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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복
"이항복" 내용보기
옛나라에 어느 선비집에 한아이가 태어 났다. 그아이의 이름을 이항복이라고 지었다. 이항복은 어렸을 때부터 장난이 점점 커가면서 심해졌다. 그래서 한때는 마구간에 가서 말발굽을 훔치곤했다. 그래서 하루는 대간의 주인이 말발굽을 뜨겁게 달구어나서 항복이가 그걸 가져가려고 하자 뜨거워서 소리를 지를 뻔했는데 항복이는 꾹참았다. 그래서 그것을본 대장간 주인은 놀라서 쫀다.
"이항복" 내용보기
옛나라에 어느 선비집에 한아이가 태어 났다. 그아이의 이름을 이항복이라고 지었다. 이항복은 어렸을 때부터 장난이 점점 커가면서 심해졌다. 그래서 한때는 마구간에 가서 말발굽을 훔치곤했다. 그래서 하루는 대간의 주인이 말발굽을 뜨겁게 달구어나서 항복이가 그걸 가져가려고 하자 뜨거워서 소리를 지를 뻔했는데 항복이는 꾹참았다. 그래서 그것을본 대장간 주인은 놀라서 쫀다. 그래서 항복이는 참았던 비명을 질르고나서 대장간을 골려 주기 위해 잔칫날 송편에 똥을 넣어서 대장간에게 준다. 대장간은 무슨일이지 하면서 좋다고 받아 먹는다. 그런데 갑자기 몇번 십더니 얼굴을 찌푸렸다. 그래서 대장간은 항복이에게 나한테 이럴수 이냐고 막따졌다. 그러나 항복이는 눈하나 깜빡하지 않았다. 대장간의 어머니가 아팠는데 그동안 항복이가 모아 두었던 말발굽을 주었다. 그리고 .......... 직접 보시어여....
s*******5 200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