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남주와 여주 스타일을 안 좋아하시는 분이 분명 있겠지만, 그냥 전형적인 순정만화를 보다보면 아 이런 성격 되게 질린다 싶을 때가 분명히 있거든요/ 그럴 때 이런 작품 보면서 분위기 환기시키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ㅋㅋ 애정이 많이 가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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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2021년 2월 대원출판사에서 출판된 이케 준코 작가의 물방울 허니보이 9권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물방울 허니보이 09권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로한테 고백하기 위해 시로가 했던 것 처럼 제과를 굽는 센고쿠 넘 귀여움. 요리 못하는 것도 귀여워 앞으로도 이런 강한 여자주인공 나오는 순정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시로도 귀엽고맣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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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 대원에서 출간한 이케 준코 작가님의 물방울 허니 보이 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글이므로 본 내용에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을 알기 원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 글을 피해 가 주시길 바랍니다. 대망의 9권! 센고쿠가 이번에도 멋지게 표지를 장식해서 좋았습니다. 다음이 벌써 마지막권이라는 게 믿기지 않아요 ㅠ 이 귀여운 커플을 볼 수 없다니요 ㅠㅠ 처음엔 '언니'같은 컨셉이라는 게 뭐하자는 건가 싶었는데 막상 읽으니 후지의 매력에 빠져버렸고 센고쿠는 첫 등장 때부터 제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둘 다 예쁜 사랑하고 오래오래 행복해라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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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 권 남은 이케 준코 작가님의 물방울 허니 보이 9권입니다.
이번 편에는 센코쿠의 아버지가 등장해서 센코쿠와 아버지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후지와 나나오의 연애(?!)도 드디어 종지부를 찍었네요. 후지는 인정안하는 나나오와 센코쿠만이 알고 있던 연애;; 당사자가 아니라는 데도 꿋꿋이 연애라고 생각하는 나나오. 심지어 센코쿠마저 믿고 있었다는 점에서 황당한 개그인거죠. 이 만화는 평범함을 거부한 캐릭터들때문에 은근한 개그요소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유치하다면 유치하지만 저는 재밌게 봤네요. 다음 권이 드디어 마지막이라니 깔끔한 마무리라고 생각하네요. 중단편은 아쉽고 장편은 부담인 데 깔끔하게 잘 마무리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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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 준코의 '오래오래 잘 부탁드립니다'를 넘흐 재밌게 보고 있어서 그의 전작인 '물방울 허니보이'를 구입하게 됐습니다ㅎㅎ 이케 준코의 물방울 허니보이가 이제 최종장에 돌입했습니다~호리미야같은 분위기라고나 할까,,,,암튼 약한 남주는 제 취향은 아닌듯 합니다만 스토리가 재밌어서 끝까지 보고있네요~ 선이 깔끔하면서 인물들도 예뻐서 작화가 맘에드는 작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