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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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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육아로 엄마라는 새로운 이름이 생겼고 엄마가 처음이다 보니 늘 서툴고 현실육아 앞에 고개 숙일때가 많은 요즘.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이면 겨우 3살인 딸에게 고스란히 짜증을 내는 나를 발견할 때가 많다. 그런 나에게 선생님 같은 책 '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를 통해 좋은엄마가 되고자 말하기를 다시 배우는 중이다.   책에 이런 내용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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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육아로 엄마라는 새로운 이름이 생겼고 엄마가 처음이다 보니 늘 서툴고 현실육아 앞에 고개 숙일때가 많은 요즘.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이면 겨우 3살인 딸에게 고스란히 짜증을 내는 나를 발견할 때가 많다. 그런 나에게 선생님 같은 책 '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를 통해 좋은엄마가 되고자 말하기를 다시 배우는 중이다.


 

책에 이런 내용이 있다.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참 많습니다. 남부러울 것 없이 키우고 싶어요. 원하는 것은 다 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좋은 걸 다 주기보다 더 중요한 게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해요. 칼보다 날카로운 말로 아이의 마음에 상처는 주지 말아야죠 멋지게 지어 놓은 집도 금 하나로 무너 질 수 있잖아요. 열심히 사랑으로 키운 아이의 마음에 금이 가고 있진 않은지 유심히 살펴보세요. 많이 주는 것보다 결핍 없이 키우는 게 먼저거든요.'

나를 얘기 하는 것만 같아 찔리기도 했다. 내가 어릴때 가지지 못했던 것들, 아이를 통해 대리만족하고 있었다. 아이가 원해서라기 보다 엄마 욕심에 채워 주고 있었다. 정작 중용한 것이 뭔지도 모른채...


 

'뭔가 잘했을 때 칭찬하는 것 말고 아이의 존재 자체를 감사해하는 것, 아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 주는 것, 특별한 일이 있을 때가 아니라 매 순간 함께할 수 있음을 진심으로 행복해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아이 마음 짓기의 근본입니다. 매일 수시로 보내는 엄마의 사랑 고백이 우리 아이를 당당히 서게 해줄 거예요.'


내 아이가 뭔가 잘했을 때 아낌없이 칭찬했다. 그러나 아이의 투정은 받아주지 못했다. 그런 나를 반성하게 했던 책 구절... 이 책을 만난 건 나에게 행운이다.


 


 

k*****0 202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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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이의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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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되어말하기를다시배웠습니다 #낭독독서 #책속좋은문장."엄마, 나 사랑해?""엄마, 내가 정말 좋아?".올해 중3이 된 딸은 하루에 두어번(최소 두번)은 꼭 이렇게 물어온다. 매일, 자주, 너무 많이 듣는 질문에 가끔 욱하는 나를 발견한다. .아이는 사랑을 확인하고 싶었나보다. 분명 사춘기이긴 한데, 분명 까칠한데, 분명 짜증투성인데. 여전히 까불까불 장난꾸러기이고 엄마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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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되어말하기를다시배웠습니다 #낭독독서 #책속좋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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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사랑해?"
"엄마, 내가 정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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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3이 된 딸은 하루에 두어번(최소 두번)은 꼭 이렇게 물어온다. 매일, 자주, 너무 많이 듣는 질문에 가끔 욱하는 나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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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사랑을 확인하고 싶었나보다. 분명 사춘기이긴 한데, 분명 까칠한데, 분명 짜증투성인데. 여전히 까불까불 장난꾸러기이고 엄마의 사랑이 고픈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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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엄마는 해주고 싶은 것이 참 많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음을 잊지 말아야한다. 아이를 키우는 순간들이 언제나 유쾌할 수만은 없지만, 엄마의 날카로운 말로 아이 마음에 상처를 주지 말라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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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는 자존감이 높고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의 말하기 습관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저자 김은희님은 20년 경력의 부모교육 전문가이자 아동심리상담사로 아이와 잘 소통하고 싶은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을 펴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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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부터 사랑과 공감, 위로의 말을 들으며 자란 아이는 안정되고 풍부한 정서가 발달하기 때문에 높은 자존감과 사회성, 탁월한 감정 조절과 갈등 해결 능력을 발휘하며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다.
_저자 소개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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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책 속 사례들을 통해 아이에게 상처주지 않는 엄마가 되어보자.
처음엔 말하는 엄마도, 듣는 아이도 어색할 수 있겠지만 노력하는 엄마를 보면서 아이도 성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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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초등입학 전, 우리가 나누었던 대화랑 똑같아 너무 반가웠던 책 속 사례를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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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오늘 엄마랑 같이 데이트 할까?
딸 : 동생이랑 아빠는?
엄마 : 오늘은 우리 딸하고만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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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많은 것을 해주려 하지 말고, 마음의 상처와 결핍을 줄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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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엄마 말하기 연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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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북스 @siwonbooks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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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되어말하기를다시배웠습니다
#김은희지음
#시원북스
#도서협찬
#신간
#신간도서
#서평단




YES마니아 : 플래티넘 b*****y 2021.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
"[서평] 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 내용보기
아이를 위한 완벽한 엄마가 되고 싶었는데, 아이를 키워보니 완벽하기는 커녕 좋은 엄마가 되기도 힘들다는 것을 느꼈다. 어디서도 배울 수 없었던 엄마라는 존재에 대해 아이를 키우며, 하나씩 알아갈 수 있었지만 그럼에도 나는 여전히 부족한 엄마였다.때때로 사랑하는 아이에에게 칼보다 날카로운 말로 상처를 주었고, 너무 힘들때는 후회하기도 했다. 아이가 찡찡거리거나 울면서 말
"[서평] 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 내용보기


아이를 위한 완벽한 엄마가 되고 싶었는데, 아이를 키워보니 완벽하기는 커녕 좋은 엄마가 되기도 힘들다는 것을 느꼈다. 어디서도 배울 수 없었던 엄마라는 존재에 대해 아이를 키우며, 하나씩 알아갈 수 있었지만 그럼에도 나는 여전히 부족한 엄마였다.


때때로 사랑하는 아이에에게 칼보다 날카로운 말로 상처를 주었고, 너무 힘들때는 후회하기도 했다. 아이가 찡찡거리거나 울면서 말할때는 듣기 싫다는 이유로 "울지말고 똑바로 말해!"라고 아이를 윽박지르기도 했다.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고, 빨리 그치라고 다그치기만 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힘들다는 이유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 이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 했을 때도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기 보다는 억지로 보냈다. 아이가 낯설고, 두려워할 것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았는데, 책에서는 스트레스를 받으며, 퇴행하는 것으로 어른들도 회사에 가기 싫어하는 것과 똑같다고 한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또한 친정엄마에게 괜히 결혼했다며, 투정 부리는 것과 같다고 설명하는데 완전 그 마음이 이해가갔다.


이 외에도 엄마가 아이에게 보여주는 유튜브와 같은 영상 매체는 아이를 참지 못하는 아이로 만들고, 아이에게 장난으로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고 물어보는 것이 아이에게는 큰 고민과 상처가 된다고 한다. 몰랐다. 그저 장난식으로 아이에게 물었는데, 아이는 이 질문에 버림받을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다니..


앞으로는 좋은 엄마의 말을 연습해서, 내 아이가 불행하지 않도록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아이와 눈맞추는 시간을 늘려서 하루하루를 더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해야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6 2020.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
"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 내용보기
엄마에게 상처받은 말 한마디로, 30년이 넘도록 마음에 쌓아두고 응아리가 쌓인 경험을 가진 나다. 나는 미래의 나의 아이들에게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을 했지만, 오늘도 출근길에 그리고 퇴근길에 나의 6살,4살 꼬맹이들에게도 던지는 뾰족한 가시의 말로 상처를 주는 나다.이런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표지를 보고도 마음이 아려온다. 목차를 보면, 다양한 상황과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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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상처받은 말 한마디로, 30년이 넘도록 마음에 쌓아두고 응아리가 쌓인 경험을 가진 나다. 나는 미래의 나의 아이들에게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을 했지만, 오늘도 출근길에 그리고 퇴근길에 나의 6살,4살 꼬맹이들에게도 던지는 뾰족한 가시의 말로 상처를 주는 나다.

이런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표지를 보고도 마음이 아려온다.

목차를 보면, 다양한 상황과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필요한 엄마의 말하기 수업이 제시되어 있었다. 한 눈에 들어오는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아이 마음 짓기'를 하나씩 읽어가면서, 밑줄도 긋기도 하고, 끄덕여지기도 한다.

몇일 전 아이가 원에서 자주 갈등을 빚는 아이에 관한 이야기를 해 주었다. 자꾸 편을 나누려고 하고, 자신을 꼭 이겨야 하는, 질투심이 많은 아이에 대한 험담이었다. 평소 나의 모습처럼 아이의 편을 들어주고, 상대방 아이의 잘못을 같이 공감하는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 뒤에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겨 읽었는데, 나의 모습에 아이가 부정적인 해결 방법을 배웠던 건 아닌지 생각이 들었다.

바로 "갈등을 해결하는 부모의 모습"이 아이의 사회성을 발달시킨다는 것이다. 작가는 우리에게, 부모의 갈등 해결이 아이의 기억 속에 자랑스러움으로 남아 있다면 부모를 존경하는 마음을 키울테지만, 그렇지 않다면, 부모와 거리를 두고 멀어질 수 있다는 것, 사회성 수준을 높이고 싶다면, 갈등을 바라보는 관점과 해결 방식을 긍정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해주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사례에 따른 엄마와 아이의 대화법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적이고, 친밀하게 독자와 대화하는 듯한 문체로 작성되어, 이 책 한 권을 읽고나면 괜시리 마음이 따뜻해져서 기분이 좋았다.

아이가 마음이 단단하고, 따스하게 자라고, 스스로 독립하기 전까지 두고두고 읽으면서 아이와 대화하는 법을 공부해보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20.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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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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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  요즘 아이가 조금씩 단어를 붙여 문장으로 말을 시작해서 너무 놀랍고 신기하다. 말 못 하는 아기와 하루 종일 있으면서 육아를 할 때 느꼈던 무료함과 초라함, 분명 가치 있는 일인데도 무가치하게 여겨지는 그 시간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 일상 속에서도 나의 눈과 말을 통해 아이는 반응했고 엄마가 아이에게 보인 반응이 사실은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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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

 

요즘 아이가 조금씩 단어를 붙여 문장으로 말을 시작해서 너무 놀랍고 신기하다. 말 못 하는 아기와 하루 종일 있으면서 육아를 할 때 느꼈던 무료함과 초라함, 분명 가치 있는 일인데도 무가치하게 여겨지는 그 시간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 일상 속에서도 나의 눈과 말을 통해 아이는 반응했고 엄마가 아이에게 보인 반응이 사실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이었다고, 저자는 이야기했다. <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는 아이를 키우며 시작한 엄마의 말하기 수업이다. 자존감이 높고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엄마의 말하기 습관은 어떠해야 할까?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우는 것 같다. 왕초보 엄마인 난 첫 아이를 품에 안고 나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특히 책에서 이야기하는 말의 태도와 습관은 육아뿐만 아니라 개인으로서도 꼭 필요한 내용인 것 같다. 조금씩 아이와 의사소통이 되는 즐거움을 느끼면서 내가 말하는 대로 아이도 따라 함을 보고 흠칫 놀랐다. 내가 평소에 쓰는 말의 유형을 점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은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한 이들이 많다. 어른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퇴행의 모습을 보인다. 하물며 아이들은. 어떤 상황에서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거나 손가락을 빠는 등 나이에 맞지 않는 퇴행 행동을 보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엄마로서 아이에게 따뜻한 공감과 진심 어린 위로를 해준다면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초등학교에 입학할 상황이라든지 동생이 태어났다든지 하는 상황이라면 자녀보다 먼저 세상을 살아 본 엄마의 진솔한 경험을 나누는 것도 좋다. 너그럽게 감싸주는 모습이 필요하다.

 

어떤 점에서 아이는 내 모습 중 닮지 않았으면 하는 약점을 고스란히 닮은 것 같다. 그렇다고 안타까움이나 연민 때문에 라는 2차로 표현된 감정을 아이에게 표출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사랑의 결실인 자녀에게 인격이나 성격적인 부분을 비난하는 것은 삼가자. 평생 함께하는 관계인 아이와 부모는 아이의 존재 자체를 거부하는 것과 같은 이러한 비난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책은 이 외에도 아이의 감정 수준을 확인하는 질문이 중요하다는 조언, 칭찬과 같은 긍정적인 피드백, 거짓말한 아이에게 나쁘다고 낙인찍지 말고 실수임을, 진심으로 말해주는 것 등에 관해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엄마의 말을 통해 아이와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비법을 배운 것 같아 흐뭇하다.

l*****3 2020.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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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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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란 무엇일까. 부모랑 무엇일까.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신생아 시절부터 누군가의 도움 없이도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무언가를 선택해 나가며 어엿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되기까지 최소 20여 년을 돌보아 주고 지지와 응원 그리고 충고를 아낌없이 보내주는 역할을 하는 존재가 아닌가 생각한다.어느 부모이든 아이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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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란 무엇일까. 부모랑 무엇일까.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신생아 시절부터 누군가의 도움 없이도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무언가를 선택해 나가며 어엿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되기까지 최소 20여 년을 돌보아 주고 지지와 응원 그리고 충고를 아낌없이 보내주는 역할을 하는 존재가 아닌가 생각한다.

어느 부모이든 아이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이 제일 클 것이라 생각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고 말이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고, 아이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고 한다. 아이가 어떤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면 내가 그런 사람이 되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말과 행동에 힘이 실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내 생각에 일관성이 있으면 확신이 생기고 확신이 생기면 말과 행동에 힘이 실릴것이라고 본다. 육아에 있어서 일관적인 태도와 대화방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와 대화중에 절실히 깨달았고, 이 책을 통해 굳히기를 할 수 있었다.

부모의 이상적인 말하기 3단계가 있는데 1단계는 공감하기, 2단계는 나의 상황과 생각 전달하기, 3단계는 대안과 제한 설정하기이다. 여기서 항상 놓쳤던게 3단계인데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아이의 떼쓰기가 확연히 줄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의 기분에 따라서도 떼쓰기가 좌지우지된다. 아이의 기분이 좋으려면 부모의 기분이 좋아야 한다. 이것을 속담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이 곱다.'와 일맥상통 한다고 본다. 어른뿐만이 아니라 아이도 존중받아야 하는 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아이를 아이로 보지 않고 한 사람으로 보고 대화를 한다면 문제는 거의 생기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엄마로서 참 많은 반성이 되는 책 읽기였다. 아이에게 나에게 계속 적용시켜 보며 최고의 방법을 찾아가야겠다.

f******u 2020.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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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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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면, 이미 해왔던 많은것들로부터 처음으로 돌아가 새롭게 시작하는것 같다. 아이가 태어날때 엄마도 태어나는것이지만 그렇게 여기지 않는 경우가 많으면서 엄마라면 당연히 해야하고 알아야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나역시 모성애라는 이름으로 엄마라면 당연히 그래야겠지..? 싶은 눈초리도 받고 이야기도 들으며 초보엄마로 자책도하고 눈물도 많이 흘렸었다.얼마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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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면, 이미 해왔던 많은것들로부터 처음으로 돌아가 새롭게 시작하는것 같다. 아이가 태어날때 엄마도 태어나는것이지만 그렇게 여기지 않는 경우가 많으면서 엄마라면 당연히 해야하고 알아야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나역시 모성애라는 이름으로 엄마라면 당연히 그래야겠지..? 싶은 눈초리도 받고 이야기도 들으며 초보엄마로 자책도하고 눈물도 많이 흘렸었다.



얼마전 방영이 끝난 드라마 <산후조리원>

그방송을 본 이들중에서 엄마들은 엄청 공감하고 예비엄마들은 정말? 그러면서 놀라던것들이 많았을 것이다. 나역시 맞아맞아! 를 연발하며 봤었는데 육아에 정답은 없다. 많이들해온 방법들이 있다지만, 나와 맞지않을수도 있지않은가...?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엄마도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해야한다는 것!

연습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

이건 맞는것같다.

아이의 거울이, 전부가 되어주는 엄마.

ㅡ 물론 아빠도 그렇기에 부모,

주양육자라고 봐야할지도...ㅡ

엄마도 아이와 함께하는 모든것들이 낯설고 서툴기에 실수도하고 그로인해 아이가 상처받을까봐,

또 몰라서 넘어가고 후회하게될까봐

다양한 경험사례,조언등을 배워가며 행동하게되는데 여러책들중 이번에 새로나와 리뷰어신청해본 <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배웠습니다.> 는 눈에 쏙쏙 들어오며 배울점이 많은 책이었다.
가끔 아이를 보면 한번씩 흠칫 놀랄때가있다.

아이에게서 나도 잊고지내던 내모습을 발견할때, 지우고싶던 과거를 보는것마냥 하는 언행에, 조심해야겠다 싶으며 나를 돌아보게되는데 ㅡ 예를들어 친구와 통화하며 시자가 어쩌고저쩌고한다거나 지나친 줄임말을 사용한다거나ㅡ 나를보며 배울 아이임을 다시한번 깨달으며 조심하게된다.



말,행동,성격.. 아이의 외침을 잘못이해해 받아주지못할때 아이가 받는 좌절감, 슬픔, 분노.. 등을 연애때의 남녀사이의 대화로 예를 들어주어 쉽게 이해하며 공감했었다. 그러면서 실제 대화 예시도 담겨있어 나라면 어떻게말할지, 어떤식으로 하면좋을지 연습해볼수있어 좋았던듯싶다.

엄마를 위한 말하기수업은 크게 5가지로 나누어지고있었는데 아이에게 어떻게 다가서야할지, 생각을 정리해보며 다가가게끔 도와주고 있었다.


많은얘기들중 끝부분쯤 자리잡은,

아침마다 잔소리하는,

왜그리 꾸물대느냐고 뭐라하던 내가 꼭 읽어야하던 부분.

그게 만약 내가 가기싫은 자리였다면 그 꾸물거림이 꼼꼼함에 감사로 여겨지지않았을까..싶으면서 마음가짐이 1차로 중요함을 깨닫게 해주었다.



책을 읽고 많이 달라지지는 못했다.

습관이 무섭고 반복학습을 통한 연습이 뒷받침해줘야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반응할것같아서인지...

그래도 미처 깨우치지못했던 것들을 알고

아이를 이해해볼수 있고 상담받아 조언을 들은것 같은 시간인지라 무척이나 도움이되던 책이었다.
p******i 202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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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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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말을 배우는 순간 매일 하게 되는 말이라는 것 상황에 따라, 상대방에 따라서도 조절을 해야하는 참 민감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점점 배우게 되죠. 아이를 키우면서는 정말 부모로서 해야 할 말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한 사람을 성장시키기 위해 부모로서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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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말을 배우는 순간 매일 하게 되는 말이라는 것

상황에 따라, 상대방에 따라서도 조절을 해야하는

참 민감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점점 배우게 되죠.

아이를 키우면서는 정말 부모로서 해야 할 말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한 사람을 성장시키기 위해 부모로서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는 것을 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말하는 법도

익혀야 한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게 되는 책을 만나보았는데요.

차례를 보면 엄마의 말하기 습관 하나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지 알 수 있는데요. 아이 마음읽기 주제와 함께

팁들을 하나씩 배워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엄마가 되는 순간 배워야 하고 잘해야 하는 것들이 왜 그렇게

많을까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죠. 아이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

엄마의 말이 아이에게 물질적인 것보다 훨씬 가치있는 일임을

생각해보면서 아이와 말이 통해야 마음이 통한다는 것을 알아야죠.

말에 있어서도 아이도 엄마의 유형대로 얘기한다는 것.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는 아이를 또 한 번 생각해야 하네요.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

말 하나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해줘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감정과 마음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게끔 해줘야겠어요.
자녀를 키우면서 아이가 걱정되는 행동이나 말들을 할 때가 너무 많죠.

부모의 시각에서 걱정스러운 것인지, 어느 정도선이 문제 행동인지

파악하는 것도 어렵기만 해요. 다양한 상황에서 엄마가 보여야 할

행동들이 바로 말이 먼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엄마의 말로

아이의 교육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당연히 의도적으로 가르치려하기보다는 일상 속 부모의 태도를 더 잘

배운다는 것을 염두에 두면서 모든 게 말로만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배워보게 되었답니다. 책의 제목처럼 말하기만 다시 배운다는

게 아닌거죠. 아이의 성장을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부모도 같이

꾸준히 성장해 나가야 하는 법이지요. 훈육이 효과를 보기 위해서도

평상시의 관계 또한 중요한 법이라는 것도 배워보면서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아이의 상황에 따라 아이를 지도해야 하는

이론적인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면서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읽어 나가면

될 것 같아요. 엄마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보다는 아이를 성장시키기

위한 내용들을 담았기에 육아 정보는 더 많이 들어 있다 싶어요.

항상 공감은 기본으로 엄마의 욕심만 내려놓는다면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늘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엄마의 말하기 공부 하나만으로도 아이를 위한 평생학습이 가능하다는 것

말로 얻을 수 있는 교육의 팁과 육아법을 한 권에서 만나보면서

많은 육아팁들을 챙겨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g*******s 202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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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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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2 조금 있으면 콩콩이가 태어난다 ! 아이가 태어나면 책읽을 시간이 부족해질 것 같아 미리 읽어야지 해서 신청하게 된 책 ! 네이버 맘톡 오디오클립에서 활동하셨던 김은희 선생님의 20년 부모교육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 있다.아이의 마음짓기1~30까지 소개를 해주는데, 예비맘인 나는 목차 하나하나가 새롭고 재미있었다.(육아중이 아니라 그런걸까?!)부모로부터 충분한 사랑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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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2 조금 있으면 콩콩이가 태어난다 ! 아이가 태어나면 책읽을 시간이 부족해질 것 같아 미리 읽어야지 해서 신청하게 된 책 ! 네이버 맘톡 오디오클립에서 활동하셨던 김은희 선생님의 20년 부모교육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 있다.아이의 마음짓기1~30까지 소개를 해주는데, 예비맘인 나는 목차 하나하나가 새롭고 재미있었다.(육아중이 아니라 그런걸까?!)

부모로부터 충분한 사랑과 공감, 위로의 말을 들으며 자란 아이는 정서가 안정되고, 발달되어 높은 자존감과 사회성, 탁월한 감정조절, 갈등 해결 능력을 발휘하여 원하는 삶을 살 수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 인상깊이 봤던 몇 부분을 소개하자면, 어린이집에서 재밌게 놀았고, 선생님을 평소 좋아하던 아이가, 엄마가 데리러 왔을 때, “나 선생님 싫어. 엄마만 좋아”라고 말했을 때,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어린이집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선생님한테 혼이 났던 걸까?라고 걱정이 들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위와 같은 표현이 (평소 선생님을 좋아하는 아이라면)아이가 상대적인 비교를 통해 엄마를 좋아한다는 걸 강조하는 표현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엄마는 동생이 좋아? 내가 더 좋아?”라고 물을 때, 첫째 아이 앞이니까 콩콩이가 더 좋지~라고 대답하게 되면, “동생이 버려지면 어떡하지?” “다음에 나도 버림받는 것 아닐까?”하며 불안감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한다. 아이가 듣고 싶었던 대답은 누군가가 더 좋다는 택일의 대답이 아니다. 이럴 땐 “요즘 우리 딸이 엄마한테 서운한 게 있었나 보네. 엄마가 널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걱정돼? 엄마는 우리 딸 너무너무 사랑하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돼.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한다고 해줄게”라고 진심어린 사랑의 표현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상대적 비교를 통해 강조하는 아이의 독특한 표현법에 그대로 반응하는 것보다 그 확인받고 싶어하는 아이의 내면을 보라는 것이 핵심이다 !

 

 

 

이 책에서는 이렇게 아이와 엄마의 대화로 된 부분이 많아서, 직접 엄마의 말을 반복적으로 따라해보며 배울 수 있다!

 

줄글과 대화의 내용들로 읽기 편하게 한번 서술한 후에, 요점만 정리해 놓은 부분이 있어 복습하는 효과가 있다.

형제 간에 다툼이 일어날 때, 서로 엄마에게 이르며 엄마가 해결사 역할을 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럴 때 엄마는 해결사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형제의 마음이 어땠는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입장 정리를 해주어야 한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엄마와 아이 간의 1대1 관계가 안정적으로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책을 읽으며, 아이를 키울 때, 나타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들이 제시되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물론 야단을 먼저 칠 때와 공감이 필요할 때를 나누는 기준도 제시되어있다.

한 번 읽는다고 사람이 갑자기 바뀌는 것은 힘들지만, 책의 말하기 방법을 적어두고 여러번 반복하여 연습하다보면

아이에게 좋은 마음을 지어 줄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육아기본서로 추천하고 싶다 ^^~

c*******4 2020.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시원북스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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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시원북스 출판김은희 지음'세상의 모든 엄마는 왕초보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엄마를 위한 말하기 수업도 절대 필요합니다'하는데 책을 읽기도 전에 너무 와닿는 말이였어요.모든 엄마는 왕초보가 아닐련지요.아이가걸음마를 떼듯이 엄마도 다시한번 말하기 습관을 제대로 들여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아이를 육아하면서 필요한 기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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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 말하기를 다시 배웠습니다

시원북스 출판

김은희 지음

'세상의 모든 엄마는 왕초보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엄마를 위한 말하기 수업도 절대 필요합니다'하는데

책을 읽기도 전에 너무 와닿는 말이였어요.

모든 엄마는 왕초보가 아닐련지요.

아이가걸음마를 떼듯이 엄마도 다시한번 말하기 습관을 제대로 들여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를 육아하면서 필요한 기법들을 알아가는데 도움되었답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우기위해, 감정과 마음을 조절하는 아이의 성장을 위해,

아이의 사회성 발달을 위해, 또는 갈등해결을 위해 필요한 엄마의 말에 대해서

알아가는데 도움되는 내용이었답니다.

일단 무엇보다 아이의 성장에서 어릴때부터 아이는 엄마를 보고 따라하지요.

그래서 엄마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처럼 더욱 중요한 엄마의 말습관에 대해서 알아갈수가 있었어요.

엄마와 아이관계에서 애착형성이나 상호작용에 대해서 나와서 더욱 이해하기 쉬웠답니다.

또한 대화체로 예시문이 있어서 더욱더 말이지요.

진심어린 배려와 바른태도를 보여주어야 된다고 해요.

 

감정코칭형 대화법을 알아가는 이론도 나오더라구요.

아이들은 다 어른에게 또는 부모의 눈치를 보더라구요.

이책에서도 눈치는 적당히 하고 자기표현을 잘하도록 도와주는 부모역할을 권하더라구요.

걱정하는 아이를 안심시켜 주는 방법도 알아갈수 있었어요.

아이마다 유형이 다 다르듯이 저희 첫째아이는 유독 걱정이 많았는데 말이지요.

엄마의 말습관에 따라 아이의 자존감이 향상되고 줄어드는지 알아갈수 있었답니다.

엄마로서 물론 아이 성장에서 자존감이 향상되기를 바라잖아요.

대화체로 예시되어 있어서 더욱 보기 좋았어요.

제일 아이양육에서 어려운 '아이가 공부에 관심을 갖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하고 나오는데

정말 저의 가려운 부분을 확 긁어주는것 같았답니다.

배움의 동기를 길러주어야 되겠더라구요.

엄마가 꼭 해결사 역할을 할 필요는 없다고 해요.

형제간의 갈등에서 비롯 되는 갈등에서도 말이지요.

엄마가 쓰는 말습관에 따라 아이의 인격발달에도 중요하구나 하고 느끼면서 잘 읽어본 책이었어요.

내용이 아이를 육아하면서 꼭 필요한 방법들에 대해서 캐치가 되어 더욱 도움이되고 유익했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한번 읽어볼 만한 스토리 가득한 육아서로 도움되어요.

무엇보다 우리 아이를 잘 이해하고 기질을 파악하면서 그에 맞는 대처법으로 또한 긍정적인 대화로

초보엄마 탈출할수 있겠더라구요.

이해가 팍팍되고 공감가는 스토리였어요.

#엄마가되어말하기를다시배웠습니다, #시원북스출판, #김은희지음, #말하기, #말하기습관,

[시원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j 202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