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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캔디 이제는 안 파는 줄 알고 엄청 상실했는데 다행히 문고판으로 팔아서 열심히 모았다. 컬러판도 있고 버전이 되게 다양했다. 이 표지가 젤 이뻐서 문고판으로 샀다. 문고판은 크기가 기존만화책보다 작게 나온 거라고 한다. 근데 생각보다 엄청 작지는 않아서 놀랐다. 손바닥보다 조금 큰 사이즈이고 집에 있는 다른 만화책과 비교했을 때 조금 작은 정도였다. 이동 중에 보기 딱 좋았다. 엄마가 캔디캔디를 좋아하셔서 엄마한테 선물로 줄려고 모은 건데 오히려 내가 더 재밌게 보는 중이다ㅎㅎ 옛날감성이 묻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