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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의 원인은 칼로리가 높은 식사 때문이다는 이론은 여러 선진국에서 이미 과거의 잘못된 정보로 여긴다. 우리선조는 10만세대이상이 수렵과 채집을 통해 살고, 농경을 익혀 600세대가 살고, 산업혁명 이후에는 겨우 10세대 살았음. 현대인의 식단은 농경사회 이후 생긴지 그리 오래되지 않는 식생활을 기본으로 하고, 최근 10세대는 공업을 통해 만든 부자연스러운 음식을 대량으로 섭취한다. 이러한 식습관이 다양한 병을 불러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이라고 봄. 식품기업은 여러 차례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중독 환자를 늘리고자 과학의 힘을 이용한다. 그 중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은 당질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다. 당질은 혈당치를 좌우한다. 혈당치는 우리의 기분에 직접적으로 관여한다. 혈당치가 올라가면 일시적으로 쾌감을 얻는 반면 크게 내려가면 기분이 안좋아진다. 그러고는 기분을 더 좋게 하기 위해 훨씬 많은 당질을 갈망하는 상태에 빠진다. 당질을 섭취하고 혈당치가 급상승하면 세로토닌이나 도파민이라는 뇌내 물질이 분비되어 기분이 고조된다. 하지만 이렇게 느낀 행복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우리 몸은 너무 올라간 혈당치를 낮추도록 기능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급격하게 내려가 저혈당 상태에 빠진다. 혈당치가 70을 내려가면 졸음, 나름함, 피로감, 두통 등 불쾌한 증상이 나타난다. 그렇게 되면 뇌는 또 혈당치를 높여 기분을 좋게 해야지라고 받아들여 실제로 먹는 행위를 통해 혈당치가 급상승하도록 스스로 유도한다. 식품 기업이 의도한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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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마키타 젠지 작가의 <식사가 잘못 됐습니다 2> 리뷰 입니다. 가족이 유튜브를 보더니 사달라고 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현대인의 음식과 건강에 대한 책입니다. 워낙 많은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라 전문가와 일반인들 모두 자신의 지식이나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게 잘못 알게 된 식습관과 건강 관련 상식들이 우리 몸을 어떻게 나쁘게 만드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리고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생활 방식과 건강 상식을 알려줍니다. 현직 의사가 임상 경험을 통해 알려주는 상식들이라 도움이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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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잘못됐습니다 1권을 읽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음식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하고 식습관과 식단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으며 건강을 관리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체중을 감량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어요. 그래서 식사가 잘못됐습니다2 실천편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이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에 놀랐어요. 천연이라고 다 좋은게 아니라는 거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생각을 바꾸게 되니 실천하는게 어렵지 않네요.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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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잘못됐다면 어떻해야 될까요?? 그 문제점을 파악했다면 바로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실천법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문제가 생겼다면 가만히 지켜 볼것만 아니라 움직여서 행동으로 수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책을 읽고 식습관의 문제점을 찾아 바로 고치고 실천하겠습니다. 음식이 풍요로워진만큼 안좋은 음식도 있는데 자신에게 맞는 식습관을 골라 수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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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지방은 몸에 좋다’거나 ‘한방약이나 천연 유래 성분은 안전하다’는 등 부지불식간에 우리에게 상식으로 자리 잡은 ‘잘못된 식품 정보’를 바로잡는다. 한편, 우리에게 필수적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소화되는 과정을 과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면서 ‘지방을 먹으면 살이 찐다’ 같은 강력한 고정관념을 모조리 걷어낸다. 또한 ‘혈당치를 조절하는 식사법’과 고기나 채소류 등 ‘식품별 식사법’을 실었으며, 슈퍼마켓이나 대형마트에서 식재료를 구매할 때, 식품기업의 과대광고 및 허위광고에 속지 않고 제대로 된 안전한 식품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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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식사를 하시겠습니까? 남들 따라 무심코 먹고 있는 엉터리 건강식 의학적으로 검증된 식재료로 만든 진짜 건강식 밥심으로만 살면 당뇨병 에 걸린다 초가공식품의 맛에 취하면 암에 걸리기 쉽다 저지방 식품 만 믿고 있다간 비만이 된다. 최고의 당뇨병 전문의 가 과학적으로 풀어낸 40년 연구결과와 치료경험. 지금 당장 숟가락을 멈추고 봐야할 책. 건강을 지키는 식사의 정석과 제대로된 식품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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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타 겐지라는 일본의사가 쓴 처음 읽어본 건강에 관한 도서다. 탄수화물과 설탕 나쁜 줄 알지만 줄이기 힘든 것 어떤 영양제나 보약 보다 먹는 음식과 생활습관이 중요하고 설탕, 밀가루, 나트륨, 튀김 등등 좋은 것을 악착같이 챙기기 보다는 나쁜 일을 안하는게 더 유익하다. 나이 들수록 먹는 것에 신경끄고 소식해야 겠다고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