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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 때문에 집 밖에서 아이와 놀 수가 없어서 아이도 답답하고 저도 많이 답답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아이와 집에서 놀아야 하는데 여러가지 놀이를 하기에는 집이 너무 제한도 많고 이제 아들이 초등학교 올라가는데 조금이라도 배우고 두뇌의 감각을 키워 초등학교에서 공부도 재미있게 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약간의 선행학습을 시도하는데 아이가 공부를 좋아하지 않고 놀이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아 초등학교에 가서 공부를 싫어할까봐 걱정인데 어떻게 하면 두뇌를 활성화하고 배울 수 있는 감각을 키워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중에 하루 10분 정도 재미있게 사고력을 키우고 두뇌의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이 책이면 초등학교 가기전에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아이와 하루에 조금씩 해보고 싶어 이 책을 아이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여러가지 시리즈가 있는데 그 중에 암산수학편인데 아이가 암산을 통해 문제를 풀어야 하고 아직 아이 수준에 어려운 문제도 있어 아들이 처음에는 어려워 했으나 하나하나 문제를 맞추면서 자신감을 가졌고 더욱 재미있게 문제를 풀게 되어 하루에 조금씩 수학을 익히고 수학을 좋아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아 아이와 책을 보며 줄거웠습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사고력 문제를 통한 아이의 사고력을 높여주고 암산을 해 보지 않은 아이에게 암산을 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여러가지 두뇌 훈련을 통해 문제해결력이 좋아지고 숫자에 자신감을 갖게 해줍니다. 기억력 테스트를 통해 메타인지에 대해 알고 여러가지 다양한 패턴을 알고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주어 초등학교 가기전에 머리를 쓰고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단순 반복 연산이 아닌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하루에 조금씩 두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이 책 아이와 재미있게 할 수 있어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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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가로세로낱말 맞추기, 숨은그림찾기, 숫자점선긋기 등이 있었다면 요즘은 아이들 두뇌놀이로 나오는 책이있어서 신기하면서 재미있을꺼같았다. 제가 선택한 책은 암산수학편이지만 시리즈로 여러가지편으로 나누어 두뇌놀이책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수있는 놀이개념의 책인데 신선했다.
이페이지는 구구단과 암산을 체크하는 페이지인데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딱 좋은 페이지인거같다.
뒤로가면 갈수록 풀이형식으 내용이 나오는데 중요한건 메모를 하지않고 오직 머리로만 이해하고 계산해야한다는 점이였다. 쉽게 생각하면 완전 쉬운 문제인데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운 문제도 있었다. 특히 41페이지 3번문제.
암산수학편은 총 122페이지로 이루어져있고 뒤쪽에 해답과 문제사이사이 귀여운 캐릭터로 구성되어있어서 아이가 생각보다 재미있어했고 메모와 선긋기를 안하고 오로지 머리로만 계산하고 하는 부분이 신선하면서 아이에게 조금 어려울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만큼 두뇌운동에는 많은 도움이 될수있는 책인거 같다. 간간히 놀이와 재미로 아이와 해보아도 좋을꺼같은 책이다.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강추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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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아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단순히 아이가 심심해 한다는 것 말고도 놓치는 것은 많았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깨닫고 배워가는 과정을 못하게 되는 것.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었다. 아이가 가진 재능. 쉬운 방법으로 찾아내기는 힘들다. 학교에 다니고 많은 경험을 하면서 조금씩 알아가는 아이의 능력과 재능. 그 능력을 조금 더 빨리 찾아낼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북.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의 숨은 지능 깨우는 집콕놀이북.
이 책은 공부에 가까운 모습을 가지고 있었지만 다른 것이 있었다. 바로 아이가 이 책을 볼 때의 태도. 먼저 풀고 싶어 했고, 다음 장에 어떤 문제가 있을지 궁금해 했다.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고 풀어내고자하는 성취욕을 높여주는 두뇌 트레이닝.
책의 구성이 특히나 마음에 들었다. 한 페이지에 한 문제씩. 익숙한 방식의 문제가 아니었기에 어렵다 느낄 수 있는 문제였는데, 푸는 방식을 생각해내지 못하면 바로 다음 문제를 풀어볼 수 있었다.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었기에 어느 부분에서 더 뛰어난 능력을 보이는지,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한 번에 잡아낼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같은 문제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법을 알려주는 문제들.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을지 이야기도 해보고, 상대의 예상과는 다른 접근을 통해 더 쉽게 풀어내기도 하고. 단순히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다양한 대화를 하기에 좋은 문제들. 공부라기보다 퀴즈에 가까운 공부였기에 아이도 아주 흥미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단순히 풀어내기만 하는 문제가 아닌 특별한 두뇌 트레이닝. 여러 명이 둘러앉아 누가 빨리 푸는지 시합을 하며 게임하는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기도 좋았던 문제들. 코로나로 단순해진 아이의 생활에 작은 자극을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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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 게임, 시간 계산, 규칙 찾기, 도형 찾기 4가지 분야의 암산이 한 페이지, 혹은 한 장에 걸쳐서 총 101가지가 있다. 매일 하나씩 하는 건 아닌지라 대략 반년쯤 활용이 가능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 권으로 그 정도 기간을 활용하면 꽤 괜찮다, 싶다. 첫 장은 구구단 문제. 구구단을 아직 모르는 8세 아이도 쉽게 답을 이야기하고는 의기양양해한다. 그렇게 차근차근, 엄마가 좋아하는 퀴즈도 하자, 하면서 책을 꺼내들고 가끔 한 장씩 풀어나갔다. 배우지 않은 부분은 건너 뛰고, 재미있는 날은 특별히 한 장 더 하게도 해주면서 하다 보니, 엄마도 아이도 참 재미있었다. 특별히 공부라는 느낌 없이, 강요 없이, 서로 순수하게 재미로만 깔깔대면서 하는 퀴즈. 무조건 잘한다고 칭찬을 퍼부어주면서 활용했더니, 아이는 엄마가 좋아하는 그 책, 내가 잘 하는 거, 그거 한 번 같이 해줄까? 하면서 엄마에게 놀이를 제안하기도 했다. 한 권을 다 풀게 되면, 엄마의 굳어가는 머리도, 아이의 자라나는 머리도 조금은 좋아져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나는 종종 아이와 함께 책을 펼친다. 그전에 엄마도 아이도 재미있어서 더 좋은 것 같은 책. 밖에 나가기 무서운 코로나 시기에 딱 좋은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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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숨은 지능을 깨우는 집콕 놀이북
요즘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종일 같이있으면서 가장 많이 듣는 소리는 엄마 심심해~ 심심하고 또 심심해서 이것저것 하고 또 해도 시간이 남아 엄마 심심해~ 라고 외친다. 그렇다고 엄마가 하라는 건 또 딱히 반기지도 않는 듯 ㅎㅎ 책 읽기 공부하기 등등 아이는 재미나고 신나는 놀이를 찾고 있으니!!!
그럴 때 바로 요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심심하고 지루한 아이들에겐 다양한 주제를 재미나게 접하는 놀이가 되고, 옆에서 보는 엄마 눈엔 공부되는 게 보이고~^^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 스쿨 시리즈는 과학퍼즐, 논리퍼즐, 여행퍼즐 두뇌게임, 두뇌퍼즐, 그리고 본 책인 암산수학편 총 6권이 출간되어 있다. 한 권씩 꺼내놓으면 제법 긴 시간 심심하단 소리는 안들어도 될 듯 하다 ㅋㅋ 혹은 세트로 들여놓고 번걸아 가며 다양한 영역에 학습 자극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하고~
내가 아이와 함게 본 암산수학편은 연산 게임, 시간 계산, 규칙 찾기, 도형 찾기에 관한 여러가지 문제들을 만나볼 수 있다. 문제라고 표현하긴 했지만, 그냥 퀴즈같고 쉬는 시간 같고 뭐 그렇다 ^^
모두 101개의 문제가 담겨있는데, 메모 없이 머리로만 풀 것을 권장한다. 물론 울 집 자유분방한 아이는 맘대로 풀었다. 살짜쿵 메모하기도 하고, 대놓고 문제풀이를 적기도 했다. 그래도 몇 번 이야기해주니 암산해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으니 그걸로 굿 ^^
쉬운 문제부터 조금 생각을 하고 시간을 들여야 하는 문제도 있었다. 모든 문제는 시간을 체크해 보게 되어 있다. 문제에 답을 적지 않고, 다시 도전해 보며 시간단축 기록을 세워도 좋을 것 같다 ^^ 재미나게 문제 풀이 중~ 물론 아직 암산에 익숙치 않아 열심히 적어가며 풀고 있지만 ^^;
쉬우면 쉬운대로,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즐겁게 암산수학에 도전중이다. 가면의 가격을 비교하는 문제는 90%암산 성공 ㅋㅋ 암산이 은근 어렵기도 했지만 그래서 또 재밌는거 같다는 기특한 소리도 해주었다 ^^ 긴긴 겨울방학 동안 암산수학하며 아이의 숨어있는 지능을 깨워봐야겠다~
창의력과 논리력, 응용감각과 자립심, 추진력과 안정력, 또 성취감과 의지력을 길러주는 두뇌 트레이닝~~~ 럭키세븐 얻을 수 있는 두뇌퍼즐 해 볼 친구?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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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숨은 지능 깨우는 집콕놀이북 하루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스쿨(암산수학편) (연산게임 / 시간계산 / 규칙찾기 / 도형찾기)
이책은 세계최고의 두뇌 게임 전문가이자 퍼즐 책으로 유명한
개러스 무어 작가님이 어린이 퍼즐북으로
전 세계 30여 개국 언어로 출간된 영국에서 백만부이상 판매된 두뇌 트에이닝 베스셀러입니다.
아이의 지능은 완성된것이 아닌 잠재뇐 두뇌를 자극하여 숨은 감각을 키워줘야 합니다.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머리를 쓰면 쓸 수록 똑똑해질 수 있습니다.
하루10분 놀면서 두뇌천재되는 브레인스쿨 시리즈 6책에서 암산수학편은
쓰지 않고 머릿속에서 사고하여 문제를 풀어야한다고 합니다.
계산기를 써서도, 문제를 풀면서 여백에 쓰는것도 안되고
오로지 암산으로 정답을 이끌어 내야한다는것입니다.
암산수학편을 살펴본결과 어린이퍼즐북으로 초등학생이 집에서 퍼즐북으로 활용하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초등학생 2명을 키우면서 연산학습때 반복학습으로 아이들이 싫어하는데
어린이 퍼즐북으로 놀면서 암산수학실력을 아이도 모르게 향상 할 수 있다는 점~~!!
![]() 아이둘이서 연습장 한장 가지고 책을 펼치고 하나씩 문제해결을 서로 도전하면서 풀더라구요..
누가 더 빨리, 누가 더 정확히 푸는지 대결 할 수 있습니다.
수학의 규칙을 미로찾기는 해봤어도
미로를 찾으면서 내가 통과한 숫자를 모두 더해서 출구를 빠져나오는 문제는 처음인것 같아요
아이둘 모두 잘 해결했는데..조금더 길어도 , 조금더 복잡해도 좋았겠다 얘기를 하네요^^
![]() 슈퍼히어로에게 적힌 숫자를 차례대로 보고 규칙을 찾아 마지막에 숫자를 써넣기도하고
슈퍼히어로를 하나씩 따라가면서 계산을 하여 정답을 이끌어 내는 문제도 있습니다.
단순히, 숫자만 적힌 문제를 풀었다면 아이들이 싫어했겠지만
슈퍼히어로의 옷에 쓰여진 숫자를 보고 규칙을 찾아야 하니 학습이라 생각을 안하고 놀이라 생각을 하더라구요..
사칙연산이 가능한 초등학생아이라면 방학때 집에서 놀면서
학습의 효까지 나타나는 책입니다.
브레인스쿨에서 추천하는 뇌가 쑥! 쑥! 자라나는 건강한 두뇌 만들기로는
1.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 땀이 날 정도로 운동하면 생각이 맑아져요. 2. 밤에 충분히 자기 : 뇌도 쉬는 시간이 필요해요. 3. 아침 꼭 챙겨 먹기 : 낮에 활동하기 위해 아침 식사는 필수! 4. 물마시기 : 몸에 물이 없으면 뇌가 힘들어해요. 요즘 코로나로 운동하기가 쉽지 않아 많이 아쉽다고 하네요! 많이 움직이고 충분히 자고 아침을 든든히 막고 물을 충분히 마신다면 우리뇌가 건강해진다고 하니 온가족이 모두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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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산수학, 두뇌게임, 논리퍼즐, 두뇌퍼즐, 여행퍼즐, 과학퍼즐 하루 10분 놀면서 시리즈는 다양하게 출시되고있어요~ 그 중 수학을 좋아하는 초등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위해 암산수학편을 만나보았어요^^ 암산수학에서 다룰 내용은 연산 게임, 시간 계산, 규칙 찾기, 도형 찾기를 통하여 아이의 숨은 지능을 깨우는 집콕놀이북이라고 해요♡ 먼저 어떻게 놀이하는지 꼼꼼히 읽어보려했는데~~~ 무척이나 서론이 간단합니다 ㅎㅎ 아이에게 편지 한 장 남기듯 시작되는 브레인스쿨, 암산수학편 슈퍼 히어로 같은 동물들이 반갑게 시작을 열어주네요~!! 아이에게 풀어보게하기전에 먼제 제가 펼처보았어요 어떤형식인지 궁금했거든요 음... 띠용~~~ 저의 브레인도 잠시 헛..헛..하더니 한번 더 보니 그제서야 구구단이 보이더라구요^^ 아이도..^^ 역시나 첫 문제부터 보고 당황합니다 ㅎㅎㅎ "이게 뭐야?.... 아아 6과 8 이 2 커지고 8 과 10 이 2 커지고... 2*3=6, 2*4=8, 2*5=10, 2*6=12 였네..^^ 그럼 1번은...?" 풀어가면서 시간을 체크해달라고 하네요~!! 02. 두번째 문제는 33초만에 풀었다고 자신감이 붙었어요 시작하며...에서 제시되었듯이 연필은 답을 쓸때만 쓰고 어디에도 연습하지않고 암산으로 풀도록 하였어요^^ 기대했던 브레인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았어요 ㅋㅋㅋ 아이와 즐겁게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더라구요 길어진 코로나방역으로 집콕놀이가 가뭄이었던 요즘에 딱! 좋은 두뇌천재가 될수있는 브레인 스쿨이었어요~!! 단번에 찾아볼 수 있는 연산게임과 귀여운 고양이 찾기, 재미있는 다트게임, 과일 점수 계산등 다양하게 제시되고 있어요 그치만 쉽게 쉽게만 가면 숨은 지능을 깨울수 있을까요? 아이가 가장 긴 시간동안 집중해서 풀었던 문제에요 퍼즐에서 계산식을 찾아 길게 동그라미로 표시하는건데.. 곱셈도 있고 틀린 답도 있었어요 6분20여초 동안.... 숨죽여 찾아냈답니다^^♡ 정답 도 설명과함께 잘 정리되어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읽고 확인하면서 하기 너무 좋을듯해요~!!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계속 계속 반겨주니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합니다^^ 우리아이 지능향상을 위한 특별한 두뇌트레이닝으로 추천해요!! 창의력과 논리력이 중요한 요즘 겨울방학동안 집에서 놀면서 두뇌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좋은 집콕놀이북을 만나서 다행입니다 다른 시리즈도 더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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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인 지금 우리 아이의 지능을 즐겁게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아이들의 지능은 계속해서 자라나고 있고 무한하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아이가 즐거우면서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게 무엇일까 고민하다 찾은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 스쿨 (암산수학편)"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 스쿨은 여행퍼즐, 과학퍼즐, 논리퍼즐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내가 선택한 책은 암산수학편이다. 아이가 계속해서 연산을 공부하고 있기에 암산수학편이 아이에게 놀면서 쉽게 풀고 성취감이나 창의력을 기를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다.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 스쿨 (암산수학편) 에는 연산게임, 시간계산, 규칙찾기, 도형찾기 등등 단순 암산 뿐 아니라 아이의 지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이 들어가 있었다. 작가는 머릿글에서 퍼즐을 풀면서 염두에 둘것은 시간을 잴것과 풀면서 어떤 메모도 하지 않아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암산으로 풀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메모를 하지 않고 머릿속으로 문제를 잘 풀수록 일반 수학도 더 잘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는 총 101가지의 암산수학 문제가 있었는데 언뜻 보면 엄청 쉬워보이지만 문제를 읽고 그 문제를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도 있었고 문제는 쉽지만 풀이가 한참 동안 고민하고 생각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도 있었다.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 스쿨 (암산수학편)은 코로나로 인해 집콕이 생활인 지금 우리 아이들의 지능향상을 위한 즐거우면서 특별한 두뇌향상 방법이 아닐까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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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전세계 30여개국 언어로 출간된 두뇌 트레이닝 베스트셀러로서 두뇌력,어휘력,수리 감각을 키우는 퍼즐놀이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세계 최고의 두뇌게임전문가 개러스무어 박사의 재미있는 암산수학은 다른그림찾기,스도쿠퍼즐,선잇기,시간계산,낱말퍼즐,규칙잦기등 각권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풀수있는 두뇌 퍼즐이 100여개씩 수록되어 있고 암산수학편은 따로 필기를 하지 않고 머리속으로 문제를 풀면서 암산실력을 키울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빈동그라미에 들어갈 숫자를 적어 넣으면 됩니다.아이들이 지루하고 어렵게 생각할수 있는 수학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문제가 나와 있어서 그런지 쉽고 재미있게 풀수 있습니다.
아래 퍼즐에서 다음의 계산과 정답을 찾아보는 문제유형 입니다.두자릿수 이상의 숫자일 경우 퍼즐에서 두칸에 걸쳐 적혀 있고 어떤 계산은 거꾸로 쓰여 있습니다.사고력과 수리력을 증진 시킬수 있습니다.
직육면체의 각층에 있는 정육면체의 개수를 세어보고 각층에 있는 정육면체의 개수를 모두 더하여 합계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선을 그리지 않고 아래의 미로를 통과해서 출구로 나온다음 그합계를 구하는 문제인데 지나가는 도중에 나오는 숫자의 수를 세고 마지막에는 그 수를 모두 더한값을 적으면 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른그림찾기부터 시간계산 낱말퍼즐등 다양한 문제유형을 재미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그런지 어렵고 지루하게 생각할수 있는 수학을 재미있게 풀수가 있습니다.이책은 아이들의 숨은 지능을 깨우는 집콕놀이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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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홈스쿨링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학원은 고사하고 학교까지 제한적으로 등교하다보니 제대로 된 공교육을 받기 힘들고 그만큼 집에서의 학습시간이 매우 중요해졌다. 하지만 아이들은 TV 컴퓨터 휴대폰 게임기 등 온갖 유혹들로 가득찬 집에서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특히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서로 공부를 시키면 금방 싫증을 느끼고 책을 덮어버리게 된다. 책상 앞에 오래만 앉아있는다고 능사가 아니고, 그런 학습서로는 긍정적인 효과를 얻기도 힘들다.
아이들의 지능은 완성된 것이 아니라 완성되어 가는 과정에 있으므로 어떻게 두뇌를 사용하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두뇌 학습 능력은 크게 바뀐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잠재된 두뇌력과 숨은 감각을 키워줘야 한다고 한다. 아이들의 두뇌 학습 능력이 어른들보다 두 배 가까이 높다고 하는데 그래서 어른보다 적은 노력으로도 다양한 기능을 익힐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반대로 이 시기에는 뇌의 정보 처리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감각을 계속 자극하지 않으면 사람의 뇌는 그 파트가 필요 없다고 판단되어 해당 부분의 학습 능력을 스스로 제거해 버린다고 한다. 안쓰는 영역의 감각은 제거하고 많이 쓰는 곳에 올인하는 셈이다.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치중해서 하게 된다면 아이의 지능이 골고루 발달하지 못하고 많이 자극하지 않은 영역은 퇴화해버리게 된다.
창의력, 논리력, 응용력 등 다양한 두뇌 학습 능력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숨은 감각을 자극시켜서 잠재된 능력을 계속 개발시켜야 한다. 이 때 모든 영역의 기능을 개발하지 않으면 해당 파트는 감각이 떨어지게 되버린다.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두뇌 학습 능력을 골고루 자극하여야 하는데 보통 아이들이 읽는 책이나 교육용 TV, 유튜브 동영상은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취사선택하는 경향이 있어서 결국 두뇌력과 숨은 감각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기 쉽다.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동의 두뇌 능력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전문화 된 자료를 통해 아이의 두뇌력을 골고루 자극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 스쿨]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 아이들의 다양한 수준을 고려하여 전문적으로 만들어진 퍼즐 놀이로 집에서 하루 10분씩 퍼즐을 풀면서 두뇌 학습 능력을 자극시키는 집콕놀이북이다. 과학퍼즐, 논리퍼즐, 여행퍼즐, 암산수학 등의 테마로 책이 나와 있는데 책들간에 문제들이 서로 비슷해보이는 것들도 있고, 그 문제가 두뇌의 어디에 좋은지, 어떤 능력을 향상시키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수리추리, 수리연산, 도형, 기하, 논리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문제에 도전함으로써 어느 한쪽의 기능에만 치우치지 않게 두뇌 전반을 전부 활성화 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 스쿨] 시리즈 중 암산수학 편으로 연산 게임, 시간 계산, 규칙 찾기, 도형 찾기와 같은 수학관련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퍼즐은 '암산'이 테마이므로 문제를 풀 때 메모를 하지 않도록 유도해야 한다. 다른 책에서는 오히려 메모하는 것을 권장했는데 여기서는 암산으로 문제를 풀 것을 당부한다. 암산에 익숙해질 수록 일반 수학도 더 잘하게 될 거라는데 일반 수학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돈 계산이나 시간을 말하는 등의 숫자와 관련된 일상 속의 일들도 더욱 잘하게 될 것이다. 실제로 요즘 마트를 가거나 돈계산을 할 때면 휴대폰의 계산기부터 꺼내서 계산을 하는데 계산기에 의존하다보니 암산 실력이 점점 더 퇴화되는 것을 느끼는 중이다. 암산에 관련된 두뇌를 자극해서 머리를 활성화하면 웬만한 계산 문제는 계산기 없이도 잘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페이지 위에는 문제를 푸는데 걸린 시간을 기록하는 칸이 있는데 나중에 다시 문제를 풀었을 때 얼마나 더 빨라졌는지 비교해볼 수 있다.
같은 사칙 연산 문제라도 시험문제처럼 나오는 것보다 이런식의 퍼즐 형식으로 나오니 숫자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져서 문제를 푸는 것을 싫어하지 않을 것 같다. 학습지에 빼곡하게 써있는 수학 문제들은 보기만 해도 어지럽고, 몸이 배배꼬이는데 퀴즈라는 형식의 틀을 덮어 씌우니 하나의 놀이처럼 접근해서 수학 문제지만 거부감을 크게 느끼지 않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도전정신을 가지고 혼자 끝까지 풀어나가게 된다. 또 전부 암산능려을 활용한 암산 수학 문제라서 이 책의 문제를 다 풀고나면 암산 실력이 많이 늘어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단순히 암산으로 계산하는 문제 뿐만 아니라 숫자를 기억하고 머리속으로 연상작용을 하는 문제들도 있어서 암산능력과 함께 기억력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수학 시험처럼 일차원적인 계산문제의 형태가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퍼즐형태로 되어 있어서 같은 계산, 암산 문제라도 지루하지 않게 문제들을 풀어가며 숫자와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문제 유형이 다양하고 쉽게 풀리는 쉬운 문제들은 아니라서 문제를 풀다보면 머리를 많이 써야 해서 숫자와 관련된 두뇌 학습 능력이 굉장히 자극받고 활성화 될 것 같다. 재미있게 놀이도 하고 두뇌 학습 능력을 자극시키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집콕퍼즐북이라서 요즘 같은 코로나 대유행 시절에 집콕을 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놀이선물이 될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