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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쫄깃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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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는 소설마다 대박을 치는 루시 폴리의 소설입니다. 루시 폴리의 스릴러들은 다 중간 이상은 재밌는 것 같아요.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가 생각나는 배경과 세팅의 소설입니다. 추리하는 과정이 재미있고, 넷플릭스의 나이브스 아웃을 보는 것 같은 흥미진진함이 있어요. 스릴러를 좋아하는 분들은 물론이고 후더닛 탐정물,미스터리,범죄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심장쫄깃 스릴러" 내용보기
내는 소설마다 대박을 치는 루시 폴리의 소설입니다. 루시 폴리의 스릴러들은 다 중간 이상은 재밌는 것 같아요.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가 생각나는 배경과 세팅의 소설입니다. 추리하는 과정이 재미있고, 넷플릭스의 나이브스 아웃을 보는 것 같은 흥미진진함이 있어요. 스릴러를 좋아하는 분들은 물론이고 후더닛 탐정물,미스터리,범죄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재밌게 읽으실 수 있는 책입니다. 재밌어서 금방 읽히기도 하구요. 적극 추천합니다!
g********a 2023.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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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끝까지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내용보기
The guest list 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책인만큼 이야기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어 읽기에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또한 이야기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지만, 흐름이 짧게 짧게 진행되어 몰입이 잘 된다. 단어도 어렵지 않아 쉽게 쉽게 읽을수 있다. * 등장인물* 잡지사를 운영하는 Jules. 그녀는 타고난 리더로 자신있게 행동하며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대한 확신을 가진 여자. 자신
"끝까지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내용보기
The guest list 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책인만큼 이야기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어 읽기에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또한 이야기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지만, 흐름이 짧게 짧게 진행되어 몰입이 잘 된다. 단어도 어렵지 않아 쉽게 쉽게 읽을수 있다.


* 등장인물*

잡지사를 운영하는 Jules.
그녀는 타고난 리더로 자신있게 행동하며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대한 확신을 가진 여자.
자신의 친아버지의 사랑없이 자랐으며,
어머니마저 크게 의지가 되어주지 못한것에 대한 원망이 있다.


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Survive the night 에서 활약중인 화려한 외모의 미남배우 Will.
그는 사립 기숙학교 학장의 아들로 중산층 이상의 재력을 갖춘 집안에서 자랐으며 공부, 운동 등 못하는게 없는 남자.


Will의 신랑들러리인 베프 Johnno.
사립 기숙학교를 다녔으나 볼품없는 집안 출신.
어드벤처 센터에서 산을 타는 등 여러 활동의 강사로 일했으나 현재는 위스키사업을 진행중.


Jules 의 동생 Olivia.
아름다운 외모와는 다르게
위태로운 정신상태의 20대 초반 여성.
그녀는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대학교에서 자퇴한 상태.


Hannah
Jules 의 가장 친한 친구 Charlie의 아내. 34세의 여성으로 두 아이의 엄마이다.
대부분의 부부가 그렇듯 찰리와 소원해진 관계에 속상해하지만 마음 따뜻한 여성.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중심 인물.


Aoife
이파/이퍼

섬의 웨딩플레너.
남편과 둘이서 섬을 사, 결혼식장을 꾸미고 운영하는 총 책임자.
매우 철저한 직업의식을 가진 40대 여성.


* 줄거리*

Jules 와 Will의 결혼식이 아름답지만, 세상에서 잊혀진 한 외딴 섬에서 열린다. 모두가 왜 Jules가 이런 외딴 섬에서 결혼을 하는지 의아해하지만, 이내 곧 이것이 초호화 결혼식의 트랜드가 될 것이라며 자신의 결혼도 이곳에서 하겠다고 할 정도로 그녀는 모든 화제의 중심의 인물이다. (그러나 사실은 결혼식 모든 경비의 반값할인이라는 제안으로 시작된 것..)

행복한 결혼식 날, 좋지 않는 일을 예고라도 하는 듯 폭풍우가 몰아치고, 피로연 중 밖에서 사람시체를 봤다는 식장도우미로 인해 하객들은 난리가 난다.

한 편, Will이 다녔던 사립학교에는 이상한 전통이 있었는데, 그것은한밤중에 Will을 중심으로 한 여러명의 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집단 "장난".
어딘지도 모르는 숲 속에 지목된 단 한명의 학생을 눈을 가리고 손을 묶은 채로 버리고 오는 것.
그리고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돌아오는 것이었다.

그건 Johnno도 예외는 아니었고, 그는 그 날을 회상하기를, 혼자의힘으로 그곳에서 학교로 돌아오자 어떠한 고난도 해결할 수 있을 것같은 자신감을 얻었으나 그에 못지 않게 끔찍하고 절망스러웠던 그날 밤이라고 한다.

더 나아가, 그곳에서의 "그 사고"를 둘러싼 Will 과의 끈끈한 우정을떠올린다.

이야기가 진행되며 Jules 보다는 그녀의 여동생 Olivia 의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다. 그녀가 왜 온전한 정신을 유지하지 못하고 끝내 자해를 하는지, 왜 그녀는 대학교를 자퇴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책 후반부로 갈 수록 점점 더 재미있어진다.


겉으로 보이는 표면적인 모습이 전부가 아닌, 다시 한 번 인간관계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스릴러. 마지막 한장을 넘길 때까지 흥미진진하다.
a*****a 2021.05.02. 신고 공감 0 댓글 0