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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 사실 어리적에 홍차왕자를 너무도 재미나게 보았었고 요즘 나오고있는 벚꽃의 홍차왕자도 아주 잘보고 있답니다ㅎ 금색의 마비노기온은 연재되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고 언제쯤 한국에서도 볼수 있으려나 오매불망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이렇게 나와 주다니 정말 알람 오자마자 구매했답니다ㅎ 어릴적엔 어떻게 연재작들을 봤었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에도 그냥 완결되기를 기다릴걸하는 후회가 좀 드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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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마비노기온 2 _ 야마다 난페이 리뷰입니다. 아서왕의 전설을 재미있게 잘 표현한거 같아요. 이번 권수 2권에서는 대관식이 있으며 운명의 때가 온 내용을 소개하는데요. 1권에 이어 2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림도 점점 예뻐지는게 작화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요즘에 작가님이 평범한 내용은 안 그리시는거 같지만 재미있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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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어요. 보통 이런류의 대 서사시 로판은 한번 잡으면 호록하고 순식간에 끝까지 달리는데 이 책은 읽다가 멈추고 읽다가 멈추고 그랬어요. 집중이 잘 안됩니다. 스토리 전개도 좀 지루해요. 2권밖에 안되어서 이게 로맨스가 얼마큼 있는지도 감이 안오네요. 하지만 로맨스는 확실히 있어요. 왜냐면 벌써 주인공 셋이 다 짝이 생겼기 때문이죠. 네. 벌써부터 짝꿍이 다 생겼어요. 전 서로들이 왜 반했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냥 어느새 둘둘씩 .. 억지 로맨스 같아서 별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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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컬트 문화는 피와 무자비한 힘의 논리가 적용되었던듯... 우왕~ 하고 보게 되네요. 우아하고 자연의 녹음과 어우러지는 중세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기사도 보다도 샤먼적인 요소가 더 많네요. 그런데도 그림체가 예뻐서 그게 전혀 잔혹하게 여겨지지가 않아.ㅠㅠ 정말 이야기 전개도 재밌고, 그러면서도 흥미가 진진하니 계속 보고픕니다. 담편! 담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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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왕자로 유명한 야마다 난페이 작가의 이름을 보고 우연히 1권을 읽게된 후에 그냥 읽고있는데 아직까지는 정신이 없네요. 판터지나 아서왕의 전설에 대해 관심이 있던 사람이 아니면 호불호가 갈릴 듯해요. 먼저는 이름들과 설정을 이해하고 구분하는게 힘들기도하고 스토리전개가 그닥 느린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묘하게 지루합니다. 로맨스라인은 벌써 형성이 되었는데 분위가 가벼워서 발전은 더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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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가이의 고백을 기억하지 못하는 카오루.
'진심으로 인정받고 싶은 상대가 나를 긍정해주는 건 기적 아닐까요. 그리고 그것만 있으면 최강 아닐까요.'
'타인이 내리는 정의와 맞닿는 것이 괴롭다.'
오카자키 마리의 작품이 결코 가볍지는 않았지만... 이번 작품은 특히나 무게가 남다르다. 글자 하나하나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