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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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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절의 지온씨는,낭만같은 일상을 잘 표현하는 일상물 인것같습니다.특히 표지가 일상의 소소한 낭만과 행복을 잘 묘사해서 행복감을 주는것같은데요,이번 표지도 코타츠안에 들어가 귤을 먹는 그런모습,겨울에 한번쯤은 생각 해본 일본겨울의 로망인것같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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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절의 지온씨는,낭만같은 일상을 잘 표현하는 일상물 인것같습니다.특히 표지가 일상의 소소한 낭만과 행복을 잘 묘사해서 행복감을 주는것같은데요,이번 표지도 코타츠안에 들어가 귤을 먹는 그런모습,겨울에 한번쯤은 생각 해본 일본겨울의 로망인것같아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9 2024.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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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절의 지온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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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이지만 내용상으로는 일년의 시간이 조금 안 되게 흘러 고양이절은 겨울을 맞는다. 만화를 연재할 때는 실제 시간과 내용상 시간이 어느 정도 맞아떨어져야 할 텐데 여름방학 바캉스와 크리스마스, 연말이 대표적일 것 같다. 책이 나온 지는 일년이 넘었지만 마침 읽고 있는 시기가 크리스마스와 연말 사이어서 분위기가 잘 어울린다. 겐이 검도시합에 출전하면서 선발되지 못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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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이지만 내용상으로는 일년의 시간이 조금 안 되게 흘러 고양이절은 겨울을 맞는다. 만화를 연재할 때는 실제 시간과 내용상 시간이 어느 정도 맞아떨어져야 할 텐데 여름방학 바캉스와 크리스마스, 연말이 대표적일 것 같다. 책이 나온 지는 일년이 넘었지만 마침 읽고 있는 시기가 크리스마스와 연말 사이어서 분위기가 잘 어울린다. 겐이 검도시합에 출전하면서 선발되지 못한 친구는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따라가지 못한다는 생각에 동아리를 관둔다. 밤에 유성을 보러 모였을 때 달빛이 너무 밝으변 작은 별은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와 맞아떨어진다. 절을 이어받으려는 지온 역시 진로에 대한 고민과 마주하면서 즐거운 일상과 묵직한 고민이 적절하게 담긴 만화다.

x******6 2022.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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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절의 지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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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절의 지온씨 이 둘의 사랑은 이루어질듯 말듯 에피소드만 남기네요. 둘은 서로를 좋아하는 것일까요. 서로를 좋아한다해도 겨우 20살 그리고 고등학생. 하고싶은것도 살고싶은 곳도 다른 두사람. 이것은 그냥 그들 인생의 아름다운 추억으로만 남겠지요. 지온씨 만화를 보면 너무나 힐링이되어요. 지온씨가 있는 절에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일본의 절문화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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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절의 지온씨

이 둘의 사랑은 이루어질듯 말듯 에피소드만 남기네요.

둘은 서로를 좋아하는 것일까요. 서로를 좋아한다해도 겨우 20살 그리고

고등학생. 하고싶은것도 살고싶은 곳도 다른 두사람.

이것은 그냥 그들 인생의 아름다운 추억으로만 남겠지요.
지온씨 만화를 보면 너무나 힐링이되어요.

지온씨가 있는 절에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일본의 절문화도 궁금해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21.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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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일상, 쌓여가는 추억 - 고양이 절의 지온 씨 7권
"변함없는 일상, 쌓여가는 추억 - 고양이 절의 지온 씨 7권" 내용보기
성큼 다가온 겨울. 이 계절과 어울리는 작품 속 에피소드와 풍경들이 자연스럽지만 가슴 한켠에 남는 듯한 인상이 있네요.탁상난로를 거실에 설치하기 시작한 지온과 겐. 고양이들이 지켜보고 있는 상황에서 올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탁상난로가 드디어 완성! 간식거리와 만화책을 들고 탁상난로에서 보내는 지온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꼈습니다. 아늑하니 아주 행복해보여요~겐의 새 검
"변함없는 일상, 쌓여가는 추억 - 고양이 절의 지온 씨 7권" 내용보기
성큼 다가온 겨울. 이 계절과 어울리는 작품 속 에피소드와 풍경들이 자연스럽지만 가슴 한켠에 남는 듯한 인상이 있네요.
탁상난로를 거실에 설치하기 시작한 지온과 겐. 고양이들이 지켜보고 있는 상황에서 올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탁상난로가 드디어 완성! 간식거리와 만화책을 들고 탁상난로에서 보내는 지온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꼈습니다. 아늑하니 아주 행복해보여요~
겐의 새 검도복을 지온이 입어보는 상황도 재밌군요. 입고 있는 옷 위에다 검도복을 입는다는데 어쩐지 실망한 겐의 표정변화가 웃기네요. 하지만 역시 지온을 도와주면서 약간 설레는(?) 상황이 발생하는군요.
그리고 검도 첫 시합을 앞둔 겐을 몰래 응원하러 간 지온과 절의 주지를 두고 지온에게 너무 얽매이지 말고 하고 싶은 걸 하라고 말하는 할머니의 애달픈 표정과 친구들과 유성을 보기 위해 산을 올라가 진학 문제 등 앞으로의 미래를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등 사사롭지만 중요한 문제들을 엿볼 수 있는 <고양이 절의 지온 씨> 7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2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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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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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가 문학동네로 바뀌는 과정에서 신간이 나오는데 꽤 오래걸렸네요.그래도 6,7권 동시발매라 오랜 기다림이 어느 정도 해소된거 같습니다.작가의 전작인 후지야마는 사춘기도 재밌게 봤었는데다음엔 완결까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인명 번역만 완벽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작품입니다.작중에 나오는 고양이들이 너무 귀엽고 등장인물들이 풋풋함도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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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가 문학동네로 바뀌는 과정에서 신간이 나오는데 꽤 오래걸렸네요.
그래도 6,7권 동시발매라 오랜 기다림이 어느 정도 해소된거 같습니다.
작가의 전작인 후지야마는 사춘기도 재밌게 봤었는데
다음엔 완결까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인명 번역만 완벽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작품입니다.
작중에 나오는 고양이들이 너무 귀엽고 등장인물들이 풋풋함도 너무 귀엽습니다.
c****p 2021.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