들 ㅋㅋㅋ 특종 기자 미스터 리와 함께한 특별한 동물들 이야기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동물원 못 가본지 오래전 ㅜㅜ 반가운 동물 신간에 그리고 재밌는 만화형식의 책이라 재밌게 초 집 중 모드로 읽는 아들! 퇴근하고 오신 아빠에게 쫑알쫑알 퀴즈 쇼 시~~~작 !! 초등교과 과정이 반영 되어 있어 학교에서 과학 과목 접하게 될 예비 초 3 엄마 더욱 감사합니다^^ ? #빙하 #생태 #자연 #초등과학Q#특종동물뉴스#동물#초원#숲#그레이트북스단행본#단행본#그레이트북스#바다#사막
|
|
미스터 리와 동물세계로 떠나보아요~~~ 미스터리는 동물들과 대화도 된다네 신기방기 ㅋ 미스터리가 젤 먼저 만나본 동물은 엘러펀~~트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더우면 귀 펄럭거리기, 진흙 묻히기 좋아한다는 코끼리관련 상식은 물론 코끼리 발뒤꿈치가 여성들 하이힐 신은것 같은 구조로 생겨있단 새로운 사실!!! 뒤꿈치는 뼈말구 탄력있는 지방질이기에 무려 20키로밖의 진동 및 지진파를 감지한다네 대박 어메이징!! 실제로 코끼리가 안절부절해 한다면 왠지 걱정이 될것만 같은 느낌이다. 또한 코끼리 똥은 섬유질이 많아 똥10키로루 a4용지 500장 만든다네??? 기특한것~ 코로나 이전 이던가 동물원엘 갔었는데 개미핥기가 있었다. 깜놀 이게 무엇? 하고 이름을 보니 개/미/핥/기 아니 어떻게 저렇게 헬스보이같은 근육질녀석이 개미만 먹는다구? 불가능~ 이라 했는데 진짜 개미만 먹더라 ㅋㅋㅋ 굼벵이도 간간이 먹는다지만 주식은 개미 개미와 굼벵이는 단백질이 많아서 풍부한 에너지를 준다하는데 리얼? 자~~ 울아들 애끼는 곰 곰들은 겨울잠을 잔다고 널리 알려져있는데 4~5개월이나 잔다고? 그래서 곰탱이라는 별명이 붙었다는데 ㅋ 생의 절반은 잠을 자는구먼 겨울잠 자기위해 곰들은 하루에 먹이를 40키로치나 먹어치운단다. 제법 열심히 먹이 사냥을 해야겠다. 겨울철엔 먹이 구하기 힘드니 지방을 저장해놓고, 에너지 소비 줄이려 잠을 잘땐 심장박동도 55회에서 9회로 줄인단다. 곰체의 신비 ㅋㅋㅋ 화장실도 안가 똥 역시 몸안으로 흡수하여 도로 영양소가 된다니 요것도 어메이징 이밖에도 판다는 왜 대나무만 먹는지 앵무새가 어떻게 사람처럼 말을 하는지 화식조는 왜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새인지 등등 정말 그간 알지 못했던 내용들까지 두루두루 설명되어있는데!!! 이걸 또 아들녀석이 자꾸 엄마 아빠한테 퀴즈로 냄 엄마 아빠 엄청 똑똑해지겠음 경쟁심 느껴 마구 오답 남발함 ㅋㅋ 초등과학Q 9 이번에도 역시 너무나 소중한 지식이 가득 차 있는 감사한 내용들이었다♡
|
|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초등과학Q 이번에는 동물뉴스편이 나왔다고한다 동물뉴스?? 특종 뉴스라는건가??? 궁금해하면서 책장을 넘겨보았다 ![]()
아마도 저 가운데 있는 사람이 기자인듯하고.. 다양한 동물들과 인터뷰를 했나보다.. 표지부터 재미있는 등장인물이 나오는듯하다 ![]()
차례를 보니 다양한 곳에 사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있었다 그 동물들에게 궁금한것에 대해서 질문을 했는데 그 질문들이 재미있다 ![]()
이 책의 주인공은 미스터 리 그는 동물을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동물을 도와줬다가 동물들의 말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생겨서 주니버스 신문사에 취직을 하게됐단다 말이되나??? 동물의 소리를 다 들을 수 있다니???? ![]()
숲에 사는 동물들을 읽어보았다 숲에는 많은 동물들이 사는데 어떤 동물들이 있을까??? ![]()
곰은 겨울잠에 똥을 눌까? 오!! 진짜 누구나 궁금해할만한 질문인듯하다 곰은 잠만 자는데 똥을 쌀까????? ![]()
다음장을 넘기니 미스터리가 출동해서 곰과 이야기를 나누는식으로 인터뷰해서 적어두었다 그림과 글자가 적당히 조화롭게 있어서 아이들이 읽어보기 쉽게 되어있다 ![]()
각 챕터가 끝나면 미스터리의 특별취재라고 해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다 아이들이 이 부분을 읽으면서 흥미롭게 보았다 과연... 이중에서 누가 대표가 될까??
초등과학Q 특종 동물 뉴스는 아이들이 대부분 좋아하는 동물들의 흔한 이야기가 아닌 신선한 질문들을 뉴스기사형식으로 적어놔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해두었다 그래서 이 책을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
초등과학Q9 특종! 동물 뉴스 미스터 리와 떠나는 동물의 세계 글 이준희 / 그림 이경석 /감수 김보숙 / 그레이트북스 출판
아이가 과학책을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 근데 과학을 소재로 스토리가 있는 책들은 그래도 좀 읽습니다. 작정하고 도감! 이런 책들은 정말 수 년째 한 번도 안 펼쳐 보고요. ;;
그레이트북스에서 출판하고 있는 [초등과학Q] 시리즈는 저희 아이가 펼쳐보는 흔치 않은 시리즈라 신간 소식이 반갑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https://blog.naver.com/taterre/222204178217 https://blog.naver.com/taterre/222153790723
오호! 9번째 이야기 <특종! 동물 뉴스>는 아이가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한 이야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 이유가 뭘까요? ^^ 책을 펼쳐보면 이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표지를 넘겨보면 먼저 ‘프롤로그’가 등장합니다. 미스터 리가 동물의 세계를 어떻게 취재하러 나설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일화가 등장하는데요. 우연히 착한 일을 하고, 동물의 말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얻는 거죠!
그리고 그 능력을 바탕으로 세계 곳곳 다양한 환경에서 사는 여러 동물들을 만나는 겁니다. 초원, 숲, 사막, 바다, 빙하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 ㅎㅎㅎㅎㅎ 다른 분류는 낯설지 않은데 오스트레일리아는 뭐지 처음에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한 번 더 생각해보니 이 분류가 맞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호주의 동식물 중엔 호주에서만 볼 수 있는 경우들이 많으니까요.
그럼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볼까요 먼저 초원 분야에서 가장 먼저 소개하는 동물은 바로 코끼리입니다. 그런데 보이시나요 이 시리즈의 기존 책들과 달리 이 책은 거의 만화형식에 가까운 구성방식을 띄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 이 책을 가장 좋아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죠! ^^
그런데 워낙 익숙한 동물인 코끼리에게서 특종 뉴스를 얻을 수 있을까요 그런데 진짜 있었습니다! 저희 아이도 정말 깜짝 놀랐는데요. 코끼리가 엄청난 양의 똥을 배설한다는 건 저나 저희 아이 모두 알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그 똥이 그냥 배설물이 아니라는 사실! 이건 미처 몰랐습니다. 단순히 거름이 되는 것만이 아니더라고요.
코끼리 똥이 사자에게는 기력을 되찾아주는 일종의 보양식이 되기도 하고, 무려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들 수도 있대요. 또 루왁커피처럼 코끼리가 커피콩과 사과 파인애플을 같이 먹으면 쓴 맛 없는 달콤한 향의 커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해요. 부디 이 사실은 더 널리 알려지지 않기를, 코끼리 똥 커피는 그다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지 않기를 조용히 기도하게 되더라고요. ㅜㅜ
똥과 관련한 기발한 특종 뉴스가 또 하나 더 있었는데요. 저희 아이는 코끼리 똥보다 이 동물의 똥 아야기가 더 기억에 남았다고 했는데요. 바로 오스트레일리아 편의 코알라 이야기인데요. 여러분은 어미 코알라가 항문에서 나오는 유칼립투스가 일종의 이유식 역할을 한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유칼립투스가 독성이 있어서 이를 소화하기 위해 코알라가 잠을 많이 잔다는 건 아이나 저나 알고 있던 내용인데요. 바로 그런 이유로 어미 코알라는 ‘팹’이라는 이름의 이유식을 만들어냅니다. 유칼립투스를 먹고 반쯤 소화한 상태의 팹에는 일반 똥보다 40배 많은 미생물이 들어 있다고 해요. 해독과 소화를 돕는 많은 성분이 들어 있고, 무엇보다 유칼립투스를 소화할 수 있는 박테리아를 이 팹을 통해 물려받는다니! 정말 놀라운 생물의 세계가 아닐 수 없죠!
아이가 또 감탄했던 동물의 특종 뉴스는 바로 바다 분야에서 가장 먼저 소개된 범고래인데요. 범고래가 바다의 최강 포식자라는 사실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들이 어떻게 최강의 포식자가 됐는지에 대해선 아이도 이번에 처음 제대로 알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해변 돌진 전략은 기본, 유빙 위 펭귄 잡아먹기 등 단순히 힘과 덩치로 먹이를 사냥하는 게 아니라 두뇌 플레이를 통해 사냥을 하기 때문인데요. 게다가 좋은 방법이 개발되면 이를 빠르게 동료들에게 전달하고 교육한다고 해요. 저희 아이는 바로 이 교육이라는 말에 가장 크게 놀랐다고 하더라고요. 동물이 서로 가르치고 배우고 정보를 공유하는 걸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해 봤던 거죠.
사실, 우리 인류가 말과 문자를 통해 엄청난 속도로 문명을 발전시키고 오늘에 이를 수 있었던 핵심 원동력 중 하나이기도 하니, 범고래도 어쩌면 조금만 환경적 행운이 겹쳤으면 바다 위의 문명을 만들었을 지도 모르겠다는 조금 엉뚱한 생각도 해보게 되더라고요. ^^
저희 아이가 뽑은 마지막 특종 뉴스는 바로 북극여우에 관한 뉴스였는데요. 북극여우가 겨울엔 북극곰을 따라다니며 북극곰이 먹다 남은 찌꺼기를 먹고, 여름이 되면 털갈이를 통해 흰색에서 회갈색 털로 바뀔 뿐더러 더 이상 북극곰을 쫓아다니지 않고, 스스로 사냥을 한다는 사실에 “정말 여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더라고요. ^^ 아이 말처럼 정말 여우처럼 영악스러운 사냥 전략이 아닐 수 없죠! ^^ 먹이를 찾기 힘들 땐 최상위 포식자 중 하나인 북극곰을 쫓아다니며 비록 찌꺼기만 먹더라도 사냥감을 찾아 헤매느라 에너지를 허비할 가능성을 줄이고 여름엔 먹을 거리가 많아지니 당당하게 자기 힘으로 사냥을 하고 말이죠. ^^
이렇게 만화 형식으로 아이들의 접근성도 높이고, 또 기초적인 동물에 대한 정보도 전달하고 특종뉴스라는 형식을 빌어 통상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동물들에 대한 정보들까지 전달하니 아이들이 흥미로워 하지 않을 수가 없겠죠
저희 아이도 사실 이런 두께 정도의 책은 보통 하루에 다 읽는 경우가 거의 드문데요. 이 책은 정말 펼치기가 무섭게 앉은 자리에서 킬킬거리며 후루룩 다 읽어내고서야 자리에서 일어나더라고요!
아이가 책을 다 읽고 나더니 책날개 쪽을 뒤적이더라고요. 책 말미나 날개 쪽에 시리즈에 대한 소개가 있다는 걸 최근 확실히 알게 됐거든요. ^^ 그래서 맘에 드는 책을 보고 나면 시리즈의 다른 버전들을 살펴보고 더 읽고 싶은 것들을 골라 엄마에게 책 주문을 하신답니다. ;; 그런데 이번엔 “엄마 10번째는 태양계래! 나 태양계 완전 사랑하는 거 알지? 이건 무조건 읽어볼 거야! 이 책 언제 나와?” 라고 하더라고요. ^^;
초등과학Q 10번째 이야기도 하루 빨리 출간되길 아이와 함께 저도 기다려 봅니다. ^^
#초등과학Q9특종동물뉴스, #이준희글, #이경석그림, #김보숙감수, #그레이트북스출판, #초등과학Q시리즈, #미스터리와떠나는동물의세계, #초등과학해설서, #그레이트북스단행본, #그레이트북스서평이벤트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초등과학Q 9번째 이야기 특종! 동물뉴스 미스터리와 떠나는 동물 세계 . zoo니버스의 너국정과 미스터리가 등장해서 펼치는 동물이야기아야기는 동물의 서식지에 따라 나뉩니다. 초원, 숲, 오스트레일리아,사막,바다,빙하까지물들의 숨겨진 이야기 재미있게 봤어요.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이가 워낙 좋아하는 시리즈에요 . 강추합니다.
|
|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서 안 읽어볼수가 없었떤 특종! 동물뉴스~ 미스터 리와 떠나는 동물의 세계 동물의 생활과 생태정보를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잘 풀어낸 과학책이라 넘 재미있게 읽었어요. 평소 관심있는 주제라서 더욱 흥미로워하고 질문을 던져주고 질문에 대한 답을 명쾌하게 설명해주니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든답니다. 그동안 몰랐던 동물의 진짜 세계를 알려준 책 동물에 대한 비밀뿐만 아니라 동물에 대한 정보도 가득하고~ 동물의 생활과 생태정보에 대한 깨알정보까지 생생한 동물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지요.
|
|
시리즈가 계속될수록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초등과학Q 시리즈! 큰아이가 학교에서 과학을 배울 때 조금 더 쉽게 이해했으면 하는 바람에 하나씩 보여주었던 책인데 벌써 9권까지 나왔어요. 언니가 보는 책을 같이 보던 작은 아이도 올해 3학년이 되어서 과학수업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9권은 동물의 세계! 작은 아이가 워낙 동물을 좋아해서 다른 책들보다
이 시리즈를 더 재미있어하면서 읽었어요.
이번 시리즈의 주인공인 미스터 리! 그는 우연한 사건을 겪으면서 신기한 능력이 생기게 되죠.
바로 동물들과의 의사소통!!
동물 병원에서 일하던 미스터 리는 직업을 바꿔서 주니버스 신문사에서 취재를 담당하는 기자가 됩니다. 동물에게서 나오는 신기한 행동들이 왜 그런지 그 의도는 무엇인지 각 동물들을 찾아가 물어보고 그에 대한 해답을 우리에게 기사로 전달해 주게 됩니다.
미스터 리가 찾아갈 곳은 초원, 숲, 오스트레일리아, 사막, 바다, 빙하예요.
즉, 그곳에 사는 동물들을 취재하는 거죠.
처음 찾아간 곳은 "초원" 초원에서 제일 처음 찾아간 동물은 코끼리예요. 하루 중 20시간 동안 150~170kg을 먹어 치운다는 코끼리. 그 코끼리가 싸는 똥의 양도 어마어마하겠죠? 한데 코끼리 똥이 지구를 살릴 수 있다고 해요.
냄새나는 똥이 어떻게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걸까요?
코끼리의 똥은 영양분이 많아서 쇠똥구리의 먹잇감이 되기도 하고, 사자가 기력이 떨어질 때 약이 되기도 하며, 섬유질이 많아 종이로 만들기도 하고, 식물들이 살기 좋은 거름이 되기도 하고, 맛있는 커피콩으로 재탄생시키기도 한다고 해요. 다소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는 질문에 재미난 답변까지...
너무나 신기하죠?
다음 장소인 "숲"에서는 곰, 판다, 앵무새, 꿀벌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어요. 그중 처음 질문인
"곰은 겨울잠을 잘 때 똥을 눌까?"
곰은 땅을 파고 그 안에서 겨울잠을 자는데 그곳에는 화장실에 없다고 해요. 4~5개월간 겨울잠을 자는 곰은 심장 박동도 분당 55회에서 9회로 줄이고, 체온도 평균 2~3도 낮아지며 똥 또한 몸 안으로 다시 흡수시켜 에너지 소모를 줄이기 때문에
화장실을 갈 필요도 없는 거죠.
저희 아이가 제일 심각해하며 읽었던 질문은 "꿀벌이 사라지면 정말 인간도 사라지게 될까?"예요. 환경오염의 심각성이 계속 이슈가 되는 요즘 꿀벌의 개체수도 줄어간다고 하는데 이 꿀벌로 인해 인간의 생명까지 위험해진다는데 어떤 위험이 생기는지에 지 대해서
설명해 주니 아이도 쉽게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이곳 이외에도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코알라, 화식조, 붉은 캥거루 애 대해 사막은 카멜레온, 사하라사막 개미, 낙타 바다는 범고래, 문어 빙하는 북극곰, 황제펭귄, 북극여우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죠.
동물에 대한 이야기 이외에 미스터 리 기자의 특별 취재라고 해서 위기에 빠진 동물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요. 빙하의 동물들에 대한 질문 중에도 북극곰이 어쩌다 멸종 위기에 처했는지와 펭귄들의 새끼를 지키는 일이 온난화로 인해 어려워지고 있다는 사건을 다루면서 환경오염에 대한 메시지도 남기고 있죠.
1권부터 하나하나 너무나 알찬 초등과학Q 시리즈! 다음 시리즈는 태양계예요. 이 주제 또한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분야라서 기대가 크네요. 제가 아이들과 시리즈들을 같이 읽어 보니 내용은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지만 그 안의 지식적인 내용들은 대충 겉핥기로 끝내는 게 아니라 조금 더 깊이 있게 구성되어서
두고두고 여러 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집중하고, 알게 된 새로운 사실에 감탄하고, 그 내용을 저에게 설명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즐기는 독서를 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매 시리즈마다 너무나 만족도가 높은 <초등과학 Q 시리즈> 과학에 흥미도를 끌어올리기에 너무나 좋은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초등과학Q #특종동물뉴스 #동물 #초원 #숲 #바다 #사막 #빙하 #생태 #자연 #그레이트북스단행본 #단행본 #그레이트북스 |
|
과학의 개념을 말랑말랑하게 풀어주는 초등과학 Q 시리즈를 만나보았습니다. 이번에는 9번째 이야기로 특종! 동물 뉴스 : 미스터 리와 떠나는 동물의 세계입니다.
우연한 사건으로 동물들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있게 된 미스터 리는 주니버스 신문 기자로 들어갑니다. 주니버스 신문 기자로서 미스터리한 동물들의 세계를 알아보고자 하는데요~
초원, 숲, 오스트레일리아, 사막, 바다, 빙하에 사는 동물들 중에서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를 알아보는 시간이에요.
우리 딸은 숲에 사는 동물인 앵무새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앵무 앵ㅇㄹㄹㅎ 이 책을 읽으면서 앵무새가 왜 사람의 말을 잘 따라하게 되었는지, 꿀벌이 왜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깨닫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특히 충격적이었던 것은 프레리도그였답니다. ㅠㅠㅠㅠㅠ 두 얼굴을 가진 프레리도그가 너무 무서웠어요 으흐흐~~~ 미스터리와 함께 미스터리한 동물들의 세계에 대해서 몰랐던 사실들을 정말 많이 알게되는 시간이었어요. 충격적인 사실도 알게 되고. ㅎㅎ 새롭게 알게되는 지식도 얻고..^^ 여러가지의 느낌을 전해주는 초등과학 Q 9. 특종! 동물 뉴스를 읽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초등과학 Q 9. 특종! 동물 뉴스를 읽고, ZooHan 신문을 만들었더라구요~
왜 주한(ZooHan)이냐구요? 동물의 Zoo 와 본인의 성씨인 Han을 합쳐서 주한(ZooHan) 신문이래요. ㅎㅎㅎㅎ
강아지, 겨울철새, 사막뱀에 대한 본인이 알고있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을 실어보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협찬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